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수생목은 이쁜놈 만났으니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것이고 목생화는 서로 궁짝이 맞으니 이것저것 따지지말고 같이 가자는 것이고 화생금은 방황하던 어린양이 길을 찾은 것이니 서로 고맙고 감사한 것이고 금생수는 내 입맛에 맞는 인간만이 옆에 있을 자격이 있으니 뽑힌 만큼 잘하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2 답글 0 화는 부지런히 발품팔아 살라는 거고 목은 가다 힘드니 누가 업고 가라는 거고 수는 너희들이 필요하면 알아서 모셔가라는 거고 금은 다친 다리 동여매고 질질 끌며 가라는 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2 답글 1 화는 행동대장이고 목은 얼굴마담이다. 수는 가게주인이고 금은 종업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2 답글 0 목은 앉아서 돈벌고 화는 뛰어 다니며 돈벌고 금은 머리채 부여잡고 돈벌고 수는 남 시켜 돈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2 답글 0 목이 아무리 부지런해도 화를 따라갈 수 없고 화가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금을 따라갈 수 없고 금이 아무리 내것이라 주장해도 수를 따라갈 수 없고 수가 아무리 만족을 느끼고 싶어도 목을 따라갈 수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2 답글 0 오늘도 화생토 하셨으면 한다. 미래를 위한 투자고 멀리 보는 안목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2 답글 0 목생화 금생수는 로또다 당신에게 그런 기회가 오길 기대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0 답글 2 문명은 각자 살 수 있게 만들었으니 금극목이다. 한국 부모는 목으로 태어나 자녀에게 금을 보여 주었어니 목생화는 고사하고 화생토도 보여주지 못했다. 오로지 금극목이 최고다라고 했다. 금극목은 필요없는 부모는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스스로 자기 무덤을 판 것이다. 자식을 원망하지 마라.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0 답글 0 카카오톡은 상극을 빌미로 상생을 만들었다. 불필요한 관계를 곤란하게 했고 필요한 관계를 더 필요하게 만들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0 답글 0 선생님이 달라졌어요란 프로그램을 본다. 초등학교 선생의 문제는 지나치게 권위적이라는 거다. 권위적이라는 것은 수다. 무조건 가르쳐야 하다는 거다. 수생목이 최고라는 것이다.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수생목이다. 내가 생각한는 원칙의 수생목이 아니라 사랑하며 반기는 수생목이 필요한 것이 초등학생의 수생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0 답글 0 목왕절은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할 수 있어서이고 화왕절은 보람이 있어서이고 금왕절은 기대 만큼 부응해서이고 수왕절은 내 뜻대로 되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0 답글 0 당신이 왜 기쁜지 안다면 상대의 슬픔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0 답글 0 목왕절은 힘드어서고 화왕절은 성과가 없어서이고 금왕절은 내가 마음에 안들어서이고 수왕절은 알아주지 않아서 슬픈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0 답글 0 당신이 왜 슬픈지 안다면 어디에 행복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0 답글 2 수왕절생은 관념적이다. 실생활에 활용되기 보다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다 할 뿐이다. 스스로 피카소 같은 작품을 만드는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19 답글 0 화왕절생은 스스로 모범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눈치를 보지는 않으나 항상 의식하고 자신을 재찍질하고 나를 통해 그들이 바른 삶을 살기를 바란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18 답글 1 金은 옆에 있어주는 것이 고맙다. 네 눈빛이 진심이어서 좋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18 답글 2 木은 옆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 만족해 한다. 그래서 눈빛이 중요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18 답글 1 木은 소통이다. 木이 없으면 고립이다. 나를 모르니 상대 또한 알지 못하는 것이 木이 없는 것이다. 상대의 눈으로 나를 바라 보아야 하니 이해하기 보다는 이해받아야 하는 대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17 답글 0 양이 음을 이기는 방법은 자신의 길을 의연히 가면 된다. 언젠가는 훌쩍 앞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15 답글 1 이전페이지 116 117 118 현재페이지 119 1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