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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 다녀오고 수업 갔다오니... 온전 넉 다운 입니다 ㅎㅎㅎ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2.08.13
  • 울 쌤이 출첵 열심히 하라 캐서 .. 들어와따 갑니다. 좋은 시간들 가지세요.. ^^ 작성자 대관령 김춘선 작성시간 12.08.13
  • 출석체크.삼일동안비가왔다그쳤다하더니이제는그치려나봅니다. 작성자 hy84하영 작성시간 12.08.13
  • 어제 수업 가는데 비가 와서
    전철역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서 쓰고 수업 가는데
    빗방울이 자꾸만 머리위고 떨어지더라구요
    박음질선에서 빗방울이 세더라구요
    수업 끝나고 우산을 바꿨죠
    집에 가면 며칠후에나 바꿀텐데 또 셀까 걱정되서
    미리 점검 두번째도 우산이 세더라구요 ㅡㅡ;;
    차액은 환불 받고 비닐우산으로 바꿔왔네요
    비닐 우산도 세는거 같은 불신이 ㅜㅜ
    우산을 사면서 인생 공부도 했습니다
    살면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신뢰가 얼마나 중요 한지
    수강생에게 불신을 주는 샘 보다는 믿음을 주는 샘이
    되야 겠다구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13
  • 어제부터 내리는 비로 많이 시원하네요~~ 오늘도 조금전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햇어요~~
    시원하게 내리는 비로 바짝 말라져 있던 농작물들이 좋아했음 좋겟네여~~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모두들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3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활기찬 한주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8.13

  • 어제 비가 왔다고 생각들지 않는 좋은 날씨네요
    비가 많이 와서 물난리 난곳도 많던데 그런분들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아이들 오기전에 푹좀 쉬어야겠어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13
  • 어제 비가와서 오늘은 시원하겠지 생각은 오산이예요^^ 푹푹찌네요 전철안은 더 그러구요~~열대야는 없어졌지마 낮에는 아직ㅠ 즐거운한주 얼마남지 않은 여름학기 힘차게 달려갑니다^^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13
  • 남편이 입원한지 5일째입니다~~
    아프다고 짜증 부리고 심심하다고 짜증 부리고 병원밥 맛 없다고 짜증 부리고.....
    남편 얼굴 보면 저도 짜증나요 ㅜㅜ 이해는 되는데.....
    병원에 있으면서도 회사 걱정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와져 있어요~~
    직접 보고 감독하고 마무리해야 하는 성격인지라.......
    책도 갖다 주고 신문도 갖다 줬는데도 보지도 않고 신경질만 부려요~~
    대체 어떻게 해 줘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ㅠㅠ

    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센타수업 갑니다~~
    즐거운 수업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기분전환해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3
  • 새벽기도 갈때는 비가 안왔는데... 올때는 비가 오네요. 차속에서 대화가 비가 안오면 참깨와 고추가 잘된다는...
    새로운 한주 우리 모두 화이팅~~~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13
  • 시댁 식구들과 같이 물놀이 잘 하고 온것 같은데 전 왜 몸이 천근만근일까요^^ㅎㅎㅎㅎ
    낼은 또 빨래 돌려야겠어요....히히(비가 와서 정말 시원한 밤이네요^^)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8.13
  •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저는 쌤플 작업끝내고, 오늘은 좀 잤어요,,
    2년동안 열정을 쏟았던 삼척홈플 수업을 한주 남겨놨습니다... 늦은밤 혼자 달리던 동해고속도로도 다시한번 돌아보게됩니다.
    삼척평생학습관 수업은 계속 갈건데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집니다.
    정들었던 여러분들을 위해 저만의 손지갑을 만들어 선물하렵니다..ㅋㅋ

    선선한 가을바람을 가르며,, 원주 홈플 수업을 갑니다.. 새론 도전에 응원 많이해주셔요...굿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13
  • 금요일 부터 열심히 이사갈집 도배하고 왔어요 맏겨도 되지만 남편의 뚝심 내가 살집은 내가 손본다 크 ~~~~ 훌륭하죠? ㅜㅜ 덕분에 피곤 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12
  • 주말이 참 힘드네요..비도 와서 마트장보기도 힘들고..
    귀차님즘이 오신 신랑은 짜증만 내고..ㅠㅠ
    참 날도 더운데....ㅠㅠ 주말이 더 힘든거 같아요...
    다들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12
  • 어쩜이리도 후덥지근 더울까요. 넘넘 더워 지치는 하루 힘겹게 보냅니다 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2
  • 휴가 마치고 와서 센타수업과 특강준비로 바쁘게 지내고 있네요...
    준비하기가 바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8.12
  • 아침엔 비가와서 시원하더니, 그쳐서 그런가 더워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12
  • 낭구가 놀이동산 할인권 예약해줘서
    아이들과 다녀 왔습니다
    아들 놀이기구 싫어하는데 자유 이용권 구입해서
    무조건 같이 탔네요
    첨에는 엄마 이거 안탈래 무섭고 어지럽잖오
    열개 정도 타고 나니 머리가 어지러워
    엄마는 그만 탈래 ~~~
    엄마 또 타자 재미있네 누나랑 타 ~~
    놀이기구 타기 싫다고 집에만 가자고 하던 녀석이
    혼자서 25번 탔나 봅니다
    누나랑 타고 엄마랑 타고 ㅋ
    야간개장 까지 보고 오자는 걸 그냥 왔더니
    다음엔 야간개장 까지 보고 오자고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12
  • 한 주 첫날 입니다.
    화이팅~
    작성자 하남소잉/나혜영 작성시간 12.08.12

  • 폭풍같은 2주 정도를 보내고~~~

    무언가를 하려고 할땐 주변에서 방해요소도 만코
    얻으려 하는 댓가 같아서
    참고 인내하며 슬기롭게 지나오고 나면 ~
    또 다른 결실과 기쁨이 훨씬 더해지는 것 같아요~~~

    이틀 밤을 꼬박지새우고 작업만으로 시간을 보낸건 참 오랫만인듯 ....
    며칠 안되는 2주가 한참 지난듯 새삼스럽기까지 합니다~
    모든 일정을 끝내고 오후에 2시간 자고 나서 정신차리고 ...
    카페 요기저기 살피는 중입니당

    모두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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