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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한국은 휴가 피크시즌이라..주말인데도, 동네아이들이 하나 안보이네요..그렇게 시끌시끌했었는데..애둘데리고 혼자 여행은 꿈도 못꾸는지라..빨리 아빠만날 날만 아이들에게 기다리라고 하고있어요.오늘은 해도 안났는데 무덥습니다.게다가 매미들은 쩌렁쩌렁 울지..=_=; 두바이도 휴가철이라 사람들 쏘옥 빠지겠네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7.31
  • 참, 오늘 11시 30분쯤, 바깥 온도가 50도 였던것, 두눈으로 확인한 날이었습니다. ^^
    면허증 받으려고 주차장에 둔 차의 온도가 50도이더라구요...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30
  • 오늘 드뎌 운전 면허증 받았습니다. 10년이네요.. 접수창구에서, 두바이 젊은 아저씨랑 몇마디 했는데, 두바이에서 두바이사람으로 사는 거랑, 다른 나라 사람이 두바이에서 사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 했더니,, 자기 생각에는 별다른 건 없다고 하데요,, 속으로는 "아닐텐데..." ... 덧붙이는 말이, "두바이는 확실히 차별이 없다." 하면서,, 다른데로 가면, 이런 운전면허 신청도, 반정도는 reject 된다고 하네요.. 여기서는 전부 다 준다고 하면서...
    회사 기사 아저씨 말은,, 이곳은 아부다비 보다도 기름이 적기 때문에, 다른 산업이 많이 있어야 해서, 더 쉬운거라고 하네요...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30
  • 라마단 공지 글 바꿔 주세요 ~~ 올해걸로요..(8월 11일부터로 공지되어 있던데, 12일일수도 있다는 말도 있어요)
    집에만 있었더니, 문화체험이 점점 멀어지네요 ㅠ.ㅠ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29
  • 사람의 심리라는게...참.....막상 참회원되고나니...또 우수회원게시판이 이렇게 또....간절할수가 없네요 헤헤~~~ 참회원게시판만 열리면 다 될거같았는데 말이죠 헤헤~~~ 그래도...정회원게시판에서 아무렇게나 뭘 물어도 친절하게 답해주시니...사실...그것만으로도 이미 큰 재산인데 말씀입죠 헤헤헤~~~ 여기 폭염주의보 내렸다는데...두바이 거긴 이정도면 서늘한거겠죠??? 여기서 한더위 꺾이고 입성할듯한데...그래도 거기는 여기의 한더위보다 더 할거라던데...음...익숙해지는 훈련이나 하면서 기다려야겠네요 ^^* 작성자 맑은오후 작성시간 10.07.28
  • 낼이 중복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북두신권 작성시간 10.07.28
  • 출석합니다 작성자 tacash 작성시간 10.07.28
  • 드뎌 내일이면 일년넘게 있던 카타르를 떠나 한국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두바이로 거취를 옮기게 되었네요.
    정붙이고 살면 거기가 고향이라고 이 삭막한 동네도 막상 떠난다고 하니....조금은 섭섭하네요.
    이제 다시금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일만 남았네요.마음 속으로 화이팅한번 해봅니다. 화이링~
    작성자 희야랑나랑 작성시간 10.07.28
  • 라마단 기간에는 일을 좀 덜 할려나......너무 피곤하네요... 작성자 Mr Noh 작성시간 10.07.27
  • 출석 작성자 주찬양 작성시간 10.07.27
  • 올해 라다단은 8월 2째주 부터 라는데...흠.. 작성자 카타르GTL5 작성시간 10.07.27
  • 빨리 참회원 되고 싶어요 작성자 천상 작성시간 10.07.26
  • 여러부~~~~~~~~~~~~~~~~~~~~운 저...참회원되었네요~~~ 이건....대학합격할때만큼이나 기쁘다고나 해야할까요? 우헤헤헤ㅔ~~~ 이 감격...이 기쁨....캄사합니다 ^^* 그동안 열리지 않았던 게시판들로 저...지금 고고씽합니당 ^^* 작성자 맑은오후 작성시간 10.07.26
  • 좋은 하루 행복하세요 작성자 상당산성 작성시간 10.07.25
  • 루와이스 현장 두 달째입니다......외로움, 그리운과 한참 싸우고 있어요......일한다고 피곤하여 아직 아부다비 쇼핑 한번 가질 못했네요... 작성자 Mr Noh 작성시간 10.07.25
  • 아부다비님! 저 지갑찾았아용^^ ㅋㅋ 신랑이랑 차에 떨어졌나 샅샅이 뒤지며 찾았었는데 그땐 안보이더만.... 근데..오늘 신랑이 차안을 뒤집어 청소하다 찾았다네요~ ㅎㅎ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7.24
  • 이번 한 주는 참 힘든 한 주군요.... 테니스 연습하다 무릎 연골 찢어져 절룩 거리고 다니질 않나 큰아이는 한국와서 벌써 두번 기절해 쓰러지질 않나... 이번 한주는 병원 다니다 시간 다 보내버렸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7.23
  • 이번 라마단은 언제 부터인지.. 8월 11일이라고 하던데... 이미 한번의 라마단을 겪어서 그런지 .. 그냥 기분이 그러네여.... 그냥 여기 있는 이 시간이 빨리 가기만 바랄뿐.. 달력에 분노의 엑스 쳐주면서 하루하루 지내고 있는 요즘 입니다.... 작성자 키드 작성시간 10.07.23
  • 한국도 몇일계속 폭염 주의보 입니다 저녁에 딸아이랑 크게 한판하고 분한 마음에 잠이 안옵니다... 성질이 나서 멀리있는 신랑한테 딸 데려가라고 큰소리 치고...
    고2짜리 딸아이인데 정말이지 어느때는 내가 낳은 아이 맞는지 ~~~출산한 병원에 가서 혹시 바뀌지 않았나 조사해 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참고로 제 닮은곳은 한곳 (0.0001%)도 없고 100% 신랑 (히야로)닮았어요 언제쯤 저놈의 성격이 개조가 될지.... 이런 저런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다국적으로 딸 허물을 늘어놓는 못난 엄마 입니다 근데 오죽하면 여기에다 넋두리 하겠습니다???ㅋㅋㅋ성격 원만한 아이로 개조 시키는 방법 없을까요??? 급해요 속터져 미치겠어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0.07.22
  • 와~ 덥긴 덥군요 낮기온 차에찍힌기온 44도 그런데 한국엔 아마도 40도넘으면 더위경보?발령이나지않을까요?하하하
    그래도 견딜만하지요 /에어컨을 시베리아처럼 켜대구사는데요.이거야말로 산유국의특권이 아닐런지...ㅋㅋ더위조심 합시다
    작성자 오만과편견 작성시간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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