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상담을 하러 온다는 것은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다. 그에게 잘못되었다 부족하다 이야기 하는 것은 또 한번의 좌절을 주는 것이다. 최선을 다 했지만 이루지 못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해주고 개선책을 알려주는 것이 상담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6 답글 1 예수가 부활하거나 부처가 해탈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런데 왜 당신은 신을 믿는가? 신이 있다고 믿는 것인가? 신이 필요해서 믿는것인가? 신이 시켜서 믿는것인가? 아니면 그냥 믿고 싶은 것인가? 확인 되지도 않은 사실(?)을 왜 믿고 의지하는지 생각해본적은 있는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6 답글 4 행복의 첫번째 조건은 과거를 후회하지 않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6 답글 3 목왕절은 기쁨을 통해 슬픔을 이해하고 금왕절은 슬픔을 극복해서 기쁨으로 승화시키고자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5 답글 0 남자는 대화를 원하고 여자는 사랑을 원한다. 둘 다 대화와 사랑이라고 주장한다. 다툼의 시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4 답글 1 ㅋ(난감하네), ㅋㅋ(재미있다) ㅋㅋㅋ(황당하네), ㅋㅋㅋㅋ(미칠거가터) ㅋㅋㅋㅋㅋ(아 멘붕) ㅋㅋㅋㅋㅋㅋ(미친....)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4 답글 7 "남편이 무관심 하네요", "자식이 말 않듣네요", "외로우시군요", "아무도 알아주는 분이 없네요", "부인이 고마운줄도 모르네요", 기타 등등... 만국 공통어이고 점쟁이가 백발백중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테마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4 답글 1 난 참 고맙다. 고맙다고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는 상황이 정말 고맙다. 내게 고맙고 너에게 고맙고 우리들에게 고맙다. 세상에겐 고맙지 않다. 아직 고마운 세상은 아닌것 같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1 답글 4 손님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위기인지 시련인지 아픔인지... 크게 보면 모든게 아픔이고 작게 보면 모든게 위기이다. 상생은 시련을 위기라고 하고 상극은 위기를 시련이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0 답글 3 인생은 드라마가 아닌데 자신의 팔자가 드라마가 되길 원하며 사주를 보려는 모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0 답글 0 가족은 식상생재이고 화생토다. 식상생재는 화목한 가정이고 화생토는 의무적 가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20 답글 3 마음을 비울 수는 없다. 비워질 수는 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6 답글 3 궁합은 얼마나 잘 맞는 것인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맞춰가며 살 것인가를 보는 것이다. 서로에게 맞추고 위해줄 때 최고의 궁합이 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3 답글 3 자평진전은 시대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격이라는 것은 사회를 반영하는 것인데 당시 환경 속에서 격의 관점은 수화적인 상하 관계가 중심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변화 되는 사회 속에서 격의 역할이 어떤 것인가를 제시 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하며 그러한 속에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현실만으로도 충분히 자편진전의 가치는 평가될만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3 답글 0 상담하러 오는 손님에게는 미안하지만 해법은 없다. 지금 있는 현실을 이야기 해주고 본인에게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 기회를 제공할 뿐이다. 점쟁이는 신도 아니고 인생을 바꿀만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손님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판단이 어떠한 의미인지 설명해 주고 최선의 판단을 일러주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3 답글 2 자신을 가장 힘들게 만드는 이는 자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3 답글 1 사람들이 열심히 살지 말고 현명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3 답글 1 세상에 가장 훌륭한 파트너는 자신이다. 자신을 믿지 못하면 그 어떤 파트너도 얻지 못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3 답글 1 당신은 최선을 다 했는가? 최선을 다 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 한다. 최선을 다 했지만 성적이 그렇게 나온 것이고 최선을 다했지만 이렇게살 뿐이다. 지금 보니 그때 조금더 잘 했으면 하는 것은 지금의 내가 과거를 보는 모습일 뿐이다. 과거보다 지금의 내가 훨씬 현명하니 더 어리석게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열심히 살고 있는 지금에 모든 가치를 투자하는 것이 더 현명할 것이다. 당신은 여전히 지금 이순간 누가 봐도 부끄럽지 않은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 20시간을 자는 당신 조차도 열심히 사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3 답글 2 명리를 백년을 배워도 판단의 기준은 자신의 가치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9.12 답글 1 이전페이지 51 현재페이지 52 53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