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팔자를 안다고 상대를 이해하는게 아니다. 원래 이해하게 태어난 것이다. 이용할지 이해할지 알아도 무관심할지 팔자를 아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1.21
-
왜 사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곤 한다. 사는 이유를 모르니 사는 것이다. 삶의 이유가 있었다면 그 이유가 사라지는 순간 모두 생을 마감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1.15
-
자상한 아빠는 비겁식상이고 성실한 아빠는 식상생재고 책임감 있는 아빠는 재생관살이고 엄격한 아빠는 관살인상생이고 얄미운 아빠는 인성일간 생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