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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오전에는 좀 시원하더니 오후되니 더웁네요. 땀삐질나고 바람도 끈덕이는 듯해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7.09
  • 오늘은 해가 나질 않았는데도 많이 덥네요~~ 목욕갔다 동네 친한언니 만나 서로 등밀고 시원한 냉소면도 한그릇 뚝딱 먹고 들어왔답니다 ㅎㅎ 지금은 울큰아이 간식 해먹이고 학원 보내고 둘째 아이 씻겨 간식먹였답니다~~ 하루하루 그냥 이렇게 평범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평범함 속에 숨어있는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9
  • 요즘은 아가보면서...사진올리는게 하루 일과네요..^^
    가입은 일찍이 하고..활동은 거의 못했는데..
    요즘은..부지런히 하려구요..^^
    작성자 울산/감원연 작성시간 12.07.09
  • 출석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09
  • 토요일에 급하게 영흥에 들어와서 아직도 집에 못들어가고 있네요 바닷가라 좋긴좋은데 이젠 빨리 집에가고 싶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7.09
  • 애들 옷 사러 갔다가 비싸서 고민하다가 몇개만 사고
    집에서 만들어 입히고 있습니다~~
    이 돈이면 원단 몇 마를 사서 몇개를 만들 수 있는데 하는 계산이 나오니까
    선뜻 안 사지더라구요^^
    우리 막내 잘 입어 줘서 고맙지요^^
    오늘도 새 끈 나시 블라우스 입고 등교했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9
  • 더워서 잠못자고 생각이 많이서 잠 못자고,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 어디쯤에 가고 있는지. 너무나도 힘든 그런 시간이라 잠못들고 있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7.09
  •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 .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08
  • 오늘한번 있는 원단으로 제롱치마 만들어 입어 보려고 시도했다가 하루 시간만 보냈네요 ㅎㅎ
    제솜씨론 아직 옷만들기가 부족한게 많아요 낼일 또 다시 해보렵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8
  • 주말내내 시험앞둔 울 아이들 뒤치닥 거리 하면서 다 보냈어요~~ 담주부턴 아이들 데리고 신나게 놀러 다닐려구요^^
    활기찬 한주 시작해보자구용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8
  • 점점 더워지네요~ 더워지면 만사귀찮아지는데 말이죠~~ ^^화이팅~^^ 작성자 순천/손정란 작성시간 12.07.08
  • 어제 문화센타에 특강 샘플 제출하고 왔더니 마음이 홀가분하더라구요^^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어야 하고 만족도 드려야 하므로 고심이 되더라구요~~
    특강하러 몇분이나 오실까 두근 거려요~~

    특강샘플 제출하고 친정에 가서 오랜만에 집안어른들과 형제자매들 만나서
    엄마 추도예배 드리고 저녁식사 같이 하고 담소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엄마가 살아 계셔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ㅜㅜ
    엄마가 그립습니다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8
  • 010- 4878 -4040 으로 걸려온 전화는 받지 마세요. 사이버 경찰에 근무하는 관계자가 알려준 바에 의하면
    010- 4878- 4040 번 전화를 받자마자 25,000원이 차감되는 새로운 형태의 사기라고 합니다. 모두들
    스펨번호로 등록하시어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가까운 주위분들에게도 알려주세요. -옮겨온글-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7.08
  • 오래간만에 왔어요 정겨움이 물씬 풍깁니다 자주 들를께요 작성자 부산/하덕자 작성시간 12.07.08
  • 타임머신이라고 먼미래의 내모습 미리 적어
    땅속에 파 묻어 뒀다가 꺼내 보자고 했던 기억 있으시죠
    제 꿈은 소설가 였답니다
    글 쓰는거 좋아해서 일기장에 글 남기고
    지금은 컴퓨터가 있어 블로그에 글을 남기지만
    한동안 시집에 빠져서 시집 낸다고 출판사에 보내기도
    학교에서 시 소설등 공모 한다고 해서 소설도 써 내고
    지금은 추억으로 남았네요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소설로 먼저 나와버려서 ㅜㅜ
    그 사람도 저랑 같은 생각 이었나 봅니다 ㅋㅋ
    전 아직도 꿈 꿉니다
    나만의 소설도 쓰고 시도 씁니다
    낭만있는 샘이 되서 재봉틀 할때 우아한 시 한편 들려
    드리면서 행복한 바느질 가르쳐 드리고 싶네요
    시는 고문 일려나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08
  • 정신이 없네여......아침에 ㅂ;ㅣ오고 오후에 햇빛...그래도 마니 안더워서....하루 종일 잠만 잤네여..이상하게 오늘 피곤합니다.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7.07
  • 오전 내내 바느질 하고 이젠 저녁 준비 해야 되네요... 맛난 저녁 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2.07.07
  • 화창한 날씨!! 본사다녀왔습니다. 오는길에 문자를 받았는데..앗싸~~ 울아들이 태권도 대회에서 또 금메달을 받는 사진이네요..하하 아이의 기쁨이 저의 행복입니다. 즐거운 주말저녁 되세요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07
  • 어제 정말 비가 엄청 왔는데, 오늘 날씨 좋네요~~~
    많이 웃고 잘 노는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7.07
  • 어린아이들처럼 수련회가려고 어젯밤 가방챙겨두고
    "내일은 비야 오지 마라 "하고 잤는데
    아침에 이렇게 반짝반짝한 날을 선물로 주시네용
    냉커피 2리터병 2개 김밥80줄이 제 준비물입니당
    당연 김밥은 주문ㅋㅋ 울동네 김밥이 최고 맛있다고해서
    1박2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오겠습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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