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지겹게 내리던 장맛비는 잠깐 쉬는중이랍니다. 기운차게 촥촥 내려치듯 쏟아지더니 기운이 다했나봐요! 잠깐 휴식을 취하고 화욜부터 다시 내린다니 그때까지 축축한 이불도 말리고 애들 옷도 햇볕을 그리워 하니 자르르 창가에 널어나야겠어요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저두 오랜만에 광합성 좀 해서 튼튼해져야겠어요 님들도 에너지 파워업 하세용~~~~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2.07.15
알레르기가 있는데 두드러기 나는 것도 아니고 가려움에 혼자 긁적 이는데 대략 난감입니다 전 티비 보다가도 누군가 가려워 하면 저도 음식은 물론 옷 화장품 알레르기 일으키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가끔은 고기 먹고 배도 아프고 ㅜㅜ 알레르기약을 먹으면 가려움이 두배가 아토피가 없는게 그나마 다행인거 같아요 한가지 일에 불평.불만을 쏟으면 배가 된다고 하잖아요 한가지 일에도 감사 하며 살면 기쁨이 배가 되겠죠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7.15
오늘도 비가 내려서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남동생이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합니다~~ 내일부터 이직하기전 남은 연월차휴가 2주간 유럽여행을 떠나네요~~ 8월에 군입대하는 조카와 특별한 휴가를 보내려고 동행 하는데 완전 부럽습니다~~ 남편이 당신도 애들 데리고 다녀오지 하길래 정말 했더니 돌아오진 말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한바탕 웃었는데 머지 않아 그 꿈을 이룰 날이 올 것 같습니다~~ 그림의 떡이었던 외국여행 실제로 체험할 날을 기대합니다~~
노총각(40살)남동생인데 누가 소개팅 주선 좀 해 주세요ㅎㅎ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15
벌써 새로운 하루가 되었네요.... 밤은 어둑어둑하고 날씨는 살짝 기분좋을만큼 쌀쌀합니다.... 토요교육... 남편의 생일인데... 미역국도 끓여주지 않고.. 본사로 날라버렸네요... 그래도 궁시렁 거리지 않는건... 아내의 발목을 잠시나마 잡아야하는 미안함 때문이 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7.15
부지런한 사람 (2012년 7월 14일 토요일)*---*[도란도란^^] 게시판에 오늘의 "1묵 묵상" 은 많은 생각이 나도록 하는 시간입니다. 사람들은 똑같은 24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는 가에 따라 인생의 길로가 변화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나는 그 24시간을 어떻게?. 어디로?. 보내고 있을까?.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7.14
비가 시원하게 한바탕 내렸답니다~~ 비맞으며 뛰어 다니고 싶을 정도루요 ㅎㅎ 어릴적에 학교 다닐때가 생각나네요~~ 하교할때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있음 어쩔 방도가 없이 기다리다 지쳐 친구들이랑 같이 비맞으며 옷 홀딱 버린채로 버스타고 집으로 온적이 가끔 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니 그것도 추억이네요~~ 지금은 그러라 해도 못할 것 같아요~~ 빗소리가 왠지 구슬프게 들리는 밤이예요~~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7.13
3일전에 말한 자랑질요 ㅋㅋ 뭐 특별한게 있겠어요. 걍 맬맬 비슷한 일상이 기적이면서 감사죠~~ 근데 하는 일이 잘 되었거든요 제가 강의 나가고있지않은 다른 센터의 매니저님에게서 함께 일하자는 프로포즈를 받았는데.. 현재 강의를 나가고있는 매니저님과의 신의를 지키기위해 좀 시간이 필요했었답니다 물론 결과는 바라던 대로 일이 잘 되어 가을학기부터 센터 수업이 하나더 생긴거구요. 요정도면 자랑! 맞죠~~ 취미로 시작했던 바느질이 저에게 성취감을 주는 일이 되었네요. 울 소잉샘들도 길고도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더 좋은 소식 한가득씩 자랑거리가 생겼음좋겠어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7.13
오늘은 무안에 있는 예인 공방에 다녀왔어요^^ 도자기를 굽는 곳인데 빈손으로 갔다가 덤으로 가지고온 그릇들이 넘넘 예쁘답니다... 손수 만든 작품들을 아낌없이 주시는데 마음의 선물까지 덤으로 가지고 오는 행복한 하루 였답니다.. 작성자전라도광주 성종숙작성시간1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