ㅎㅎㅎ 저만 느낀게 아니었네요^^;; 평소보단 친구들이 많이 안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2번째로 시도하는 '자기가 만든 작품발표하면서 생각말하기'를 했어요..;;;; 개인플레이할때는 씩씩하던 녀석들이, 꼭 발표할때는 입이 붙어버리곤 하죠.. 하기 싫다는거 마지막이니까 해보자!하고 했드랬죠. 여러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용기는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4번의 만남에 많은 걸 나누지 못해서 저 역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한명한명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길에서 선생님 만나면 꼭 아는척/인사하자!"하고 마지막 인사는 나누었습니다.^^~작성자잎싹_강은정작성시간10.02.08
드디어 어제 3주차 강의를 끝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이면 아이들하고 마지막 수업이네요~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과 재밌고 흥미를 유발하는 책읽기를 도와주고 싶어서 강의를 했었는데~ 아이들에게 마음이 전해졌는지 조바심이 나네요^^~ 제 의도가 아이들에게 어필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저와 함께 했던 수업은 '재미있었던 추억'이였으면 좋겠어요^^작성자잎싹_강은정작성시간10.02.01
어제 얘들아 책이랑 놀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친구들 모습속에서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변변치 않은 색종이로 열심히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견해보였습니다. 어제에 이어 2번째 보는 친구들의 얼굴이 낯익고 반가웠어요^^~ 이제 두번 남은 수업에서 평생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되고자 열심히 수업을 진행하려 합니다^^작성자잎싹_강은정작성시간10.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