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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이유없이 다운되는 하루입니다. ㅠㅠ 일도 하기 싫고.. 학교다닐 때 였더라면 땡땡이라도 쳤을텐데... 오늘따라 시간은 또 왜 기렇게 안가는건지....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5.02
  • 점점 더워지고 있는 두바이군요... 아.. 6,7,8월은 어떻게.......... 작성자 Kate 작성시간 10.05.02
  • 오늘 저희집 인터넷(DU) 너무 느려요...두바이 않그래도 무지 느린데...오늘은 장난 아닙니다...다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오늘은 그냥 잘랍니다...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2
  • 중동나그네님, 이메일 한번 확인해 주세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5.01
  • 오늘은 애들 운동회날이여서 김밥싸서 학교가 놀다 왔어요. 비갠후의 맑은 날씨와 애들의 밝은 함성을 듣고 집으로 왔네요.
    참 해맑다 싶어요. 애들은 ..시험 못쳐도 금방 잊어버리고 해맑게 웃고 있는 애들이 참 좋다.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5.01
  • 회원가입 한지 얼마안 되었지만 이젠 매일 들어와 정보를 얻어갑니다.갑사합니다.. 작성자 현우맘 작성시간 10.05.01
  • 평일만 빨리가는게 아니라 주말도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다들 잘 보내고 계시죠? 오늘 아이들과 집앞 해변가갔다가 수용장 가서 수영 하고 왔어요..그러니 또 하루가 금방 가네요...다들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1
  • 한국의 오늘은 오랜만에 햇살이 비쳐진 하루였습니다. 그동안 흐리고 비가 너무와서 금년농사가 걱정입니다. 앞으로 날시가 계속 쾌청해야 하는데.... 타국에 계시는 분들 건강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학산 작성시간 10.04.30
  • 오늘도 출첵입니다. 사정상 두바이 입성 날짜가 1주일 정도 미뤄졌네요.... 오늘도 여전히 유목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0.04.30
  • 벌써 한주가 훌쩍 가버리고 목요일 저녁이네요. 모두들 한주동안 고생하셨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처리 작성시간 10.04.30
  • 천안함침몰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영결식이 오늘 있었습니다 돌아가신 고인들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부디 천국에서 편안하소서!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0.04.29
  • 낼은 주말이네요..이제 이곳에서 세번째 맞이하는 주말이네요..즐거운 주말보내시고 나는 내일 무엇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지암 작성시간 10.04.29
  • 일주일 너무 빨리가네요...나이가 들어서인가!~~^.^ 벌써 목요일이예요...다들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4.29
  • 안녕들 하십니까.... 신입에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둘러보겠습니다. 즐건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학산 작성시간 10.04.29
  • 나 한국사람 맞는데.. 왜 이렇게 중국과 홍콩이 그리울까요....? 중국가고 싶어.. 홍콩가고 싶어..를 입에 달고 다닙니다, 요즘... 쏼라쏼라~ 중국말도 그립고... ㅠㅠ 딱 5년 살았는데, 나 짱깨가 되어버렸을까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4.29
  • 두 아이들이 냉장고 수준의 학교 에어컨 바람에 골골 하네요. 작은애가 얼마전에 학교 가디건을 잃어버리고 와서(이번 해만 벌써 3번째) 새로 안사주고 그냥 보냈더니 급성 후두염이 와서 고열나고 토하고 해서 오늘 학교 안보냈어요. 병원에서 장장 두시간 반을 기다려 진찰받고 나왔는데 진이 다 빠진듯 몸이 축 가라앉습니다. 기다리는건 이젠 익숙한데 소아과라 옆에서 애기들 우는 소리 2시간 이상 듣는게 힘들었나봐요. 아직도 귀에서 애우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나이들어 늦둥이 키우는 사람들 정말 대단한 체력인것 같습니다. 휴...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28
  • 홍홍홍~~ 한국식품점에서 쫄면을 사다가 얼려놓았었는데 오늘에야 발견~~ ^^ 저녁에 쫄면 해 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 군침돈다.. 맜있겠죠? ㅎㅎ (그런데 그 면은 얼리면 뭐 맛이 없다거나, 그러면 어쩐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4.28
  • 에~~고 한국은 오늘도 비바람이 불고 날씨도 쌀쌀해서 두꺼운 옷 다시 꺼네 입고 다녀요... 공원에 철쭉이 핀거보면 봄인거 같으디 몸도 맘도 추워여!!!
    모두들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0.04.28
  • 점심먹고 나른한 오후네요...오늘 궁이라는 한국 식당에 다녀 왔는데 순대국 괜찮았어염...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4.27
  • 운동하면서 땀을 한바가지는 흘린거 같네요. 집에 오자마자 혼자 티비보며 밥을 정신없이 먹고나니 졸음이 마구 쏟아집니다. 지금 자면 다 살로 갈텐데.... 세상에서 밑빠진 독처럼 먹어도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이 젤 부러워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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