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잘못을 하는 이는 있어도 반성을 하는 자는 없다. 무엇을 잘못한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5.05 답글 0 상처를 주는 것인가? 받는 것인가? 기대한 만큼 받는 것이고 실망한 만큼 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7 답글 0 누군가를 미워해 본 적은 있지만 원망해 본 적은 없다. 다 내 탓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7 답글 1 남자는 지배 하려고 하고 여자는 이해 하려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4 답글 0 균형이란 불완전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4 답글 1 당신의 스승이 말하는 것을 다 이해할 필요는 없다. 다 수용할 필요도 없다. 어떻게 다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가. 스승과 당신은 다른 것인데. 당신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이론을 만드는 방식이다. 당신의 방식이 없다면 어쩔 수 없다. 무조건 따라가라. 그러다 방식이 나오면 다행이고 않나오면 어쩔 수 없다. 그게 한계이고 내가 수용할 수 있는 폭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4 답글 1 당신은 초식동물인가 육식동물인가? 동물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가 다르다고 생각하는가? 이성적 사고를 한다는 것 이외에 약육강식은 냉정할 정도로 동물의 세계와 다르지 않다. 먹이 사냥을 위해서 바람의 방향을 앞으로 하고 먹이를 노리는 치타와 같은 자가 살아 남는 것이다. 열심히 살지마라. 현명하게 살아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4 답글 1 작금의 변화 주기는 짦게는 3년이고 길게는 5년이다. 10년이면 강산만 변한다. 3년이면 의식이 변하고 5년이면 제도가 변한다. 늙은이(40대 이상)는 감지하지 못하니 아이만 닥달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3 답글 0 성적과 학력이 지배하는 시대가 지나간지는 이미 5년이 넘었다. 아이는 아는데 부모는 모른다. 현실적인 자식과 아직 분위기 파악을 못한 부모가 갈등하는 아이러니한 페러다임이 생겨나고 있는 시대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3 답글 0 죽음 이후 아무것도 없다면 아쉬울 것이고 심판이 있다면 두려울 것이고 또 다른 삶이 있다면 궁금할 것이다. 난 궁금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3 답글 2 공부를 못하는 것이 큰 잘못을 한 것인가? 언제부터 공부 때문에 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죄인 취급하는 부모의 탓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21 답글 3 평생 모든 순간의 즉흥적인 결단을 후회해 본 적은 없다. 그 결단이 결국 나의 최선을 통한 결과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일상적인 행복을 찾아가는 모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11 답글 1 삶의 끝이란 내가 변한는 것이다. 내가 합리화 해서 삶의 끝을 정의한 것이다. 그게 답이라 믿고 사는 것이 사람이다. 그렇게 사는 이를 인간적이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11 답글 1 업적을 남기는 것은 금생수다. 화두를 남기는 것은 토생금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11 답글 0 명리가 끝이 없는게 아니다. 원래 모든게 끝이 없다. 새삼 스럽게 명리일 뿐이다. 학습만 하다 모처럼 맘에 드는 공부를 하려다 보니 끝을 보려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11 답글 2 미련은 없다. 지금 작은 불만이 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11 답글 0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한 건 이십년이 넘은거 같다. 조건을 단다면 내일 죽는다는 신호 정도는 주면 좋겠지만 아니면 어쩔 수 없고. 오늘도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삶 자체가 행복하고 즐거울 뿐이다. 죽음은 때가 되면 오는 삶의 종착역일 뿐 두려워 하거나 억울해 할만한 존재는 아니다.죽음은 무서운 것인가? 죽음이 무서운게 아니라 지금의 삶을 잃는게 무서운 것일게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04 답글 3 세상은 당신이 원하는 만큼 되지는 않는다. 행한 만큼 될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04 답글 0 "연탄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삶 자체가 뜨거운 것이다. 당신은 모르지만 그 누구인가에게 당신은 뜨거운 사람일 것이다. 그것이 사람의 인과다. 필요하지 않는 이는 없다. 뜨거운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때가 되면 뜨거워지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 만큼 뜨거운 것도 없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04 답글 3 장점을 사랑한 만큼 단점도 이해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인간관계는 없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4.03 답글 1 이전페이지 31 현재페이지 32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