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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일 사진찍고 다육이 정리 하고는 저녁할 시간이 되니까.. 확 피곤이 밀려오네요..
    오늘은 또 뭐 해먹을까요? 저녁만 되면.. 외식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편하게 먹을수 있는 김치~~찌개 끓여먹어야 겠네요..
    울님들 맛난 저녁드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4.26
  • 바람이 많이 부네... 잘 지내는감? ㅎㅎ 잠깐 들어왔다가 울 아들이 사고쳐서 수습하고 이제 글 남기고 가려하네.. 이사갈집 알아보느라 부동산 갔다오려구.. 작성자 웃으며살아요^^ 작성시간 12.04.26
  • 비그친 아침 상쾌 통쾌 햇님도 빵끗 ~~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4.26
  • 구름한점 없는 햇살에 기분이 완전 up되는날이네요..ㅎㅎㅎ
    비온뒤 깨끗한 햇살 만끽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4.26
  • 비가 내리는 수요일 출첵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4.25
  • 아침일찍부터 비가 쏟아지네요.. 6시부터 비 설거지 하느라 일찍 일어났더니..엄청시리
    피곤하네요..
    집안좀 얼른 치워놓고 한숨 자야겠네요.. 오늘 낮잠자기 딱 좋은 날이죠? ㅋㅋㅋ
    울님들.. 비오는 날.. 뭐하실꺼예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4.25
  • 오늘 햇살이 넘 좋았죠
    완전 여름날씨 같았어요
    내일은 비소식이 있네요
    우리집 이쁜이들은 봄비보약먹더니
    색감이 많이 빠졌어요
    요즘은 매일 늦은시간에 귀가하다보니
    사진찍을 시간도 없네요
    낮과 밤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4.24
  • 엥..햇살이 넘 따가워요...~ ~ 공지사항 글 보려고 한디...다른건 다 되는데..
    그 문항만 안되고 계속 다운되네요..ㅠㅠ
    작성자 동자꽃 작성시간 12.04.24
  • 좋은 아침.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4.24
  •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건 뭘까요...
    어제 그제 햇살이 숨었다고 제 몸이 늘어지고 기분이 다운되고...
    오늘 햇님이 방긋하니 몸속의 세포들이 파릇파릇 되살아 나는거 보니
    지금 중요한건 뭐??햇쌸?? ㅎㅎㅎ
    드림의 고운 회원님들 모두 100% 좋은 하루 되십시요 빵긋 빵긋 ㅇㅇㅇㅇㅇㅇ
    작성자 우정아 작성시간 12.04.24
  • 날씨 넘 좋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코쿤 작성시간 12.04.24
  • 연일 뿌연안개가 가득한 아침을 맞이하네요... 햇살이 없는날은 자꾸만 늦잠을 자게 되네요..
    오늘은 햇님구경 가능하겠지요? 이쁜이들 많이 선보여야하는디..ㅋㅋ
    울님들 오늘하루도 좋은일 많은 날 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4.24
  • 주말내내 비가 오더니.오늘도 빗줄기로 시작해서 하루종일 안개자욱한 하루 였네요..
    점점 나이를 먹어가니까..몸에 조금만 이상징후만 보여도 걱정이되네요..ㅋㅋ
    이가 이상한것 같아서리.. 종일 몸 사리다..병원 두군대 다녀왔네요.. 이상도 없다는데..왠지 요즘은 자꾸 겁이 나네요..
    건강이 최고인거 아시죠..?
    울님들도..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4.23
  • 주말에 시골 선산 부모님 산소 철축 이식하고
    친정에서 봄나물캐고 아침에 왓어요
    날씨가 더운지 여름이 오는듯한 느낌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4.23
  • 모처럼 랑 쉬는대 놀러가자고 햇더니 비많이오니 피곤타하고 들러누버자서 속상햇구먼용 꽃구경 지대로 못햇지만 담부턴 ㅇㅐ들 디꼬라도 ㄷㅐㅇ기야겟어용 행복한한주 되세요 작성자 탱이 작성시간 12.04.23
  • 어제부터 쉬지않고 비가 와서..종일 식구들하고 전지장판에 뒹굴고 놀았네요..
    먹고 누워 있었더니 체해서 해롱해롱 아고.. 힘든 주말이였네요..
    울님들은 뭐하고 보내셨어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4.22
  • 비가 오구 바람도 불고 춥네.. 주말인데 뭐해? 즐건 주말 보내~ 작성자 웃으며살아요^^ 작성시간 12.04.22
  • 지각 출첵~
    아침부터 바쁘게 설치다보니
    아꿉은 시간이 다 가버리넹,,,
    저녁엔 마산 친정에서 오래는데 가기 싫은데.^^*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4.21
  • 딸내미 놀러간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왔다갔다 하더니.. 보내고 나니까 비오는날 신랑이랑 앉아서 도란도란
    담소나누면서 쉬는것도 올만이라서 그런지 넘 좋으네요..
    어제 무더워서 그런지 오늘 비가 반갑네요..
    울님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4.21
  • 태안에는 비가 엄청시리 많이 내리네요
    어제 날씨가 넘 더워서 낮시간에
    반팔입고 다니는 사람이 많더니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많은 양의 비가 오고있네요

    창밖으로 내몬 아그들
    이 비 듬뿍 맞으라고 기냥 두고 있답니다
    베란다 물줄때 늘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떔시 불편하게 물주었는데
    오늘 기회는 이때다싶어
    호수로 물 시원하게 줬더니
    마음까지 상쾌해지네요

    농사하시는분들과 파랗게 돋아나는 새싹들은
    단비가 되겠지요

    비내리는 주말
    우리님들도 해피한 시간이어지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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