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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온현상도 별로 안좋지만... 이 더위는 정말...견디기 힘드네요... 저는 잠깐씩 이동중에만 느끼는 더위가 이정도니...다들 힘드시겠어요... 맛난거 드시고 힘내세요... 더워봤자..한달밖에 안 남았겠죠...뜨악이지만..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7.26
  • 정말 더워도 정말 덥네요...^^
    집도 이렇게 더운데 밖에서 일하시는 분 들은 얼마나 더울 까요.....
    울 막내가 밤에 열이 나서 하루종일 데리고 있었거든요... 열은 내려서 다행인데...
    오늘 밤 어떻게 자야 하나 벌써부터 걱정 입니다..... 울 식구들은 에어컨 바람 너무 싫어해서
    거의 틀지 않거든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26
  • "아~~ 덥다" 라는 말이 며칠째 제 입에서 떨어지질 않네요^^ 더워도 정도가 있지 어쩜 이리 더울수가 있을까요?? 일찌감치 저녁준비 해놓고 출첵합니다~~ 모든 소잉가족 여러분들 더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26
  • 헐~~밖에 나갔다가 도로 웅덩이 옆에 개구리가 타죽은거 보고 왔어요..ㅠㅠ너무 더워요..그래도 군산은 바람이 불어 그늘은 시원해서 좋네요,, 작성자 군산 --박경미 작성시간 12.07.26
  • 시댁에 옥수수 따러 왔어여..저는 불볕더위에 몸은 지쳐가는데... 아이들은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지...
    이 더위에 아이들은 옥수수 딴다고 신이났네요^^ 함께 수확한 옥수수를 바로 쪄서 먹으니 넘넘 맛있어요^^
    옥수수 막 딴 것은 생으로 먹어도 달구 맛있어요 ㅋㅋㅋㅋ 첨으로 먹어봤네요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7.26
  • 시어머님 제사모시러 시댁에 같다가 새벽에 출발해서 아침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힘은 들었지만 아버님도 뵙고, 형님들 만나서 열심히 수다도 떨고 열심히 음식도 만들고...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더위먹지 않게 조심 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6
  • 날씨가 많이 덥죠^^
    저희 딸 다리다친건 흉이 남을꺼라네요 ㅜ.ㅜ"
    이제 짧은치마 입기는 글렀습니다....에휴~~
    무더위게 지치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요~~~^^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7.26
  • 무지무지 더운날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26
  • 출첵합니다. 괜히 바뻐서 눈팅만 하다가 자꾸 잊고 출첵을 못해서 오늘은 출첵먼저 합니다. 하하>.<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7.26
  • 정말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요즘 뭔가를하는게 넘 힘드네요 더워서 그런가봐요 열사병까지 유행한다는데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는 지금 핫케익 만들어서 문센가는중이랍니다><ㅋㅋㅋ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7.26 '정말 오랜만에 글 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옷을 좀 만들려고 하는데 고수님들한테 어쩌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패턴짤때는 전지에 패턴을 짜야 하나요?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구 블라인드 제봉은 어떻게 하시는지좀 가르쳐주세요~~~~
    작성자 오백원 작성시간 12.07.26
  • 요즘 아들 재우면서 같이 잠들어버려서ㅜㅜ오랫만에 들왔네요~~
    글서 봉틀이도 못하구,,
    여름 원단이 쌓여 가는데 작품 만들어야겠어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7.26
  • 지난번 옷본 받아보고는 통 들어오지도 못했어요
    바쁜 행사가 하나 있어서...
    이제 끝났는데 여기가 얼마나 그리웠던지 오늘 제일먼저 들어와 둘러보고 가네요
    이제 봉틀이좀 잡아볼까해요
    맘의 여유가 생겼거든요...
    반가워요


    작성자 순천김점석 작성시간 12.07.25
  • 연이은 열대야에 우리 아들이 에어컨 노래를 불러댑니다~
    집안 온도 30도 되면 틀어주겠노라고 약속한게 있어서 꺼져있던 온도계 켜보니..헉 31도 입니다
    실외기 있는곳에 감자 박스가 있어서 문을 못닫겠다 하니 둘이서 낑낑대고 안으로 들고 들어오네요..ㅋㅋ
    한 두어시간 틀어줬더니 군말 없네요.
    내일부터는 더울때 집앞에 있는 도서관 가라했어요.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니 책도 읽고 쉬다 오라고,,
    더운 날씨에 방학한 아이들 데리고 있을라니 ...하아~힘드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7.25
  • 너무 더워서..느즈막히 출석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7.25
  • 그레이딩자 커버 보여드리면서
    퀴즈로 무엇인지 맞추시면 드려요 ~~
    수강생들 이거 뭐지?
    샘 ~ 허리띠/가방끈
    여러 답이 나왔는데 한분이 자 커버요
    정답 선물입니다 ~~ 하면서 드렸네요
    자가 기스나지 않고 휘어지지 않겠다고 좋아하시는 모습에 저두 빙그레 힘이 나더라구요
    간혹 재료비 주신다 하면 감사히 맘만 받죠
    담주부터는 휴가네요 전 휴가 없으니 휴가 안가시는분
    저 보고 싶으신분은 수업 오라고 했습니다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25
  • 선풍기를 틀어놓고 있어어도 땀이 나네여..밖에서 일하고 있을 애아빠를 생각하면 에어켄을 틀수도 없네여....하지만 무지 더운 관계로 잠/깐만 틀까여?^^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7.25
  • 지인의 소개로 (바보빅터)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마시멜로이야기를 쓴 작가가 쓴 책입니다~~꼭 읽어 보길 권합니다~~
    상위2%의 IQ를 가진 자들의 단체인 국제멘사협회 회장의 이야기인데
    17년동안 선생님의 기록실수로 IQ173을 73로 알고 바보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천재성을 알아본 두 선생님은 그를 믿어주고 그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남이 하는 부정적인 평가에 좌지우지 되지 말고 자신을 믿으라고~~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하면서.....
    결국 그의 재능을 알아 본 분들에 의해 그의 인생은 바뀌게 되고 천재임이 밝혀지게 됩니다~~
    어린이용도 있으니 자녀들도 읽어 주면 좋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5
  • 덥네요... 그래도 뜨거운 커피한잔들고 흔적 남깁니다....^^*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2.07.25
  • 아가들이 방학이라는 핑계?로 친할머니댁에 보냈습니다!!!
    나에게는 완젼 자유!!!!!!!!!!!
    이 얼마만에 갖는 나만의 여유인지,,, 뭘 해야하는지 막막하고
    뭘 해도 아까운 시간은 째깍째깍 잘도 흘러 가고~~~

    토요수업 끝나는 대로 천안으로 아가들 픽업하러 고고씽 해야하는데,,,
    남은 시간 동안 알찬 계획 세워야 겠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인천연수이마트김진영 작성시간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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