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날 도서관에 가서 이런생각을 했다. 밖을보니 잎이 다 떨어져 가지만 있는 나무와 언제나 푸른 소나무가 눈에 들어왔는데, 우리는 화려한 꽃과 나무를 좋아하며 살아가지는 않았는지? 또, 사시사철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한결같은 소나무를 무심코 지나치지 않았는지 생각했다. 그러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여름 한 철. 가을 한 철. 열심을 내며 살면 안된다.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가야하는 것도 생각했다.
2주간의 연말정산 아르바이트를 마쳤습니다. 일이 어렵기보다는 다른 아르바이트와는 달리 회사생활에 대한 적응이 어려웠어요. 이번 경험을 통해 어려웠던 부분들 알게되어서 좋고, 알게 된 사람들과도 계속 연락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무탈하게 일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작성자세훈청년작성시간14.02.12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모두 정욕에 약하다. 그러기에 의지를 사용해야 한다.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자기 의지를 포기하는 것은 기만이다. 구원받은 자로서 바르게 살아가기 위해선 믿음을 지키려는 강한 의지와 악한 유혹을 물리치는 결단이 반드시 필요하다. - 연애공식/김정진&금병달 -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4.01.21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에게는 조용하지만 강한 용기가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우리의 시간은 우리의 길만큼 분명하게 확정되어 있다. 만일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반듯이 성취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해가 지고 별이 뜰 때까지 어떤 해학도 우리를 건드리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명의 길 위에서 두려워하지 말라. 사명의 길을 걷는 사람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다. 자신의 사명을 이루는데 집중하라.하나님은 자신의 책무를 다하는 사람을 도우신다. -조지 모리슨의 영광의 아침13-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4.01.04
곧 중학생이 되는 윤호에게 줄 선물을 사러 동네 기독교서점에 갔었습니다. 거기서 새벽기도 동역자 희정자매를 만나게 되었어요^^ 참으로 반가웠답니다^^ 며칠 새벽에 못 만나서 궁금 했었는데 가족 여행을 갔다 왔다구 하네요^^ 기도하는 청년 희정 자매! 기도하는 청년 하나님이 예비하신 멋진 비젼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 물어볼래요~?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