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업 가는데 비가 와서 전철역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서 쓰고 수업 가는데 빗방울이 자꾸만 머리위고 떨어지더라구요 박음질선에서 빗방울이 세더라구요 수업 끝나고 우산을 바꿨죠 집에 가면 며칠후에나 바꿀텐데 또 셀까 걱정되서 미리 점검 두번째도 우산이 세더라구요 ㅡㅡ;; 차액은 환불 받고 비닐우산으로 바꿔왔네요 비닐 우산도 세는거 같은 불신이 ㅜㅜ 우산을 사면서 인생 공부도 했습니다 살면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신뢰가 얼마나 중요 한지 수강생에게 불신을 주는 샘 보다는 믿음을 주는 샘이 되야 겠다구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8.13
남편이 입원한지 5일째입니다~~ 아프다고 짜증 부리고 심심하다고 짜증 부리고 병원밥 맛 없다고 짜증 부리고..... 남편 얼굴 보면 저도 짜증나요 ㅜㅜ 이해는 되는데..... 병원에 있으면서도 회사 걱정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와져 있어요~~ 직접 보고 감독하고 마무리해야 하는 성격인지라....... 책도 갖다 주고 신문도 갖다 줬는데도 보지도 않고 신경질만 부려요~~ 대체 어떻게 해 줘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ㅠㅠ
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센타수업 갑니다~~ 즐거운 수업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기분전환해야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8.13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저는 쌤플 작업끝내고, 오늘은 좀 잤어요,, 2년동안 열정을 쏟았던 삼척홈플 수업을 한주 남겨놨습니다... 늦은밤 혼자 달리던 동해고속도로도 다시한번 돌아보게됩니다. 삼척평생학습관 수업은 계속 갈건데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집니다. 정들었던 여러분들을 위해 저만의 손지갑을 만들어 선물하렵니다..ㅋㅋ
낭구가 놀이동산 할인권 예약해줘서 아이들과 다녀 왔습니다 아들 놀이기구 싫어하는데 자유 이용권 구입해서 무조건 같이 탔네요 첨에는 엄마 이거 안탈래 무섭고 어지럽잖오 열개 정도 타고 나니 머리가 어지러워 엄마는 그만 탈래 ~~~ 엄마 또 타자 재미있네 누나랑 타 ~~ 놀이기구 타기 싫다고 집에만 가자고 하던 녀석이 혼자서 25번 탔나 봅니다 누나랑 타고 엄마랑 타고 ㅋ 야간개장 까지 보고 오자는 걸 그냥 왔더니 다음엔 야간개장 까지 보고 오자고 하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