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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더워..^^ 낼부터 저두. 강동원 하조대로 가요.. 거긴 태풍 영향때문에 폭염은 없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날씨가 덥지 않아서 물놀이는 추워서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좋아요.. 모두.. 휴가 잘 지내고 오셔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01
  • 본격적인 휴가철 이네요... 올해는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라 강릉을 찾는 사람이 많네요...
    날씬한 아가씨들... 부럽네요...^^
    오늘은 더위를 피해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에 가려구요...
    오늘 하루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01
  • 시원한 바람이 상쾌하게 살랑살랑 불어주는 아침이네요~

    올림픽의 열기와 더위와 비슷해서 더 더운걸까요~
    유도 김재범 선수가 세번째 금메달 짝짝짝
    이날을 위해 얼마나 많은 땀방울을 흘렸을지~~~

    우리도 덥지만 건강하고 유익한 하루 보내봅시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01
  • 간만에 오늘은 스켈링을 받고 왔답니다...무서워서 못했는데..
    신랑 휴가 마지막날 나란히 가서 하고 왔네요..
    사람들앞에 서는 직업을 가지다 보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미백도 하고 팠지만...ㅠㅠ 정말 비싸더군요..ㅋㅋㅋ
    멋진샘이 되는길도 이것저것 신경쓸께 한두가지가 아니네여/..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01
  • 휴가철이라 수강생들이 휴가를 많이 가셔서 아주 여유있게 수업을 했습니다~~
    휴가 가서도 미싱생각 하시는 분이 많이 계실꺼예요^^
    수업 오시는 날이 기다려 진다는 분들이 계셔서 보람이 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31
  • 큰아이가 열감기+장염이 걸렸네요. 세아이가 먼저 앓고 마지막 마무리하네요 ㅜㅜ 방학이라 편히 쉬고 수분보충잘하면 낫는다고하니 다행이죠.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7.31
  • 더워 죽겠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하필 이렇게 더울때 집안을 뒤집어 놔서는 내내 고생이네요....ㅋㅋ
    이제 조금 정리가 되어가서 한숨돌립니다....
    당분간은 청소에는 손을 놓을듯....ㅋㅋ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7.31
  • 넘 올만입니다. 잘들 버티고 계시죠? 넘 더워서 궁둥이 한번 떼고 있기가 넘 힘듭니다.
    애들 쌍으로 방학에 간만에 집에 두고 있으려니 뚜껑 열리는 일이 다반사에다가 여름 손님들이
    무더기로 들이다치셔서 뽕을 뺴는 바람에 이제야 들렸습니다. (히힝 아시죠? 뽕뺴는 느낌 )
    좀더 버티시면 살랑살랑 단풍잎 물드는 9월이 옮니다. 잘들 버티시자구요 홧팅~~~~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7.31
  •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으신지요??
    날씨가 많이 더워 외출엄두를 못내겠네요..
    건강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김선미 작성시간 12.07.31
  • 아들이 계속 설사해서 한의원가니 몸이 많이 차갑다며
    보약 먹으라네요..
    가정 경제도 어려운데...
    어쩌겠어요.. 먹여야지
    35 만원 3개월 할부로 끊었슴당.ㅠㅠ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7.31
  • 너무 더운 날의 연속 입니다....
    아이들과 오전에 영화를 보러 갔다 왔어요... 도라에몽 극장판...ㅎ
    전 들어 가지 않고 아이들만요....
    시원한 곳으로 찾아 돌아다녀야 겠어요... 낼은 도서관에 데리고 갈 생각 입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구요.. 건강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31
  • 무더운 여름 다리밑에서 아이들과 물놀이 중~~ 넘 더워서 전 그냥 앉아서 출첵하고 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7.31 '무더운 여름  다리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미싱초보.. 도와주세요~~^^ 작성자 껌콩 작성시간 12.07.31
  • 며칠만에 출첵합니다~~^^ 주말에 친정에 다녀오고 나서 여긴 얼마나 더운지 밤도 두려워요~~비라고 내림 좋을텐데..
    아이들 방학이라 해도 학원에 방과후수업에 스케줄이 쫘악 짜여져 있어 어디 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
    시원한 콩국수가 먹고 싶네요~~
    낼은 꼭 해먹어야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31
  • 더운날에 매미도 한몫거드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31
  • 휴가철이라 맘이 멀~리 바다에 가있네요^^ 울딸도 방학이덴 저땜에 멀리 못가고 하루하루 놀고 있어요
    오늘은 영화랑 놀이방에 갈계획이예요^^
    주말내내 두모녀가 열감기로 고생했거든요.... 저 딸한테 옮아 지금 감기중 ㅎㅎㅎ
    그래도 딸아이랑 놀아줘야 하는 엄마들 대단하신것 같아요 엄마들 힘내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7.31
  • 더워서 만사가 귀찮아지네요~~
    이럴 때일수록 정신 차려야 겠죠~~
    더워도 열심히 작품 활동하시는 샘들 보면서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지네요~~
    오늘도 더위 잘 이기시고 보람된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31
  • 암울하네요 얼집 방학 첫날부터 큰아들이 다리에 금이 갓어요ㅜㅜ 친구집에 놀러갓다가 미끄럼틀을 걸어내려오면서 앞으로 뒹굴엇어요ㅜㅜ 울길래 놀래서 그런줄알앗는데 다리를 못건들게하더라구요.. 급 병원행 소아과가서 사진찍어보구 야간진료보는 정형외과찾아 갓는데 깁스를 햇어요.. 넘넘 속상하네요 다리를 볼때마다ㅜㅜ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7.31 '암울하네요 얼집 방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도 늦은시간에 출첵해요~~^^ 작성자 인천(은영) 작성시간 12.07.31
  • 하하 울집에 4인용 새 쇼파가 들어왔어요.
    어쩌죠? 쇼파 커버할 시간이 없어서 평소 거실에 깔아둔 패드를 척~~걸어두었네요..
    ㅋㅋ 저두 작품 마치면 집을 좀 본격적으루다가 꾸며보려구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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