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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 저두 같이 등업되서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합니다 오늘은 중복 날도 더운데 삼계탕들 한사발 하시고 몸보신하세요^^ 작성자 인천(은영) 작성시간 12.07.28
  • 오늘 출첵~~~~ 작성자 군산 --박경미 작성시간 12.07.28
  • 등산하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극심한 갈증에 시달리다 그는 수풀을 헤치고 개울을 발견하고 벌컥 벌컥 물을 마셨다.꿀맛이었다.
    그러나 잠시 후 그는 경고판 하나를 발견하고 고통을 느끼게 된다. 몸이 점점 뜨거워지고
    현기증이 나고 구토가 나오고 급기야 바닥에 쓰러져 정신을 잃는다.
    등산객에게 발견된 남자는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간다~~
    등산객에게 전후 사정을 들은 의사는 "걱정마세요. 당신이 경고판을 잘못 봤습니다.
    poisson(낚시금지)을 poison(독약)으로 착각했을 뿐이거든요" 잠시 후 그는 정상으로 돌아왔다.
    정신은 육체(행동)을 지배한다. 당신이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당신의 현실이 결정된다.
    --바보 빅터 중--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8
  • 친구가 수건재질 천을 헌옷버리는함에서 주워다 주기에 잘라서 발매트3개 만들고 땀에 목욕했네요. 주워다 준친구하나 맹글아 줬어요. 오늘도 하루가 후다닥 가네요. 아들얼집 방학이라 담주 일요일까지 모시고있어야 하는디 어떻하죠? 겁납니다ㅎㅎ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7.27
  • 너무 덥네요 강쥐랑 산책하고 들어와서 샤워하고 수박먹고 나니 좀 살거 같네요 8월을 어찌 보낼지 막막합니다. 다들 내일 중복이라고 하니까 삼계탕 많이 드시고 더위 먹지 마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7.27
  • 하하 이번주는 어찌나 바빴는지 오늘 처음으로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여수 엑스포도 다녀오고 지리산 온천랜드도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지만 몸은 만신창이 지갑은 너덜너덜해졌네요ㅋㅋ
    그래도 본사에 갑니다. 낼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27
  • 여름성경학교라서 하루 종일 교회서 지냈네요. 많이 웃고 많이 먹었습니다. 와서 또 옥수수 3자리 먹고 누가 저녁 사준다 했는데 넘 힘들어 안갔습니다. 이번주는 스케쥴이 빡세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7.27
  • 잠시뒤에 남편이 퇴근하는대로 친정에 가려고합니다~~ 주말을 보내고 오려구요^^ 짐은 다 싸놨고 김밥 사서 가면서 저녁 떼워야겠어요ㅎ
    날은 넘 덥지만 그래두 즐건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27
  • 아이들과 매운비빔국수 한그릇 먹고나니
    정신이 번쩍드네요~
    덥긴하지만 활기찬 오후시간 보냅시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27
  •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27
  • 더워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네요...
    그래도 어째요... 아이들 점심에 청소에 빨래에 장보구...
    잠깐 공방에 들러서 가방 마무리 해주고...
    이젠 좀 쉬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27
  • 어제보다는 오늘 출근길 아침 덜 더운것 같네요. 바람도 불고... ^-^ 하지만 조금 걷다보니 덥긴 덥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실에 도착하니 땀이 삐질삐질..>.< 오늘도 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7.27
  • 폭염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7.27
  • 어김엄씨 오늘두 덥다더워~~~~매미두 더운지 소리에 힘이없는거 같아여...ㅋㅋ다들 건강챙기시구 존하루 보내시와여...*^^*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7.27
  • 우리 큰딸 방학이라 어제 집에 왔습니다~~
    개학하면 또 한달에 한번 보게 되니까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 막내도 오늘 방학하니까 세 딸들 모두 방학이네요~~
    덥지만 즐거운 여름 방학 알차게 보내도록 도와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7
  • 여수 다녀왔습니다. 일요일부터 2박3일...아이들 데리고 텐트에서 밥해먹고 자고 씻느라 불편하고, 더워서 엑스포장에서
    힘들었지만 며칠 지나니 또 여수가 그립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서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7.26
  • 간만에 들어와요ㅠ넘바쁘고날도덥고ㅠ
    요새하루가어찌지나가는지ㅠ딸아이가방학이라정신없는하루보내고있네요ㅠ다들더위조심하세요ㅠ
    신랑이더위먹어서요새한참고생했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7.26
  • 울집초딩네명이 태권도에서 오늘 동강래프팅갔어요 완전 대박 넘편해요. 어제오후부터 미싱돌려서 얇은 천으로 햇빛알러지있는 큰애만긴팔만들었더니 막내가 삐져서 막내꺼 오늘아침에 완성해서 입혀 보냈네요.작년엔 셋만갔는데 올해는 네명다가고 ㅋㅋㅋ 다큰거갖아 뿌듯해여.~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7.26
  • 오늘은 시간이 좀 있네요 홈3단계 기다리며 ....출석합니다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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