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가 나질 않았는데도 많이 덥네요~~ 목욕갔다 동네 친한언니 만나 서로 등밀고 시원한 냉소면도 한그릇 뚝딱 먹고 들어왔답니다 ㅎㅎ 지금은 울큰아이 간식 해먹이고 학원 보내고 둘째 아이 씻겨 간식먹였답니다~~ 하루하루 그냥 이렇게 평범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평범함 속에 숨어있는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7.09
애들 옷 사러 갔다가 비싸서 고민하다가 몇개만 사고 집에서 만들어 입히고 있습니다~~ 이 돈이면 원단 몇 마를 사서 몇개를 만들 수 있는데 하는 계산이 나오니까 선뜻 안 사지더라구요^^ 우리 막내 잘 입어 줘서 고맙지요^^ 오늘도 새 끈 나시 블라우스 입고 등교했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09
어제 문화센타에 특강 샘플 제출하고 왔더니 마음이 홀가분하더라구요^^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어야 하고 만족도 드려야 하므로 고심이 되더라구요~~ 특강하러 몇분이나 오실까 두근 거려요~~
특강샘플 제출하고 친정에 가서 오랜만에 집안어른들과 형제자매들 만나서 엄마 추도예배 드리고 저녁식사 같이 하고 담소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엄마가 살아 계셔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ㅜㅜ 엄마가 그립습니다ㅜㅜ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08
010- 4878 -4040 으로 걸려온 전화는 받지 마세요. 사이버 경찰에 근무하는 관계자가 알려준 바에 의하면 010- 4878- 4040 번 전화를 받자마자 25,000원이 차감되는 새로운 형태의 사기라고 합니다. 모두들 스펨번호로 등록하시어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가까운 주위분들에게도 알려주세요. -옮겨온글-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7.08
타임머신이라고 먼미래의 내모습 미리 적어 땅속에 파 묻어 뒀다가 꺼내 보자고 했던 기억 있으시죠 제 꿈은 소설가 였답니다 글 쓰는거 좋아해서 일기장에 글 남기고 지금은 컴퓨터가 있어 블로그에 글을 남기지만 한동안 시집에 빠져서 시집 낸다고 출판사에 보내기도 학교에서 시 소설등 공모 한다고 해서 소설도 써 내고 지금은 추억으로 남았네요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소설로 먼저 나와버려서 ㅜㅜ 그 사람도 저랑 같은 생각 이었나 봅니다 ㅋㅋ 전 아직도 꿈 꿉니다 나만의 소설도 쓰고 시도 씁니다 낭만있는 샘이 되서 재봉틀 할때 우아한 시 한편 들려 드리면서 행복한 바느질 가르쳐 드리고 싶네요 시는 고문 일려나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7.08
어린아이들처럼 수련회가려고 어젯밤 가방챙겨두고 "내일은 비야 오지 마라 "하고 잤는데 아침에 이렇게 반짝반짝한 날을 선물로 주시네용 냉커피 2리터병 2개 김밥80줄이 제 준비물입니당 당연 김밥은 주문ㅋㅋ 울동네 김밥이 최고 맛있다고해서 1박2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오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