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드림다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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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는 무척이나 추워서 밤사이 서리내릴것 같아서 창밖으로 내몬 아이들에게 비닐씌워줬어요 다행이 오늘 낮부터 많이 풀린듯 하네요 낮시간는 괴안고 밤에는 서리떔시 불안하고 안으로 들이자니 색감이 안이쁠것 같고 참 고민이죠 ... 아마도 저랑 같은 심정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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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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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5
언니야 날씨가 춥더니 낮엔 괜찮네 ㅎㅎ 잠시 시간나서 왔다가이.. 잘 지내고 또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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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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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5
파란하늘이 넘 시원해보이네요.. 바람이 많이 차지요.. 울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홧팅..~~~!!! ㅋㅋ 저한테 기운주고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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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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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5
날씨가 많이 추워져썽요 밤시간되니 은근 창밖아이들이 걱정이네요 상황봐서 얇은 비닐이라도 덮어줘야 할려나 ...? 고민중입니다 우리님들 이쁜이 관리 잘 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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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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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4
날씨가 추워서 자꾸 움츠리게 되네요.. 요런날 감기조심하셔요..~~ 다육이도.. 냉해입지 않도록 신경쓰시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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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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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4
며칠만에 햇볕이 쨍하고 나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슬슬 겨울이 다가오긴한가봐요..창가에 앉아 있으니 햇볕은 따뜻하지만 잠시 1층내려갔다오니 바람이 넘 차갑네요.. 이제 월동준비해야할까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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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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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4
언니야~ 주말 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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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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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2
창밖에 있는 아이들 물 많이 굶겨 아랫집 망둥이 널린것 화단에 무우 말랭이 널린것 이것저것 다 눈치보다가 어제 아침에 물 션하게 한번 주었는데 ... 물을 주다보니 주차창에 차대어놓은것 4대정도가 물이 튀어 얼룩덜룩 해졌더라구요 그래서 옆지기한테 잔소리들어가며 물주었건만 저녁시간에 비가 부슬부슬내리더니 밤새 많이 내려 아침에 일어나니 송글송글 맺혀있더라구요 다행이 낮시간에 비는 멎었고 날씨가 싸아 해졌네요 보약잔뜩먹은 이쁜이들 이뽀지는일만 남았겠죠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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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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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1
생각지도 않은비님이 오셨네요.. 어제부터 날씨가 쌀쌀하네요.. 이럴때 감기조심하셔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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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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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1
어제 베란다 다육이 걸이대 하나걸려고 생쑈를 하다가 결국 방충망 하나 해먹었답니다 다행이 여름도 지나고해서 다음여름떄즈음해서 틀 전체를 바꿔야할듯싶네요 다행이 별루 쿠사리 안 먹었시유 걸이대를 얼매나 꼼꼼하게 동며매는지 이쪽지역에 태풍 곤파스때문에 넘 놀라 후유증이 남아서그런가봐요 ... 좌우지당간 베란다 밖으로 여러아이 내몰아놓았으니 이뽀지는 일만 남았어요 아 ~기다리고기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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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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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0
수능날치곤 날씨가 좋네.. 매번 수능때는 추웠던 기억이.. 나때도 그렇고 나때는 눈도 왔는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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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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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0
시원한 가을아침이네요.. 창문 활짝 열고 청소하고 빨래하면 좋을것 같은 날씨예요.. ㅎㅎ 울님들.. 오늘은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날이네요...ㅎㅎㅎ 아..~ 오늘 수능시험을 모두들 잘 치를것 같은 그런날일까요? 수능치르는 아이들이나 부모님들 모두들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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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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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0
다육이 명품함 만들어보겠다는 결심으로 베란다 걸이대하나 추가해서 걸려구 하다가 방충망이 빠져부렀어요 넓은 쪽이라 어찌할줄몰라 낑낑 거리다가 에라 떨어지면 말지 하고 들어왔는디 쪼매 걱정되기는해요 오늘따라 저녁약속 까정 있다는 옆지기 오기만 기다리고 있네요 욕심이 넘 과~한듯하여 반성중에 있네요 ... 한소리 들을각오하고 있답니다 우리님들 옆지기님은 다육이 키우는데 불만 없으신가요~!!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1.11.09
식구들 보내고 잠깐 졸았는데 벌써 점심때가 되었네요.. 아고.. 얼른 또 하루 시작해야겠네요.. 울님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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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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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09
햇살이 방긋하는가 싶더니 다시 먹구름가득낀날씨 비도 오는것도 아니면서 뭣이 불만인지 몇일굶은 시어머니 상을해가지고 사람 애간장을 태우누만요 한창 이뽀질때인데... 날씨가 받쳐주질않아 마이 아쉬워요 그래도 웃자람이 없어 다행이지뭐예요 내일의 활짝웃는 햇님을 기대하며 해피한 저녁 시간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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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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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08
여기 날씨가 약간 흐리네.. 언니네나 우리동네나.. 마찬가지겠지? 아닐라나? 이쁜이들 너무 많다... 힘들지 않어? 사진 올리느라 고생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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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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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08
남부지방 비와요....이제 고마와야 되는디...진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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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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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08
따사로운 가을날 울님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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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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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08
낮시간에 덥더니 밤만되면 날씨가 꾸리꾸리해지네요 비소식은 지속적으로 있두만 빗방울 한두방울 던지고 ... 게갈안나 내일아침에 아그들 물좀줘야겠시유 물주자니 아랫집에서 망둥이 말린다고 베란다 창틀에 대롱대롱 메달아놓아 신경쓰이고 1층 할매 무수말랭이 한다고 화단에다 널어놓은것 그거도 살펴야하고 ... 창밖고개내밀고 처다보며 눈치보다가 우리집 이쁜이들 목말라 뒤질라케요 ... 이집 저집 눈치보다가 눈돌아갈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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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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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07
나 교회다니는거 기억하고 있었어? ㅎㅎ 어제는 교회갔다가 집에서 아주 뒹굴뒹굴 했징.. 언니네 아그들이 너무 이뿌당. 나 놀러가도되?ㅎㅎ
작성자
웃으며살아요^^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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