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잠은 줄이면 줄일수록 손해다. 음이 있어야 양이 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30 답글 3 이유와 변명을 구분할 수 있다면 다툼은 없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29 답글 0 난 사랑을 받기만 해서 사랑해줄줄 몰라요. 난 사랑을 많이 받아서 사랑해주는게 체질이에요. 난 사랑을 받지 못해서 사랑하는 법을 몰라요. 난 사랑을 받지 못해서 정말 사랑을 해주며 살고 싶어요.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29 답글 2 양은 이기고 싶고 음은 지고싶지 않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29 답글 0 명리는 삶을 해석하고 제시하는 도구다. 해명하고 합리화 하는 도구가 아니다. 삶의 수단이 된다면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26 답글 0 정원을 가리키니 정원만 본다. 정원을 살펴봐야 하는데... 손가락만 쳐다보는 놈보다 낫긴 하지만..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25 답글 1 중이 머리를 깍는 것이지 머리 깍은 사람이 중은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20 답글 1 시대는 이론을 만들고 세대는 해석을 만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9 답글 1 나이가 들 수록 생각은 성숙해져도 마음이 성숙해지지는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8 답글 3 오해를 풀고 소통을 위한 최고의 수단은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답글 0 바꿀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적다.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것 자체가 행복일 수도 있다. 대부분 그렇게 이십년 이상을 행복을 위한 조건이라 믿고 산다. 다행인건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답글 1 편중도 균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답글 0 나와 상대 중에 어느 한쪽으로도 균형을 이루지 못할 때 혼란이 오게 된다. 내가 중심이 되면 상대가 보이지 않고 상대가 중심이 되면 내가 보이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답글 0 나는 상대가 보여지는 모습이다. 상대가 그렇게 대했다면 내가 그렇게 보여졌다는 것이다. 상대를 탓하지 말고 나를 탓해야 할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답글 2 성철스님의 내 탓이요는 내가 없었으면 잘될것도 못될 것도 없음을 의미했을 것이다. 곧 내가 있어도 잘될것도 못될 것도 없다는 의미일 것이다. 나로부터 출발한 것이니 나답게 살아야 한다는 성철 스님의 큰 뜻이 아닐가 싶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답글 1 상대가 속인것인가 내가 속은 것인가? 상대가 속였다고 생각하면 계속 속을 것이고 내가 속았다고 생각하면 다시 속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3 답글 0 남자가 여자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는 여자를 이기려 하기 때문이다. 남자와 겨루는 자는 여자를 이기려 들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1 답글 6 즐거운 사람은 많아도 행복한 사람은 적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1 답글 0 돈을 많이 번 사람은 있어도 충분히 번 사람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11 답글 1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일까? 섭섭한 일이 생기는 것일까?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7 답글 5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56 57 58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