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음양을 모르면 오행을 알 수 없다. 음양을 모르면 육신도 알 수 없다. 육신을 모르면 격 역시 알 수 없다. 음양은 이론이 아니라 근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4.01 답글 0 서양의 대단한 과학도 음양오행의 원리 속에서 구현되는 것이니 이런 공부를 하는걸 대단히 자랑스러워 하라고들 한다. 서양인들은 음양오행을 몰라도 그들 스스로 음양에 접근하며 새로운 것을 개발하며 인류의 살 길을 열어 나간다. 하지만 정작 역학자들은 현실에 필요한 사소한 것 하나 제시하지 못하면서 근본입네 하며 자랑 스러워 하란다. 뭘 안다는 것은 자랑 스러운 일이 아니다. 아는 것을 활용해서 보여주고 발전 시키며 비젼을 제시하는 생산성이 있어야 비로소 역할이 있는 것이다. 요리는 못하면서 좋은 칼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31 답글 1 남의 집에 놀러가면 자기 집하고 뭐 다르고 신기한게 없나하고 두리번 거리며 구경하는 것은 흉신이고 손님 왔으니 바람처럼 달려가 테이블에 앉아서는 당연한듯 밥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길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27 답글 7 점쟁이는 다 맞추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당연하다. 그래서 점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27 답글 2 누구 때문에 잘못되었다라는 말 만큼 무책임한 말은 없다. 운이 안좋으니 판단력이 흐려진 것이고 그렇기에 그런 사람을 만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25 답글 3 말과 표현을 잘 한다는 것은 상대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흉신이다. 상관은 정확한 설명을 잘 하고 편재는 이해를 잘 시키고 편관은 눈 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하고 편인은 구체적인 상황 묘사를 잘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25 답글 0 계수는 비밀이고 감추어야 하는 것이다. 계수가 투간되었다는 것은 감추어야 할 것이 드러난 것이다. 올 해는 유난히 사생활을 보여주고 대리만족을 충족시키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기는 이유가 그와 무관하지는 않은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25 답글 2 정인은 쉬운 말도 어렵게 하고 편인은 어려운 말도 쉽게 한다. 정인은 나만 알면 된다이고 편인은 모두 함께 알아야 한다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24 답글 6 모든 학문은 편인이다. 여러 사람의 것을 대변하고 알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중적 정보가 편인이고 너와 나의 생각이 다른 것이 편인인 것이다. 정인은 학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다. 정인을 통해 편인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학자가 정인만 있다면 자신만이 알아듣는 소리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24 답글 1 열심히 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열심히 하는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열심히 하는 것이다. 토극수다. 토극수가 되어야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를 가늠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9 답글 1 못한다고 하지 않고 않한다고 한다. 그래서 사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8 답글 1 얼마전 무한도전에서 나온 심리학자 왈 "결혼은 혼자서 충분히 잘 지낼 수 있을 때 하는 것이다" 라고 한다. 상대를 배려해 줄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러한 사람들이 결혼해서 만족감을 느끼며 행복하게 산다고 한다. 금극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8 답글 0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다. 닭은 알을 낳을 수 있지만 알은 닭을 낳을 수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8 답글 0 지구가 저전과 공전을 하듯 우리의 운명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역학의 해명은 천문학에서 찾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8 답글 0 손님이 이름을 고치면 되냐고 부적을 쓰면 되냐고 물어본다. 그렇게 해서 개운이 된다면 내가 벌써 먼저 했을 거라고 답한다. 부적이나 개명이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것도 팔자를 바꿀 수는 없다는 것이다. 어느 정도 수정을 할 수는 있다고 말은 할 수 있겠지만 그 역시 확인할 수가 없으니 말할 수는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8 답글 0 사주는 타고 났지만 운에 따라 대처할 수 있다고 한다. 대운은 원국의 연장선이고 일부이니 대운도 타고나는 것이다. 세운은 원국과 상관없이 움직이지만 이는 함께 공유하는 것이니 상호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에 대처할 수 없다. 대운은 타고났기에 대처할 수 없고 세운은 타고난 상대와 상대를 만나기에 대처할 수 없다. 함부로 팔자를 고칠 수 있다고 말하면 안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8 답글 0 계사년 을묘달 질문 게시판에 글이 많은 것은 당연한 권리를 찾고자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을목이 계수를 보았으니 지금보다 더 좋은 조건을 원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질문 올리신 분들은 대부분 성취될 것입니다. 이미 물밑 작업을 다 했을테니깐요.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3 답글 0 연애는 양이고 결혼은 음이다. 연애는 양이기에 조건이 없고 결혼은 음이기에 조건이 생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3 답글 1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것과 휘둘릴 필요가 없다는 것과는 다르다. 대체로 하기 싫다고 하지만 하기 힘들다가 맞는 말이다. 하기 쉽다면 알아서 했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노력이 의지로 가능할 수 있다는 발상에서 나온 것이다. 노력은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노력도 능력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1 답글 5 사람이 죽으면 땅에 뭍거나 화장을 한다. 모두 금생수다. 땅에 뭍으니 금생수요 태워 가루만 남겼으니 금생수다. 땅 속에서 썩는 것 보다 태워 가루가 되는 것이 금생수가 빠르니 더 빨리 윤회로 태어나려나? 그것이 행복인지 불행인지는 알 수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03.10 답글 1 이전페이지 86 87 88 89 현재페이지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