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무엇을 해야하는가보다 무엇이 필요한가가 더 현실적일 것이다. 전자는 수생목이고 후자는 화생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9 답글 0 길신에게 한계는 없다. 그 다음 길을 갈 뿐이다. 흉신은 항상 한계에 봉착한다. 그 다음 길을 스스로 열기 위해 고군분투 해야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9 답글 0 길신은 자신을 사랑하고 흉신은 세상을 사랑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9 답글 1 살왕은 끝없이 자신을 반성케 하고 편인왕은 끝없이 자신을 부정하고 상관왕은 끝없이 세상을 부정하고 겁재는 끝없이 현실을 부정한다. 반성하고 부정할 뿐 달라지는 것은 없다. 모두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9 답글 1 내 스스로가 편견이라 생각한다면 더 이상 편견이 아니다. 편견된 자는 자신이 편견인줄 알지 못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9 답글 0 쟁재가 살을 보면 잘못을 하고 반성하고 관을 보면 잘못을 하고 자랑스러워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9 답글 1 돈을 많이 벌면 집에 우환이 생긴다는 말은 재극인이다. 신약재왕이니 로또같이 우연히 기회를 맞이한 것이다. 결국 재극인 되니 물거품처럼 사라질 것이다. 이는 인성이라는 초심을 잃어서 생기는 것이다. 같은 기회가 또 올것이라 기회를 노리다 결국은 자멸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9 답글 0 공자님 말씀에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란 말이 있다. 아는 사람은 화생토고 좋아하는 사람은 수생목이고 즐기는 사람은 금생수, 목생화다. 다만 금생수는 알면서 즐기고 목생화는 모르면서 즐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6 답글 3 수왕절, 화왕절의 조후가 지나치다는 것은 행복하기 위해 평생 파랑새를 찾아 다니는 것이다. 자신의 결핍을 누군가로부터 채우려 하니 평생 채울 수 없는 것이다. 결핍은 혼자도 타인도 아닌 함께 채우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6 답글 1 경금 없이 실력을 논할 수 없고 병화 없이 흥행을 논할 수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6 답글 4 목왕하면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고 금왕하면 존재를 지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4 답글 4 금은 도전이다. 없으면 자신에게 같혀 사는 것이고 많으면 물불 가리지 못하고 덤비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4 답글 0 포기할줄 알고 미련을 버릴줄 아는 것이 행복의 첫번째 조건이다. 내것이 될 수 없는 것에 집착할 때 불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집착은 수생목이고 포기는 금극목이다. 수생목에게 행복은 찰나고 불행은 일상이다. 금극목에게 불행은 찰나고 행복은 일상이다. 수생목은 감정싸움 하자는 것이고 금극목은 감정싸움 싫다는 것이다. 포기한다는 것은 내것이 될 수 업음을 빨리 파악한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16 답글 3 수극화는 실수가 당연한 것이고 금극목은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15 답글 5 목의 사랑은 마음에서 싹트고 화의 사랑은 머리에서 싹트고 금의 사랑은 몸에서 싹트고 수의 사랑은 알 수 없는 곳에서 싹튼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15 답글 1 목의 언어는 본능에서 나오고 화의 언어는 경험에서 나오고 금의 언어는 원숙미에서 나오고 수의 언어는 생존본능에서 나온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13 답글 3 시간이 지나면 목은 좋은 기억만 남고 화는 나쁜 기억만 남고 금은 모든 기억이 남고 수는 유리한 기억만 남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12 답글 0 목은 여리고 화는 단호하고 금은 냉정하고 수는 집요하다. 목은 알아도 모르는척 하고 화는 몰라도 아는척 하고 금은 맞는걸 맞다고 하고 수는 틀린것도 맞다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12 답글 1 신약자는 자식에게 끌려다니고 신왕자는 자식과 함께 가고 신태왕은 자식을 끌고 가려고 한다. 그래서 신약자는 자식의 요구를 거부하지 못하고 신왕자는 상의하고 조율하며 신태왕자는 내 말이 맞으니 무조건 따라오라 강요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10 답글 3 식상생재는 아이의 능력을 키워주고자 하니 부모가 되고 관살인상생은 내가 원하는 아이가 되길 원하니 학부모가 된다. 아이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할건지 나의 가치를 아이에게 강요할 것인지 나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10 답글 1 이전페이지 71 72 73 74 현재페이지 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