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좋은 배우자는 없다. 맞는 배우자가 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29 답글 0 충분히 잘 살고 싶다면 적당히 타협하고 살면 되고 원대한 꿈을 실현하고 싶다면 나의 처지와 현실적인 구체적인 미래의 구상이 있어야 할 것이다. 희망이 현실이 되지는 않는다. 희망 속에 무모한 꿈을 담보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백 배는 힘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27 답글 0 앞으로는 재능의 시대다. 모든 대학이 재능 위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도 재능이 인정하는 과만 선호하고 재능을 길러줄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일 것이다. 자식보다 못한 부모가 되는 시대가 이미 십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부모라는 잣대로 근거 없는 선도를 하려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27 답글 2 당신은 상대가 필요한 것을 해주는가? 아니면 상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을 해주는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27 답글 1 모르는 사람들이 만나서 한 공간에서 온전히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대체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적응하는 것이다. 적응은 제한된 환경을 인정하고 적절히 맞추어 가는 것이다. 이해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는 않으나 어떻게든 적응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세상사가 다 이렇다.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가? 적응과 이해는 훗날 또 다른 계급차를 발생시키게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27 답글 0 당당한 삶은 누구나 살 수 있다. 하지만 부끄럽지 않은 삶은 아무나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27 답글 1 여자를 아는 남자는 없고 남자를 아는 여자도 없다. 여자를 이용하는 남자는 있고 남자를 이용하는 여자도 있다. 이용 할려면 알아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27 답글 0 나이 들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어 달라지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22 답글 2 보이는 것을 믿지말고 해석을 한다면 더 현명한 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보이는 것은 보여지는 모습 그 자체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19 답글 2 누군가를 이해하는 것과 이해되는 것은 다른 것이다. 이해는 하는 것은 머리로 할 수 있으나 이해가 되는 것은 공감 혹은 사랑으로 하기 때문이다. 말도 안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해를 할 수는 없지만 이해가 될 수는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15 답글 0 앞으로의 세상은 내가 만들어 가는 세상의 가치심이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11 답글 0 진리는 없다. 진리가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진리가 있다고 믿고싶을 뿐이다. 설사 진리가 있은들 과연 어떤 의미일까나? 그 이전에 무엇을 위한 혹은 어떠한 진리인가에 대해 먼저 의문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래서 진리는 실체가 없는 욕망이다. 차라리 백억을 버는게 목표가 진리라고 한다면 진솔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11 답글 0 아는 만큼 통찰하고 통찰 한 만큼 이해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1.05 답글 2 성공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하루 아침에 되었다면 그 성공은 십중 팔구 얼마 가지 않아 도태 될 것이다. 세상은 우연을 지속 시킬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0.23 답글 0 궁합은 결혼 전에 보는 것이 아니다. 결혼 후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 보는 것이 궁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0.12 답글 3 음양은 대자연의 법칙이다. 그래서 음과 양은 다르나 다르지 않은 것이다. 순서가 다르고 그에 따른 질서가 또한 다를 뿐이다. 음을 부정하고 양을 부정할 수는 있으나 음양을 부정할 수는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10.12 답글 0 물건에 집착 한다는 것은 정신적 빈곤이 커다는 것이다. 물건으로 정신적 빈곤을 채우려 하니 끝이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9.27 답글 0 잊혀짐을 수용할 수 있다면 음양을 이해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9.11 답글 0 "단점" 이라고 쓰고 "한계"라고 읽는다. 자신의 단점을 알았다고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거북이가 자신의 걸음이 느리다라는 것을 알았다고 빨리 달릴 수는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9.04 답글 2 나이를 한살 씩 더 먹을 뿐 늙는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다. 그래서 철없는 청춘인 모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9.02 답글 3 이전페이지 26 27 28 29 현재페이지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