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 한국처럼 부동산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쇼핑몰만 다니다가 주거지역으로 다니니...동네마다 부동산들이 있더라구요..집구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공~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브로커들은 다들 썩~ 맘에 내키는 집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나름 친절했구요~ 집구할 시간만 충분히 있었음 비교해가며, 좋은집 구할 수도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네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6.05
EK 타고 토요일 새벽에 두바이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서류 정리하고, 아침 7시 40분 경에 은행간다가 나오는데, 기온이 31도네요. ㅎㅎ 오랜만에 두바이 와서 일하려고 하다보니, 이래 저래 까먹은 절차도 있고....결국 다시 집으로 와서 서류 보완하고.... 그러고, 12시 좀 넘어서 나오는데, 40도가 넘네요. 히유~작성자ELPIS작성시간11.06.05
제가 어쩌다보니 울 남편과 아들한테 마담 디스카운트가 돼버렸어요. 어디 외식하러 나갈 때 엔터테이너 쿠폰북 챙기고 여러가지 소셜네트워킹사이트를 통해서 구매를 하고나서 외출하곤 해서요. 뭐 맨날 놀리긴 하지만 그래도 가계경제를 위한 거니 극구반대는 안하지만요. 근데 그런 것들이 더 소비를 조장하는 단점이 있다는 게 문제죠. 암튼 그걸 알면서도 오늘 또 Time Out 주간지를 샀습니다. 7디람 밖에 안하는데 "2 for 1s, 4 for 2s, 50% off"쿠폰이 무려 200장이나 들어있더라구요. 대부분의 바우쳐가 6월말까지인게 아쉽긴 하지만 7디람이면 뭐 부담없이 사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서점이나 마트서 구입가능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6.04
행복한 골드데이네요~ 우린 6일근무제라서 내일까지 빡세게 일하공,ㅋㅋ 토욜오후부텀 연휴 드갑니다~~~일,월,,요렇게요~토욜밤 설행 뻐스를 타고 강남으로 행차한답니다~~ 강남 양재동에 거주하는 화가이면서 대학에서 강의하는 친구,스포츠센타에서 수영강습하는 친구 보험회사에 임원으로 있는친구,등등 빡세게 올만에 술독에 좀 빠져 볼랍니다~~~ 술도 몬마시지만여~~ㅎㅎ,,이참에 수영강습도 좀 .. 배워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20대때 바다한가운데서 물에 빠진 이후로 물근처는 얼씬도 몬했는데 친구가 수영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으니 믿고 함 맡겨 볼라고예~즐거운휴일되셔요~^^*작성자이선진작성시간11.06.03
오늘 두바이 집보고 왔어요..회원님들이 알려주신 번호는 고히 집에 모셔두고, 와서리..ㅜ.ㅜ;; 이노무 정신머리... 국악동호회모임분들께 여쭤서 간신히 집 몇군데 보고 왔어용...원래 낼까지 집을 보려고 했으나..주말인 관계로 집을 볼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토욜날 더 보려고 하다가...남푠스케쥴 때문에 시간이 넘 촉박하여..그냥 오늘 본집중에 결정하려구요^^* 도움주신 회원님들 정~~~~~말 감사드려용^^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6.03
6월의 첫날이네요. 아이폰 캘린더 일정에 아침 일찍 그냥 "좋은 날, 첫날"이라고 적어놨어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참 잘 지낸 것 같아요.^^ 오늘 첨으로 골프장에서 머리도 올렸구요. 넘넘 맛난 일식도 얻어먹었구요. 이웃한테 골드키위도 받았네요. 첨으로 그린을 돌았는데 더워서 죽는 줄 알았어요. 더위도 먹고 온몸도 몸살기가 올 정도 힘들었는데 두통약 두개 얻어먹고나서 살아났어요. 초대해준 친구가 골프 잘한다고 처음 같지않다고 칭찬을 막 해줘서 그 덕에 힘내서 돌았지 아님 아마 넘 힘들어서 못한다고 손들고 포기했을지도 몰라요. 참, 식사는 아시아나호텔의 일식당서 했는데 공짜라선지 감동받을만큼 넘넘 괜찮았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6.01
며칠전 티비,전화,인터넷 몽땅 쓰리콤보로 끊기는 바람에 너무너무 심심한 생활을 했는데...오늘 du에 돈 내고 다시 연결됐어요 ^^* 역시 얘들은 독하다는걸 한번 더 느끼고...그동안 밀렸던 티비 좀 낼부터 시청할까 합니다...ㅎㅎ 다들 즐거운 저녁 되시길~~~!!!작성자상큼발랄작성시간1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