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관상이란.... 형이다. 성형을 통해서 상이 변했다면 그것이 상이다. 변한 얼굴이 곧 상이다. 성형을 한다고 형이 변하지 않는다. 그것이 음양이다. 상이 변해서 운명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운명 속에 상이 따라가는 것이다.. 바꾸는 것도 상이고 바뀌는 것도 상이다. 정해진 것은 없으나 정해진 것을 부정 할 수 또한 없다. 예전에 관상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심상이라 한 것이 이런 것이다. 심상대로 살아가는 것이고 심상대로 바꾸는 것이다. 살아 갈 것이냐 바꿀 것이냐도 그 곳에 녹아 있는 것이다. 줄 하나 줄 두개 줄 세 개 긋난다고 팔자가 바뀌었다면 세상은 이미 혼돈의 도가니로 점철 되었을 것이다. 형이란 그릇이고 상이란 쓰임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26 답글 0 나란 삶이 있고 세상이란 해석이 있고 그들이라는 평가가 있다. 이를 구분하고 처신 할 수 있다면 이를 수완가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26 답글 1 기록은 재성이 하는 것이다. 정재는 노트에 기록하고 편재는 머리에 기억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재는 팩트에 기반하고 편재는 팩트를 기반한 주장을 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22 답글 0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최고인 세상에 명리가 세로운 삶의 지침을 만드는 그 무엇인가 되는 시대가 온거 같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15 답글 0 명리를 잘 하려면 불필요한 것을 걷어 내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일 것이다. 어떠한 학문이든 마찬 가지이다. 가장 빠른 길이 있는데 굳이 다른 길을 찾아가며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14 답글 0 전달을 할려면 일 분이면 충분 하지만 설명을 할려면 한 시간도 부족하다. 쇼츠가 성공하는 이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14 답글 0 맞추는 것과 삼담은 완전히 다른 영역이다. 아는 것도 모른척 해야 하는 것이 상담이고 맞는 것도 아닌척 해야 하는 것이 상담이다. 이는 스킬이라 할 수도 있지만 배려가 더 크다 할 것이다. 때론 손님이 상처 받지 않으니 다 말해 달라 하지만 그런 손님일 수록 더 상처 받는다. 상담은 손님에게 필요한 것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판단은 손님의 몫이다. 점쟁이가 함부로 내방자의 운명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월권이다. 권유 할 수 있으나 강요 해서는 안되며 확신할 수 있으나 상대의 의중을 고려 해야한다. 점쟁이는 맞추는 것이 아니다. 내방자의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고 가장 긍정적인 방향으로 인도하는 역할인 것이다. 가장 어리석은 점쟁이가 손님한테 내가 맞췄다라고 자랑하는 점쟁이다. 내가 너의 운명을 다 안다는 듯이 이야기 하는 점쟁이가 어리석은 것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사람의 운명을 명확히 알 수 없다. 잠시 가늠 할 뿐 그것을 마치 진리인듯 이야기 한다면 자격이 없음은 물론 확신이라는 상처만 주게 될 것이다. 과연 자신의 팔자도 그렇게 확신 할 수 있을지 스스로 물어본다면 그러한 확언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이 정해졌다면 신만이 의미가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11 답글 0 오래 가는 것은 관왕이고 짧게 가는 것은 비왕이다. 비왕 관왕하면 짦게 갈 것을 늘인 것이고 관왕 비왕하면 길게 갈 것을 짧게 줄인 것이다. 쇼츠는 비왕에게 특화된 것이다. 비왕 식왕 하면 일상의 일들을 나열할 것이고 비왕 재왕하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고 비왕 관왕하면 특화된 경험을 전달할 것이고 비왕 인왕하면 일상의 이야기를 심도 깊게 분석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11 답글 0 병오년은 싼마이들의 전성시대 이다. 가성비로 승부하고 친근함으로 승부하고 새로운 서열을 재편하기 위한 실력 겨루기의 장이라 할 것이다. 앞선자가 뒷선이 되고 뒷선 자가 앞선이 될 만한 계기가 될 것이다. 각자 가성비를 내세우지만 정작 실력있는 자들이 승리할 것이다. 싼마이들의 전성시대는 길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06 답글 3 사주란 세월이라는 화두 속에어떻게 살아가고 만들어 가는 과정을 해석하고 때와 장소를 가늠하는 역할이다. 점쟁이 말을 무조건 믿고 맡긴다는 것은 자아가 없는 것이다. 내가 책인 지고 살아 가야할 방향을 정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04 답글 0 성공하는 이는 점쟁이의 말을 참고하는 자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 실수를 줄여가는 것이다. 위기를 피해 갈 수는 없다. 위기는 내가 만들어 온 세월이기 떼문이다. 점쟁이의 말을 맹신하는 것은 어리것은 것이다. 그 누구도 자신의 인생을 책임 질 수 없음인데 맹신 한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04 답글 0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사주가 왜곡되고 산으로 가는 이유는 알 수 없는 것을 알고자 해서 생기는 것이다. 사주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기존의 정보로 어떻게든 설명하려 하다보니 신살을 끌어들이고 합충을 억지로 맞추고 그렇게 어떻게 상황을 해석하려 하니 해석을 위한 해석이 되는 것이다.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점쟁이란는 것이 상담자와 운명자의 중간 즘 되다보니 쉽지않은 포지션일 것이다. 요즘 내가 가장 많이 하는 답변이 그건 모릅니다. 이다.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을 분명히 해야하고 몰라도 아는척 해야하고 알아도 모르는척 하는 것이 상담자의 현명함 이다. 답이 없는 것에 답을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상담자이다. 명리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상대하고 상담하는 이의 공통점일 것이다. 일게 하는것 보다 이해하고 풀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여지를 만들어 주는 역할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을 할 수 있느냐 못하느냐를 가늠하고 적절하게 풀어나가는 수완을 발휘해서 인정받는 다면 훌륭한 점쟁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04 답글 0 그 누구도 믿지마라. 믿음은 사회적 믿음과 인간적 믿음이 있다. 둘이 같으나 다르며 다르나 같다. 관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회적 믿음이 인간적 믿으로 가는 것이 있고 인간적 믿음이 사회적 믿음으로 가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믿음은 약속이고 인간적 믿음은 신뢰이다. 약속을 잘 지키는 것과 신뢰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다른 것이다. 약속은 형식적으로 할 수 있으나 신뢰는 많은 이해관계 속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현명한 자는 약속은 지켜보되 충분히 납득할 만한 이유와 과정을 통해 납득할 만한 개연성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실천하는 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0.04 답글 0 소통의 기본은 기다림이다. 기다림은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9.26 답글 1 식상과 인성은 글에서 단서를 찿고 재관은 경험에서 찾고 비겁은 감각에서 찾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9.26 답글 1 식왕, 인왕은 느낌을 믿고 재관은 능력을 믿는다. 비겁은 근자감이다. 식왕, 인왕은 느낌으로 밀어붙이니 확신에 찼다고 하고 재관은 능력으로 밀어 붙이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겁은 "못먹어도 고우"라 어쩌다 하나 건진게 대박이 나기도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9.26 답글 1 우연을 운명으로 바꾸는 것은 준비가 필요하고 그 다음은 알 수 없다. 각자 길이 다르기 때문이다. 준비는 재능, 실력, 스팩, 관계, 성과, 경력, 나름 주관적 처세 등등 일 것이다. 우연히 기회가 왔다면 그리고 세상을 이길 만큼 준비 했다면 날 알아줄 때 까지 더 큰 노력이 필요할 것이고 세상이 요구하는 준비를 했다면 세상을 선도할 만한 구상을 해야 할 것이고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9.23 답글 0 점쟁이는 철 들면 안된다. 철 든다는 것은 족해지는 것인데 족한 자는 족하지 않은 자를 인도 할 수 없다. 부족하니 부족한 자를 인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족한 자는 부족한 자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9.23 답글 0 사주는 운을 보는 것이 아니다. 자격을 보는 것이다. 자격이 되면 운이 아무리 나빠도 합격한다. 좋은 운에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자격이 되는 운에 합격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9.12 답글 4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