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반찬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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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요아래 이벤트배송용 주소전달방란을 새로만들었습니다
    보시는대로 자물통거시고 주소올려주세요...저한테 주소한번이라도 주신분들은 안주셔도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6
  • 談虎虎至
    담호호지
    談 담(말씀 담), 虎 호(범 호), 虎 호(범 호), 至 지(이를 지)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라는 뜻으로 남에 관해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사자성어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25
  • 면역력에 좋다해서 풋마늘 샀다가 엄청 고생했네요. 안습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3.24
  • 見蚊拔劍
    견문발검
    見 견(볼 견), 뵈올 현蚊 문(모기 문), 拔 발(뽑을 발), 劍 검(칼 검)

    '모기를 보고 칼을 뺀다'라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작은 일에 과도하게 대응을 하는 모습을 비유한 말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24
  • 하루하루살다보니 세월은 그저흘러갑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3.23
  • 불면증으로 꼬박 새웠네요.
    오늘은 강쥐 산책도 못시키고 방콕 해야할까봐요.
    통증은 업으니 감사하지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3.23
  • 矯角殺牛
    교각살우
    矯 교(바로잡을 교), 角 각(뿔 각), 殺 살(죽일 살), 牛 우(소 우)

    '소의 뿔을 고치려다 오히려 소를 죽인다'라는 뜻으로,
    작은 결점을 고치려다 수단이 지나쳐 도리어 일의 그르침을 의미하는 사자성어.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23
  • 水滴穿石
    수적천석
    水 수(물 수), 滴 적(물방울 적), 穿 천(뚫을 천), 石 석(돌 석)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라는 뜻으로, 작은 노력이라도 꾸준히 하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음.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22
  • 오늘아침 구미에 눈이~~ 겁나서 좀늦게 출근하는데 차위에 눈이~~ 20센티는쌓인듯했어요..
    하늘이 제정신아닌듯해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3.21
  • 지난주 정기검진 결과보러 가는길인데
    눈이 엄청옵니더
    주차하고 버스 기다립니다
    잘댕겨 오겠습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21
  • 竭澤而漁
    갈택이어
    竭 갈(다할 갈), 澤 택(못 택), 而 이(말 이을 이), 漁 어(고기 잡을 어)


    '연못을 물을 퍼내 고기를 잡는다'라는 뜻으로
    눈앞의 이익을 얻기 위해 먼 장래를 생각하지 않음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21
  • 아침요가하고, 울강쥐 산책시키고 오늘 할일의 반은했네요.감사하지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3.20
  • 言中有骨
    언중유골
    螳螂窺蟬
    당랑규선
    螳 당(버마재미 당), 螂 랑(사마귀 랑), 窺 규(엿볼 규), 蟬 선(매미 선)
    '매미를 노리는 버마재미(사마귀)'란 뜻으로 매미는 뒤에서 버마재미가 자기를 노리는 줄도 모르고 있고,
    버마재미는 매미를 덮치는 데만 정신이 팔려 참새가 자신을 노리는 사실을 모른다는 데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즉, 눈앞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장차 그 뒤에 올 재앙을 알지 못함을 비유한 말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20
  • 오늘하루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3.19
  • 하루하루 살아내는것이 참으로 감사하네요.
    안과에 갔다가 튀김이 맛있어 보여 3,000원어치 사서 두개 먹었더니 급체했네요.
    1주일 고생하고 있어유~
    징하지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3.19
  • 言中有骨
    언중유골
    言 언(말씀 언), 中 중(가운데 중), 有 유(있을 유), 骨 골(뼈 골)

    '말속에 뼈가 있다'라는 뜻으로 부드러운 말속에 분명하고도 핵심적인 뜻이 담겨 있다는 말.
    즉 무슨 말을 하는데 그 속에 감춰 둔 뜻이 있을 때 언중유골을 씁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19
  • 尾生之信
    미생지신
    尾 미(꼬리 미), 生 생(날 생), 之 지(갈 지), 信 신(믿을 신)
    미생의 믿음이란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우직하고 고지식한 믿음을 가리킨 말.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18
  • 如鳥過目
    여조과목
    如 여(같을 여), 鳥 조(새 조), 過 과(지날 과), 目 목(눈 목)


    '새가 눈앞을 스쳐간다'라는 뜻으로, 빨리 지나가는 세월을 비유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17
  • 좋은 단지를 가지고 있다면, 오늘 사용하라.
    내일이면 깨져버릴지도 모른다.
    탈무드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16
  • 봄비가촉촉히내리네요... 가뭄해결에는 턱없이 모자라겠지만..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3.15
  • 내컴을 수리 보냈더니 딸래미컴은 손에 안익어 영 불편합니다.ㅜㅜ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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