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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개였네요~~
    오늘 하루도 무지 덥겠죠~~
    빨래가 좀 마르겠네요~~
    오늘은 친정엄마 기일이라서 친정에 갑니다~~
    중학교1학년인 둘째 백일 지나고 얼마 안 있어 돌아가셨으니까
    벌써 10년이 훌쩍 지났네요~~
    아직도 돌아가셨다는 것이 안 믿겨져요ㅜㅜ
    부모님 살아계실 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드리고 외롭지 않게 해드리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7
  • 1분묵상; 웃음 (2012년 7월 7일 토요일) 많이웃는 토요 강사교육 입니다.^^
    ‘얼굴’ 이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미국의 과학 저널리스트 대니얼 맥닐은 그의 저서에서 재미있는 사실을 말합니다. 판사들이 재판에 임할 때 공평무사하게 판결을 내리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재판 중에 미소를 짓는 피고인에게 더 가벼운 형량을 선고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곳이어야 할 법정에서도 웃음과 미소가 최고의 변호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미국의 메모리얼 병원의 벽에는 이런 말이 적혀 있습니다. ‘하루에 15초 정도 웃으면 이틀을 오래 산다.’ 웃음이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표현한 글.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7.07
  • 비가 왔다 안왔다 사람 속을 태우네요...첫째 빨래가 안말라 선풍기 틀어놓고 말리고 있어요 ㅠㅠ
    두식구라도 빨래는 해야하고...두고는 못보는 성격탓에 보일러라도 돌려야 겠어요....
    중부쪽으론 비도 많이 왔다던데...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6
  • 하루종일 많은비가 내렸는데 이젠 그치려는지 빗소리가 안들리네요^^ 오늘 하루 잘들 보내셨나요?? ㅎㅎ 저녁먹고 나서 방을 깨끗히 치우고 났더니 맘도 개운하네요~~ 아이들이 어질러 놓는 통에 또 며칠갈지 모르겠네요~~ㅋ 낼은 주말입니다~~ 일주일동안 지쳐있던 몸과 맘을 달래주는 시간들 되셨음 좋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6
  • 도인 아시죠
    길 가다보면 잠깐만 시간 내주세요
    복이 많으시네요 이럼서 말 거시는 분들요
    목욜에는 하루에 두번 만났습니다 ㅡㅡ;;
    버스 내려서 가는길에 한번
    길건너 갈려고 하는데 저보고 곡을 하라네요 ㅡㅡ;;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으니 복이 많다는둥
    공구함 보고 배우러 가냐 가르치러 가냐
    음악도 안듣지만 이어폰 귀에 꽂고 갑니다
    안 들리는척 전화 하는 척
    전화 해도 말 걸긴 하드라고요
    요즘 들어 새로운 도인들이 나타나서리
    길가다 누가 말걸면 무섭기 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06
  • 비가 주룩주룩~그치질않고 계속 내리네요.
    더울때는 비가왓으면 했는데 비가 이리도 많이 오니 이제 그만 왔으면 하네요.
    며칠 오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사람마음이 이러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7.06
  • 어제 오늘 무지 덥네요ㅠ.ㅠ 새로 바꾼 핸폰이 잘 안되어서.. 짐 A/S점 왔다 대기자가 넘 많아 들어와봅니다^^;
    여긴 시원해요ㅎ 밖에 나가기 싫으네요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06
  •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니 기분이 꿀꿀하네요 ㅋㅋ 여름 날씨에는 감기가 걸리면 힘드는데 울 막내가 감기가 걸려서 힘드네요 온 몸에는 땀띠가 나구 ㅎㅎㅎ 모두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7.06
  • 어제는 오전에 시원스레 내려주고 간간히 오다 가다를 반복하더니 역시나 지금 비가 많이 내리네요...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니 좋은건 왠지...몸은 천근만근 늘어지는데 베란다 창문 열어두고 빗소리 듣고 있어요..
    예전에는 비오는날 많이 나돌아 다녔는데..울신랑도 비오는날을 좋아해서 근데 요즘은 막둥이 때문에 시간에 구애를 받네요..
    큰애 시험 끝나고 일찍 온다는데 혼자서 바람좀 쐬고 올까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7.06
  • 비가 그칠줄알았더니 비가 더오는것같아요...
    내일을 햇빛이 쨍쨍하겠죠...ㅋㅋㅋㅋ 넘 더우면 안되는데..ㅋㅋ
    내일은 신랑이 워크샵가서 딸아이랑 같이 본사에가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7.06
  • 밤새 천둥번개로 밤잠을 설쳤네요..... 새벽에 일어나 베란다에 나가보니.. ㅡ.ㅡ:; 비가 들이쳐서... 물청소 했어요 ... 강아지들
    자다가 날벼락 맞아서... 이리저리 피하고 비가 들이치지 못하는곳으로 가서... 피신해 있었내요.. 불쌍한것들... 뽀송뽀송하게 청소해주고... 다시 자라고 하고... 저도 들어와서 아들 끌어안고 푹~~ 설잠 잤어요 ^^ 그래도 오늘하루 즐겁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7.06
  • 비가 오니 집안이 습하네요....기분 업 해야겠어요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2.07.06
  •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작성자 아가사랑수안 작성시간 12.07.06
  •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출첵합니다^^ 자주 일이 생겨 교육 참석을 못하네요-.- 샘들 보고싶어 ~~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7.06
  • 비가 와서 창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어서 답답하네요~~
    창문을 열고 비소리를 들어야 더 좋은데....
    천둥 번개는 무서워서 싫구요~~

    요즘은 시간이 좀 있어서 틈틈이 딸들 옷 만들어 주고 있어요~~
    특강할 거 연구도 하구요~~
    그러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 희열을 느끼게 되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6
  • 정말로 드뎌 장마인가봐요.
    주말엔 안왔으면 좋겠는데...
    작은조카 돌이라 수원으로 가거든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06
  • 장마가 시작됐어요. 어제밤 빗소리에 몇번을 깼나 모르겠어요 비피해 조심하셔요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2.07.06
  • 비야비야 오늘은 골고루 이쁘게 내려주고 낼을 맑은날 되었음 좋겠구나~~하며 바래봅니다.ㅎㅎ
    살짝 어둡기까지하네요. 그래도 즐겁게 하루 보내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06
  • 아침형인간이 아니구 지금은 새벽형이네요^^ 감기기운이 있어 약먹고 일찍 잤어요 ~~
    근데 비가 넘 마니와서 그소리에 깼네요^^
    깜빡하고 뒤베란다 창문까지 열어두고 ㅎㅎㅎ 물이 들어와서 욜심히 닦고^^
    다시 자야겠죠
    오늘 하루종일 수업인데 ~~~ ㅠ.ㅠ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7.06
  •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피곤하네요,,
    이제 애기 데리고 다니기가 힘이드네요,,
    제가 넘 작아서 ㅎㅎ 애가 애를 데리고 다닌다구 ㅋ
    낼부터 짬짬히 뭐라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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