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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수업마치고 집에가는길 기차에 지친 몸을 싣고 달려갑니다 아직도 한시간은 더 가야하는데 벌써부터 아이들 목소리가 귓가에 맴도내요 고녀석들생각하며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22
  • 연이어 쉬다가 수업가니 더 설레고 활기차게 수업했어요.잠깐이나마 반가운 얼굴도 봐서
    행복한 하루였어요.
    여름의 마지막 본사모임이 다가오고 있네요. 여러샘들 그때 뵈어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8.22
  • 저녘때쯤 친정에 가서 엄마 아빠하고 막걸리에 호박도 넣고 깻잎,청양고추 넣고 만든 부챙기 먹고 왔습니다~~~
    이야기도 도란도란 나누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좋아하시구요^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2
  • 센타 교육중 수욜은 이번학기에 두번이나 쉬어서 담주까지 해도 시간이 부족하네요..여유있게 마무리 하고 있어요..
    이제 더위는 좀 수그러들어 보입니다.
    며칠을 더위에 시달렸더니,,내리는 비가 너무 반갑더라구요...
    비오는날 아이들의 학교앞에 줄선 차량들을 보면서,딸들에게 미안한 맘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한번도 못해 본 일입니다.
    왜 그렇게 바쁘게 살았는지.. 오늘은 괜시리 옛생각이 나네요...비가오는이유겠지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22
  • 오늘은 아이들 종일반을 하고 와서 지금 기다리면서 출첵합니다.
    비가 오니 날이 선선하다 못해 약간은 쌀쌀하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22
  • 추워요.. 갑자기 추워졌어요. 오늘 비도 많이 온다고 하는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입니당.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22
  • 출석 합니다^^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2.08.22
  • 이 비 그만 왔으면 좋겠어여...좋은것두 하루이틀이지..지겨워서리..이번주 내내 비온다는소시식 ㅠㅠ..오늘은 파전해먹을려구 사왔어요..맛있게 해먹을게요...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8.22
  • 인천은 참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잇답니다 ^^
    그덕분인지 날이 많이 선선해졋네영 ^^ 얇은 긴팔가디건 걸치고다니시는분들이 보이기도햇답니당
    밤엔 많~~이 선선해서 아이들은 이불도 찾네영 ^^
    열이많은 전 아직도 여름패션이지만 ㅋㅋ
    담주면 종강이네영 ~~ 가을학기엔 음 ...음 .. ㅋㅋㅋ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8.22
  • 울집서 젤 좋은 이층집 사는 녀석이 집을 나갔네요 
    언제나 돌아 올런지 ㅜㅜ
    햄스터 못 찾을까 온 집안 식구가 걱정입니다 
    못 찾으면 고슴도치 키운다 하니 결사 반대네요
    집나간 쿠쿠야 얼른 들어와 ~~여친 구해 놨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22
  • 비가 내리는 오후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8.22
  • 출석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8.22
  • 작품 자랑에 가봤는데 완전 부러워요 저두 열봉해야겠어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8.22
  • 비가오려는지 흐리네요~~
    어제까지 엄청나던 무더위는 잠시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이 창으로 들어오니 기분이 좋아요~~
    드뎌 낼이 아이들 개학날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라 설레이기까지 하네요~~
    해방된 기분 ㅎㅎ 아이들에겐 미안하지만~~ㅋㅋ
    낼아침부터 스케줄이 쫙 잡혀있네요~~
    바쁜 하루하루가 될것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2
  • 제주도 비가와여 무더위를 날려줬으면 좋겠어요 ㅋㅋ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8.22
  • 애들한테는 항상 짧다고 느껴지는 방학이 끝나가고 있네요~~
    내일은 우리 큰딸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한달 후에나 볼 수 있어요~~ㅜㅜ
    클수록 더욱 가까워지는 딸입니다~~
    날이 갈수록 더욱 지식과 강한 마인드를 겸비하길 바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2
  • 매미 소리가 유난히 시끄러운 아침 이네요...
    매일 듣자니 소음이 따로 없네요...ㅎ
    오늘은 오전에 시간이 좀 있어서 여유를 부리고 있어요...
    커피 한잔 앞에 두고 있는 이 시간이 넘 좋네요...
    오늘하루도 재미나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2
  • 이젠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에도 적응해야하나봐요~,~
    가을을  맞이하기위한  댓가 치곤  좀 세게 오네요~
    모두들 비피해 없으시길  그리고  출퇴근길  운전조심  차조심 하세용^^
    요즘  유독  사고 목격이 잦아서  아침부터 걱정거리만  올려봅니다~~
    커피한잔하시며 유익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22
  • 요즘 날씨 변덕이 심해서 대처하기가 힘이 드네요. 모두들 건강관리 잘하세요.
    여름감기 걸리신분들이 좀 있으시더라구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2
  • 새벽녘까지 잠 안자는 아들래미들 때문에 이러구 있어요.. 울 아들들은 엄마옆에서 자는게 젤 좋다고 하는데, 저는 별루, 반갑지 않네요. 다른때도 좀 짜증을 냈지만, 오늘은 큰소리가 나왔어요. 서로 누구랑만 자냐.. 누구랑만 안아주냐..라고 매일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대답을 해 줬는데, 오늘은 그 질문에 제가 화가 났어요..... 짜증나고 덥고, 애들한테 미안하지 않는 밤이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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