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세상이 녹녹하지 않은 이유는 내가 녹녹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2.10 답글 8 경자일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쏳아붇는 것이다. 오버쿡이고 TMI 다. 해도 된다. 흘러가는 과정이다. 폭발하는 감정이고 관습을 바꿀려는 단언이다. 감정이 지나칠 것이니 상황파악 부터 해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2.09 답글 2 비왕자는 항상 바쁘고 심심할 일이 없다. 타고난 ADHD 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2.09 답글 1 세상이 변하듯 사람도 변하는 것이다. 사랑이 변한 게 아니라 관계가 진전되어 방식이 바뀐 것이다. 자신이 변한 건 알지 못하고 상대가 변한 것만 인지한다. 엄마의 화장이 촌스러운 것이나 니 고정관념이 옜스러운 것이나 도찐개찐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2.09 답글 5 편재는 무한한 관찰을 하는 것이다. 관찰 되는 것을 걸러지 못하면 혼란이 온다. 보이는 것을 해석하고 판단해야 하니 관살이 필요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2.01 답글 4 삶이 피곤한 이유는 확인하려 한 것이고 더 피곤한 이유는 추측하려 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25 답글 1 확인해 보는 인간은 인이나 식상이다. 자신이 무엇을 잘 했는지 잘못 했는지 알고자 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25 답글 1 떠보는 인간은 재나 관이다. 처신의 방향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25 답글 1 천문학자들이 자살을 많이 한다고 한다. 어마어마한 우주에 지해 코딱지 보다 못한 지구에 코딱지에 코딱지보다 못한 나란 인간이라고 생각 했었기 때문 이었을 것이다. 기껏해야 넓은 우주인데.. 우주가 넓든 좁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고 왜 나의 삶을 규정 지어야 하는가? 다 약한자의 변명일 뿐이다. 이런 논리라면 가난한 자는 다 자살해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17 답글 12 흔히들 저 어마어마한 자연에 비해 난 얼마나 의미 없는 인간인가 라고 하는 이들이 있다. 자연이 한게 없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자연을 보고 위대하다 라고 하는건 웃기는 것이다. 지구 모든 자연을 합쳐도 내 머리 속 논리를 따라 올 수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17 답글 7 당신의 인생의 삶이 어떠한 가치가 있는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알고 보면 아무런 가치도 없다. 내가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살아가는 것이 가치이기 때문이다. 살아 있다는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살아 있음은 미생물이나 곤충에게도 해당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17 답글 3 이해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16 답글 2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해봐도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신념과 능력 이외에 운을 설명할 방법을 찾을 수는 없다. 물론 불가항력 적으로 피할 수 없는 운 또한 있다. 하지만 그것 조차 극복하는 것이 신념과 능력인 것을 부정 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노력한다고 운명이 바뀐다는 의미는 아니다. 신념과 능력은 운이 아니라 운명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14 답글 4 난 사람들이 헤매지 않고 자신을 인정하고 그저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더 이상 점을 보지 않고 스스로 인지하고 세상을 따르는 삶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점쟁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그저 그들의 혼란을 잠재워주는 역할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11 답글 4 삶이 힘든 이유는 삶 답게 살려고 한 것이고 삶이 어려운 이유는 굿이 삶을 알려고 한 것이고 삶이 알 수 없는 이유는 당연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10 답글 1 가장 어리석은 자가 하는 판단이 양심이라는 이유로 자신을 단죄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10 답글 1 잃을게 많은 사람이 불리한게 아니라 잃고싶지 않은 자가 불리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1.10 답글 2 겁재는 배타적 친화력이고 비견은 상호적 친화력이고 식상생재는 범용적 친화력이고 재생관은 상호작용적 친화력이고 관생인은 관계적 친화력이고 인비는 관용적 친화력이고 비식은 선택적 친화력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0.27 답글 0 자세와 태도가 중요하다. 그래야 모든 것을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0.24 답글 1 세상이 변하듯 사람도 변한다. 나는 나이니 상대가 변하지 않길 바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10.18 답글 1 이전페이지 16 17 현재페이지 18 19 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