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타 교육중 수욜은 이번학기에 두번이나 쉬어서 담주까지 해도 시간이 부족하네요..여유있게 마무리 하고 있어요.. 이제 더위는 좀 수그러들어 보입니다. 며칠을 더위에 시달렸더니,,내리는 비가 너무 반갑더라구요... 비오는날 아이들의 학교앞에 줄선 차량들을 보면서,딸들에게 미안한 맘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한번도 못해 본 일입니다. 왜 그렇게 바쁘게 살았는지.. 오늘은 괜시리 옛생각이 나네요...비가오는이유겠지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8.22
매미 소리가 유난히 시끄러운 아침 이네요... 매일 듣자니 소음이 따로 없네요...ㅎ 오늘은 오전에 시간이 좀 있어서 여유를 부리고 있어요... 커피 한잔 앞에 두고 있는 이 시간이 넘 좋네요... 오늘하루도 재미나게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8.22
새벽녘까지 잠 안자는 아들래미들 때문에 이러구 있어요.. 울 아들들은 엄마옆에서 자는게 젤 좋다고 하는데, 저는 별루, 반갑지 않네요. 다른때도 좀 짜증을 냈지만, 오늘은 큰소리가 나왔어요. 서로 누구랑만 자냐.. 누구랑만 안아주냐..라고 매일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대답을 해 줬는데, 오늘은 그 질문에 제가 화가 났어요..... 짜증나고 덥고, 애들한테 미안하지 않는 밤이네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