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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는 잘쉬셨나요? 파이팅하셔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2.16
  •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새해복많이많이 받으시구요...소원성취하시구 행복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2.12
  • 입춘은 입춘인가 봅니다...출근을 하다보니 날씨가 포근함을 느껴요...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파이팅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10.02.09
  • ㅎㅎㅎ 저만 느낀게 아니었네요^^;; 평소보단 친구들이 많이 안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2번째로 시도하는 '자기가 만든 작품발표하면서 생각말하기'를 했어요..;;;; 개인플레이할때는 씩씩하던 녀석들이, 꼭 발표할때는 입이 붙어버리곤 하죠.. 하기 싫다는거 마지막이니까 해보자!하고 했드랬죠. 여러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용기는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4번의 만남에 많은 걸 나누지 못해서 저 역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한명한명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길에서 선생님 만나면 꼭 아는척/인사하자!"하고 마지막 인사는 나누었습니다.^^~ 작성자 잎싹_강은정 작성시간 10.02.08
  • 어떻하죠? 책이랑놀자 이번주 마지막수업인데...일요일에 일이 생겨서 ..넘 아쉬워요.강은정선생님 죄송해요.마음 많이 쓰시는데..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2.05
  • 아침에 솜털처럼 하얗고 가벼운 눈이 내리는걸 봤습니다.^^ 움츠린 어깨에 추워하다가도 눈을 보니 반갑더라구요~^^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잎싹_강은정 작성시간 10.02.03
  • 따뜻한 하루보내세요.^-^^-^ 룰루룰루룰루룰루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2.03
  • 바람이 차요~~~건강 조심 하세요.^0^^0^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10.02.02
  • 드디어 어제 3주차 강의를 끝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이면 아이들하고 마지막 수업이네요~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과 재밌고 흥미를 유발하는 책읽기를 도와주고 싶어서 강의를 했었는데~ 아이들에게 마음이 전해졌는지 조바심이 나네요^^~ 제 의도가 아이들에게 어필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저와 함께 했던 수업은 '재미있었던 추억'이였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잎싹_강은정 작성시간 10.02.01
  • 캠프갔던 아들 어제 돌아왔어요.ㅎㅎ 완전 파김치되어서..아침에 못일어나서 방과후수업도 빼먹고...아마 아직도 자고 있을걸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1.29
  • 캠프 간 아들은 전화 한통이 없고.~~~ 슬슬 궁금해지기 시작해요.ㅎㅎ.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1.27
  • ^^~ 저도 두아이의 엄마라서 어머님들 맘을 알죠^^ 보나마나 방바닥을 뒹굴다 휴지통으로 들어가잖아요^^~ 처음엔 책자처럼 화일링해서 추억처럼 오래 간직하라고 만들었어요^^~ 그 마음이 어머님들께 전해진 것 같아 기쁩니다^^ 작성자 잎싹_강은정 작성시간 10.01.26
  • 날씨가 많이 춥네요 낼을 더 춥다고 하던데 ~~~요즘은 바빠서 프로그램 참여도 못하고 따뜻한 봄이오면 다시 바삐 참여 해야겠네요~~~다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오아시스 작성시간 10.01.26
  • 어제 얘들아 책이랑 놀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친구들 모습속에서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변변치 않은 색종이로 열심히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견해보였습니다. 어제에 이어 2번째 보는 친구들의 얼굴이 낯익고 반가웠어요^^~ 이제 두번 남은 수업에서 평생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되고자 열심히 수업을 진행하려 합니다^^ 작성자 잎싹_강은정 작성시간 10.01.25
  • 큰애 캠프떠나서 아침부터 공항에 가서 애보내고 사무실에 오니 넘 일찍 출근한거예요.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청소 부지런히 하고.ㅎㅎ, 작은 애은 벌써부터 오빠 없어서 심심하다고 하고.매일 아웅다웅할때는 언제고.ㅎㅎㅎㅎ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1.25
  •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여유야 작성시간 10.01.22
  • 행복한 주말보내세요.샤방샤방샤방 ~~~~~~^-^^-^^-^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1.22
  • 아이들 놀리고 싶은 마음들은 다 똑같다고 생각을 합니다..하지만 현실은 아니잖아요ㅠㅠ 점점 힘들어가는 교육 현실..참으로 어렵네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10.01.21
  • 아이가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시험에 스트레스를 받기에 그럼 너도 영어학원을 점수를 매기라고 했더니 50점을 주더군요.그럼 가장 싫은 점 두가지~~~~~ 숙제가 많은거, 매 맞는거...매는 무엇으로 맞는데? 스틱,딱채로 손바닥을 맞는다는데요..똑같은 질문을 작은애에게 했더니 잘가르쳐주는거, 게임많이하는것이 좋다고 하고.싫은것은 소리치는 선생님,무서운 선생님이 싫데요..그럼 너도 영어학원 몇점줄래했더니,작은애는 90점.ㅠㅠㅠㅠ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1.21
  • 비가 오네요~~~다시 추워지려나 봅니다...건강 챙기세요 ^0^^0^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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