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저희 카페에 방문해주시고 변증전도 사역에 관심 갖고 카페 회원으로 가입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등업에 대한 요청을 많이 해주시는데 저희 카페는 따로 등업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 준회원이나 정회원이나 글을 읽고 보시는 데 아무런 차등이나 제한이 없습니다. 이 점 참조하셔서 많이 방문해주시고 가입 인사는 한 줄 인사 나누기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과 정보도 나눠주시고 진리의 문제로 방황하는 이웃들에게 이 카페를 소개하거나 컨텐츠를 나누는 전도의 사역들을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변증전도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함께 마음 모아주시길 부탁드리며...작성자Stephan작성시간14.03.20
올리고 싶은 글이 산더미처럼(좀 과장해서요^^) 많은데 4월 한 달은 제게 너무 분주한 날이네요ㅠㅠ 그래도 변전연은 늘 제 머릿속에 있고, 올릴 글들을 생각하고, 짬짬이 카페를 들락이며 글을 읽고, 듣고 있습니다 시리즈 글을 시작하고 이어서 계속 쓰지를 못하고 있자니 저 혼자 괜히 마음만 더 분주해지네요-.- 암튼 변전연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홧팅입니다^^작성자에스더작성시간12.04.09
부활주일전 고난주간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이 없었다면 우리의 생명은 그저 덧없는 먼지에 지나지 않겠지요!? 얼마나 감사한지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우리를 위해 부활로서 용서와 구원의 지평을 밝혀주신 예수님!~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이곳 회원님들도 은혜로운 묵상 가운데 부활주일 맞이 하시길 빕니다^^작성자John Calvin작성시간12.04.07
라디오 극동 방송에서 목사님의 큐티에 대한 아주 꼼꼼하고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아쉬운것은 중간정도만 듣고(아주 귀를 쫑긋하고 들었는데) 처음과 마지막을 개인사정으로 들을 수 없어서 무척 안타까웠네요,,그리스도인들에게 하루를 말씀과 여는것은 무척 귀한 양식이란 생각이 들어요..그런의미에서 개인체험을 통한 큐티에 대한 책도 내시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쉽네요^^작성자소망작성시간12.04.05
따듯한 봄은 도대체 언제 오려는지, 4월인데도 아직 추운 봄이 계속되고 있네요 무릎담요를 끌어안고 따듯한 커피 한 잔에 몸을 데워 가며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따듯한 차 한 잔으로 잠깐이나마 몸과 마음의 여유를 누리시는 변전연 가족들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에스더작성시간12.04.02
초록이슬님, 반갑습니다. 책을 읽고 이곳에 방문하게 되셨다니 더 의미있게 느껴지네요. 격려 감사합니다. 캘빈 님과 소망 님, 한 줄 인사 나누기에 마음을 써주시는 모습이 귀합니다. 앞으로 이 카페를 방문하시는 분들도 이분들처럼 이 공간을 잘 활용하여 서로 인사 나누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그런 말을 했더군요. 얼마 전에 작고한 스티브 잡스는 복음전도에 엄청난 진보를 선물한 의미있는 선교적 개척자였다고요. 그가 아이폰에 세상을 담았다면 우리는 거기에 복음을 담을 수 있습니다. 복음전도 사역에 진보를 이루는 카페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나가길 바랍니다. 모든 회원님들께 새삼 감사의 인사를 올려드리며...작성자Stephan작성시간12.03.30
지난 27일 화요일 오후 1시 서울 극동방송(전국방송)에서 방송된 목사님의 신앙강좌를 들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엔 변증 전도 연구소를 설립하시고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을 펴내신 안환균 목사의 신앙강좌를 방송합니다!~" 라는 방송 아나운서의 소개 멘트가 들려 오기에 헉!~엄청 반가웠습니다!~
일을 끝마치고 돌아가는 고속도로 위에서 감격하며 30분내내 끝까지 잘 들었답니다!~^^ 한편으론 저희 가족이 응원하는 변전연 목사님의 신앙강좌가 평소 매일 켜 놓고 듣는 극동방송통해 듣게되니 더욱 감격스럽더군요!~허허허!~담주 화요일 같은 시각 두번째로 방송되는 목사님의 신앙강좌도 꼭 채널 고정해 듣겠습니다!~홧팅!작성자John Calvin작성시간12.03.30
오늘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중3이나 고등학생쯤으로 보이는 학생이 친구랑 대화를 하는데 한친구가 전도를 하는건지 모르지만 이세상에도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고..천국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걸 깨달을때이고 그렇지 않고 죄 가운데 있을때 지옥같다는걸 알았다는 말을 아주 열변을 토하면서 친구에게 말하는 걸 듣고 감동했네요..저 학생의 마음에도 하나님은 함께 하셔서 저런 마음을 알게 하시는구나 하고요..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진정으로 기쁨과 행복을 누리시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소망작성시간12.03.29
오늘이 정말 마지막 남은 하루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언젠가는 우리에게 삶의 마지막 순간이 누구에게나 오겠지요..그걸 한번쯤 생각해보시면서 정말 귀한 것이 무엇이고 가치있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그런 생각을 할때 죽음이 끝이 아니라면 신의 존재여부를 떠나서라도 일단 두려움이 들진 않으시나요..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다 볼수도 없는 존재이지만 한분은 우리의 모든 미래를 볼 수 있겠지요..작성자소망작성시간12.03.29
평안하신지요? 평강이 모두에게 넘치시기를 소망합니다..이제것 살아오면서 평강만큼 좋은 것은 없더라구요..마음의 평안은 하나님을 만나고 그 만남을 지속시키 위해서 말씀과 기도로 매일 매일 하나님을 만나려고 할때 가능하다는 것도요..하루하루가 영적전쟁이니..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없이는 마음의 평강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없더라구요..그래서 정말 궁금한것은 안티기독이신분들은 정말 온전히 평안하신가요라고 여쭙고 싶어집니다..작성자소망작성시간12.03.27
저는 오늘 라디오 극동방송에서 앤 설리반의 이야기가 참 감동적이었어요..헬렌켈러 이야기는 위인전에 많이 나오지만 설리번 선생님의 인생에 대해서 나온것은 없었는데 그토록 훌륭했던 선생님이 어떤깊은 상처로 16세땐 정신병원 수용소같은곳에서 사람얼굴도 쳐다보지 못하고 벽만 바라보며 죽을날만 기다렸다니...그런데 한사람이 예수님과 사랑을 전하면서 극적으로 변화되고 그렇게 많은 업적을 세상에 남길수 있었다니,,하나님을 만나면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는 삶을 산다는것이 오늘날의 많은 간증속에서도 알수 있지만 변함이 없으심을 알게 되고 눈물이 났네요..작성자소망작성시간1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