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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도 좋구
    황금같은 연휴라
    다들 나들이 가셨나봐요
    며칠째 목감기 때문에 불편을 느끼네요
    등치는 산만하면서 맨날 감기 달고 산다고
    약간 비안양거리면서
    약을 사다주는 옆지기네요
    운동부족으로 인한 체력 고갈인듯해요
    맨날 아이들하고 복작거리니
    감기 떨어질날이 없네요
    내일까정 푹쉬고나면 좋아지겠죠
    우리님들도 해피한 연휴되시고
    가족과 따뜻한 시간이어지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5.27
  • 구름이 드리운 하늘이 오늘은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어제 무더워서 그런가봐요..
    연휴 첫날..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모습으로 또 뵈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5.26
  • 즐거운 휴일 맞어세요
    바쁘다고 할일을 미룰소냐
    휴일 연휴라 가족이 다 모이는날
    서울 딸래미 어제밤 출발해서
    경주에서 밤을 지내고 오늘 집에 온다니
    둘만 지내던 울집이 사람사는 분위기가 오랫만에 될거 같아요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5.26
  • 연휴 시작이네요
    즐겁고 행복하고 따뜻한 연휴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원합니다 빵긋빵긋
    작성자 우정아 작성시간 12.05.26
  • 점심 맛있게 드세요
    좀 시원해졌죠.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5.25
  • 시원한 냉면이 생각나는 날이네요..
    점심 맛나게 드시고..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5.25
  • 나른하니.. 자꾸 게을러지네요.. 낼은 기운내서 활기차게 맞이해야겠네요..
    울님들 오늘 하루 잘 보내셨지요? 시원한 밤 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5.24
  • 오늘 동네언니랑 일산시장가서 마늘 사와서 짱아찌 담궜어요.. 식초로 매운맛을 뺀다고 했는데..
    식초가 부족하네요.. 낼 아침일찍 나가서 식초2병 더 사와야할까봐요. 아직 초보라 뭐가 뭔지 모르지만..
    맛나게 담궈졌으면 좋겠네요.
    요즘 한창 이것 저것 나와서 절임식품들 하기에 딱이죠?
    저도 요번에 최대한 배워서 맛나게 담궈보려구요.. ㅎㅎㅎ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5.23
  • 정아씨....어제는엄청더웠는데...오늘은 덜덥네요....이쁜이들 마니올렸던데...구경하고갈께요... 작성자 오랜지 작성시간 12.05.23
  • 출첵 합니다.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5.23
  • 이불빨래널기에 딱 좋은날인데.. 베란다엔 다육들이 차지하고 있으니.. ~원
    햇살이 엄청 뜨겁네요.. 오존지수도 높다고 하니까..외출조심하셔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5.22
  • 방끗!
    아들 식구가 4명이 꼬맹이 4살 3살 ㅎㅎ
    어제 집수리 맡기고 일주간 먹고 간다고 ㅎㅎ
    장난감이랑 놀이기구 한차를 실고
    거실과 주방 방에 가득하니 들여놓고
    장난감 자동차 뭐 그리 크던지 마루에 타고
    늬스칠한지 2주된 마루가 죽을 지경
    놀이방 보내고 5시면 돌아오는데
    그동안 청소하고 다육이 눈맞춤 해야겟지요 ㅎㅎ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5.22
  • 오늘도 신나고 경쾌하게 시작하세요
    만약 우울한 일이 있다해도 시간한테 맞겨 버립시다 빵긋
    작성자 우정아 작성시간 12.05.22
  • 아침부터 양쪽 베란다 창문 화알짝 열어두니 에어콘이 따로읍다요
    산들 바람이 쓍쓍 불어주는 천성산 자락 17층 신선이 따로읍네요
    한주도 즐거운 기분으로 시작 하세요.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5.21
  • 또 한주 시작이네요.. 아침부터 덥네요..~~
    여름이 엄청시리 빨리 시작되어서 적응이 안되네요.
    울님들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5.21
  • 어제,오늘 행사따라 다니느라 바쁘게 보냈네요..
    오늘은 햇살이 장난아니던데요.. 이제 그늘만 찾게 생겼네요..ㅎㅎ
    편안한 밤되시고.낼 또만나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5.20
  • 오늘 너무 더웠어요,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5.20
  •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길~~ 작성자 코쿤 작성시간 12.05.20
  • 오늘도 날씨가 넘좋았죠
    단합대회 한다고 가까운 계곡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초등학생 네다섯명이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물속에서 놀고있는데
    어찌나 시원해보이던지
    삼겹살에 안심에 불판들고 가서
    맛나게 구워먹고
    뒤늦게 합류하시는분이 광어 회 떠와서 먹고
    늦은시간까정 놀다가 라면 끓여 저녁까정 먹고 들어왔네요
    정자에 돋자리 깔고 시원한 바람을 자장가로
    한숨자고 일어났더니
    그만 고뿔이 걸려 기침이 계속나네요
    며칠고생은 하겠지만 좋은분들과 함께한 시간이라
    행복한 추억꺼리가 될것 같내요
    우리님들도 즐거운 시간 이어지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5.19
  • 주말인데 저는 혼자입니다 ^^
    모두들 각자 자기의 길로 나가고 나홀로 다육과 함께 ...
    작성자 우정아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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