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침묵은 오리무중이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달라는건 대가없이 물건을 달라는 것과 같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30 답글 2 점쟁이가 당신 배우자가 결혼하면 바람 필거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간접 살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9 답글 2 무엇이 부족한지는 알기 쉽지만 무엇이 필요한지 알기는 어렵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6 답글 0 명제를 정하는 것과 결론을 내는 것은 다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6 답글 0 육신이 있다는 것은 그 육신에 대한 의식이 있는 것이다. 극을 당하거나 약하다면 알기는 하나 의식이 약한 것이다. 하지만 없다면 전혀 인식을 못하니 반성할 수 없고 고칠 수도 없다. 재가 왕하면 상대의 사정이 저절로 보인다. 재가 없음은 상대의 사정을 알 필요가 없다. 쟁재하면 상대의 사정을 알면서 외면한다. 재약하면 상대의 사정을 알고 싶으나 알수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6 답글 1 추억은 그리울 때 아름다운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6 답글 0 명리의 단계를 한 단계씩 뛰어넘을 때가 있다. 그것도 전에 비할바 없이 훌쩍 도약하는 시기가 있다. 흔히들 "한소식"이라고들 한다. 어느날 부터 "한소식"이 없어진것 같다. 고만고만한 것을 깨닳고 느끼고를 반복한다. 다시 "한소식"이 오는 날이 있다면 그땐 다시 밑바닥으로 다시 가 있지 않을까 싶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6 답글 0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해보라고 한다.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5 답글 1 고전은 참고 하라는 것이지 추종 하라는 것은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4 답글 0 최고의 선택은 없다. 최선의 선택이 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2 답글 0 수업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배우는 것이다. 수업은 기술이 아니라 관계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 from EBS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1 답글 2 식신제살은 남편을 바꾸다이고 상관견관은 남편을 버리다이고 식정관은 남편을 끌고 다니다이고 상관합살은 남편에 끌려다니다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8 답글 2 식신은 먹거리가 아니라 삶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7 답글 1 정관은 정의가 아니라 대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7 답글 0 사주를 배우면 비겁월령은 자신을 이해하는데 쓰고 식상월령은 상대와 소통하는데 쓰고 재월령은 상대를 이해하는데 쓰고 관살월령은 지배하고자 쓰고 인성월령은 가르치고자 쓴다. 같은 내용이나 쓰는 곳은 다르다. 좋은 선생을 만나면 똑똑한 제자는 나올 수있으나 좋은 제자가 나오라는 법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7 답글 0 자식을 내 소유라고 생각하는 것은 첫번째 실수고 자식을 통해 못다한 것을 이루려는 것은 두 번째 실수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5 답글 1 학문이 높다고 인품까지 높은 것은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4 답글 1 누구나 싫은 사람이 있다. 이유는 싫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2 답글 1 당신도 나이 들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시한부 생명이다라는 말은 설득력이 없다. 막연한 추정일 뿐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지금 50대 중년이라는 말이 더 충격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2 답글 0 자살을 하는 이유는 삶의 이유를 찾고 싶어서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2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