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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속에 살 것인가 세상과 함께 할 것인가 세상을 앞지를 것인가 세상을 선도할 것인가 세상에 종속될 것인가 세상에 동조할 것인가 세상을 고민할 것인가 세상을 해결할 것인가 세상을 두고볼 것인가 세상을 이해할 것인가 세상을 변호할 것인가 당신에게 세상은 어떤 의미인가. 철학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규정해야 하는 기본적인 기준점이다. 세상과 나는 분리할 수 없으니 세상 속에 나는 어떠한 포지션을 가지고 출발해야 할지 잠정적 결론 정도는 내리면 편하지 않을까 싶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6 new
  • 재관은 세상의 기준이니 이성애자다. 기준일 뿐 과하면 기준이 무너진다. 재는 생물학적 관점이고 관은 역할적 관점이다. 재관이 적당하면 건전한(?) 이성애자로써의 존재가 된다. 하지만 재가 왕하면 육체적 남녀가 구분되지 않으니 이성애자이나 동성을 거부하지 않는다. 관살태왕 또한 사회적 역할을 구분하지 못하니 강한 논리에 이끌리니 성정체성을 겪게 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발을 들였는데 이게 맞는지 맞지 않는지 판단이 안되는 것이다. 식상이 왕하면 사회적 역할에 반했으니 스스로 성별의 역할을 바꾼다. 여자는 남자가 되고 남자는 여자가 된다. 동생애라기 보다는 더 나은 더 원하는 성으로의 편향이라 보는게 맞을 것이다. 동성애에 우호적이고 호기심도 있으며 연구와 교류도 하니 중간자로써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다. 비왕하면 쟁재하니 성별의 구분을 두지 않는 것이다. 여자가 될 수도 남자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인왕하면 관을 설하니 역할을 흡수한다. 물어보고 알아가며 같이 동화되어 가며 불장난을 하지만 이 또한 정체성 불량이 생긴다. 스스로 자웅동체가 되었으니 양성애자라 할 수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3
  • 병오년 갑오년의 하지는 우연 스럽게도 양이 질로 변하는 격변기이다.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변수 이기에 관망할 뿐이다. 다행히 갑목의 목생화라 충분히 예상할 만큼의 격변기 이고 이후 또한 점차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2
  • 병오년 하지를 기준으로 세상은 현명한 시대로 가는 것이다. 혹세무민의 시대가 가고 각자의 삶의 질이 최고가 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눈 앞을 보기 보다는 더 멀리 보고 평가하고 생각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비전을 제시하고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현명한 선각자를 원 할 것이다. 월운은 이번 달까지 인듯 합니다. 더 이상 월운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으니 더 현명한 명리로 같이 가봅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2
  • 기다림 만한 것이 있을까? 그 기다림은 굳이 지금이라는 선택이 있었을 것이고 아직은 아니라는 예측도 있을 것이고 차마 나서지 못할만한 부족함 또한 있었을 것이다. 여유롭도 예측 가능한 기다림이란 없다. 적절한 때와 타이밍이 있을 뿐이다. 그들이 보기에 우연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필연인 것이다. 명리란 관점에서 우연은 있을 수 있으나 우연의 우연은 없다. 능력과 세월이 헛되지 않음을 설명할 수 밖에 없는 다행 스러운 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2
  • 나에게 쉬운것이 상대에겐 불편하고 상대에게 쉬운것이 나에겐 불편한 것이 세상이다. 끝없이 확인하고 조율하는 기다림이 필요할 것이다. 특히나 남녀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다. 남녀는 이유가 없기에 갈등도 이유가 없다. 갈등의 이유를 찾기 시작 하기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갈등이 또 다른 갈등을 만드는 시작점이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2
  • 모든 것이 그러하듯 끝없이 질문하고 찾고자 하면 결국 그 답에 다다르게 된다. 물론 그 과정이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한다. 금극목은 합리적이라고 하고 화극금은 논리적이라고 한다. 수생목은 감각적이라 하고 목생화는 경험적이라 하고 화생토는 상식적이라 하고 토생금은 통계적이라 하고 금생수는 노하우라고 한다. 목극토는 일상적이라 하고 토극수는 정해졌다 하고 수극화는 인과론이라 한다. 많은 상생상극의 관점 속에서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고 자신의 길에 합법한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다. 강요 한다고 되는 것도 배운다고 되는 것 또한 아니다. 제자가 스승을 선택하듯 항상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2
  • 흔히들 어떤 사주의 사람을 만나야 하냐고 묻는다. 나도 할 수 없는 것을 요구한다. 어설픈 점쟁이들이 사주로 마치 사람을 골라서 갈 수 있을것처럼 혹세무민한 결과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2
  • 비겁은 식상을 오해하고 식상은 재성을 오해하고 재성은 관성을 오해하고 관성은 인성을 오해하고 인성은 비겁을 오해한다. 각자가 규정한 한계 속에 오해라는 규정을 만드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9
  • 주변의 모든 사람들 행동들 생각들 모두가 다 이해가 된다. 왜 그런지 이유가 뭔지 감정은 뭔지. 이해는 되지만 용납이 되지는 않는다. 금극목 점쟁이의 극복해야 할 개인적 과제인거 같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9
  • 세상이란 정서가 있다 정서를 이해하고 합의하고 함께하고 논의하고 잠정적 결론과 더불어 진행을 하면 세상의 정서 속에 나름대로의 합의와 결론을 내린다면 그 속에 규칙을 만들고 원칙을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소소한 장소 혹은 의미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7
  • 겁재란 끝없이 관계에 대한 이유를 고민을 하는 것이고 비견은 관계에 대한 소통을 고민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6
  • 세상을 분석하는 눈은 재약, 관약이다. 나와 나의 이익이 아닌 사회 전체를 바라보는 관점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6
  • 삶은 단조로우나 뻔하지 않고 복잡해 보이나 의외로 단순하고 길이 보이지 않는것 같지만 결국 길이 찾아지나 그 길이 그 길일리가 없는 것이 삶의 과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6
  • 운명이란 정해진듯 정해지지 않은 것이다. 큰 틀에서는 정해진 것이나 작은 틀에서는 정해지지 않은 것이다. 크게 보면 맞는 것이고 작게 보면 맞지 않는 것이다. 크고 작고의 문제는 각자 레벨의 문제이니 점쟁이 평가하고 가늠할 일일 것이다. 당신이 백만원 짜리 인간인지 일억원짜리 인간인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4
  • 비겁은 허무주의다. 모든 것들이 의미 없다고 한다. 뭘 몰라서 하는 이야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4
  • 흔히들 점쟁이는 미래를 알면서 미래를 예측해서 왜 부자가 못 되냐고 한다. 미래에 내가 부자가 못되는 것을 알기에 굳이 애쓰지 않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3
  • 임수란 내 방이 좁은 것이고 병화는 세상이 좁은 것이다. 그래서 임수는 밖으로 돌아야 마음이 편해지고 병화는 항상 밖으로 도니 안에 있어야 편해진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3
  • 세상이 힘든게 아니라 내가 세상에 대응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0
  • 부모란 아이의 인생에 간섭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인생을 잘 살아 갈 수 있게 존중하고 협조해야 하는 것이다. 부모 본인 만큼이나 자식 본인 만큼 중요한게 각자의 삶인 것이다. 부모 자신은 정작 감정의 시대를 살아 왔으면서 자식은 감정의 판단을 불편해 하는 아이러니한 시대가 지금인 것이다. 자신이 성공적인 삶을 살아본적이 없으면서 그저 실패하지 않는 방식을 자식에게 강요하면서 그게 성공하는 삶이라 설득하는 아이러니가 지금의 시대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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