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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는 어딘가로 사라지고 ~~~ 조금 아주아주 조금의 비가 비추더니만 그쳐버렷네영 ㅠㅠ
    가뭄이 심하다느데 비님이 주룩주룩 내려주길 바라면서 ~~~
    오늘도 이렇게 출첵글 남겨봅니당 ~~~^^
    낼부터 주말이네여 ~~즐건주말 행복한 주말 보내세영 ~~ ^0^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6.22
  • 출첵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덥네요. 잠깐 비가 온다하더니 빗방울 한방울도 내비치지 않네요. ㅠㅠ 오늘아침 뉴스보니 김포의 뭔호수가 바닥을 드러냈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렇게 가물어서 농사 지으시는 분들 농작물 피해는 없을지 벼는 잘 자라줄지 걱정 되실 듯 해요. 어서어서 비가 와줘야 하는데... 하지에 비가 오면 풍년이라는데 비는 오지도 않고 해만 쨍했네요. ㅠㅠ 울 횐님들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셨음 좋겠습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6.22
  • 안개가 자욱하네요....오늘은 부천엘갑니다..ㅋㅋ간만에 칭구두볼겸...머~겸사겸사...ㅋㅋㅋ소풍이라두 가는것마냥 기분이 좋네요........^^낼은 오랜만에 삼실두 가렵니다...낼 삼실에서 뵐께용..^^모두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6.22
  • 춘천 홈플러스 홈패션1단계 수료중이예요...^^ 출석~~~ 작성자 춘천/이은경 작성시간 12.06.22
  •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이번주말에는 그동안 미뤄뒀던 일(재봉)들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삼척/진경선 작성시간 12.06.22
  • 출첵 합니다~ 일주일 마무리 하는 금요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김선미(대전) 작성시간 12.06.22
  • 오늘은 울 막내놈 유치원에서 공개수업이 있어요... 가기 전에 청소 하고 커피 한잔 들고 들어 왔어요...
    엄마들 다 와야 한다고 아침에 신신 당부 하고 가더라구요...ㅎㅎ
    내년엔 학교에 들어가는데 왜 이리 내 눈엔 어려만 보이는지...ㅎ
    오늘 하루도 활기 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6.22
  • 어제 하루 결석하고 오늘 아침 일찍 출첵합니다^^ 이번주부터 배우고 싶었던 수업을 시작하느라 쫓아다녔더니 피곤함이 몰려와 어젯밤엔 일찍 꿈나라로 떠났었답니다~ㅎ 오늘은 실무받았었던 삼척홈플에 오랫만에 가보려합니다.. 같이 수업받았었던 분들 만날 맘에 기분이 설렙니다~~ 소잉가족들 모두 저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셨음 좋겠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22
  • 1분 묵상-마음의 문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오늘은 서산점 이마트 교육갑니다.^^
    사람들에게는 정말 가까운 사람에게도 드러내놓지 못하는 상처가 있습니다. 이 세상 끝까지 비밀로 남겨졌으면 하는 상처가 있습니다. 그 비밀은 지키십시오. 당신의 상처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나무랄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당신의 마음의 빗장만 걸어 잠그지는 맙시다. 아무도 들어올 수가 없다고 독하게 버티지도 맙시다. 당신은 상처가 있으나 없으나 사랑 받을만한 존재이며 행복할만한 존재입니다. 누군가 마음의 방을 노크하거든 진심으로 맞아줍시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독일의 철학자 헤겔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6.22
  • 좋은아침이에여~.~ 작성자 경기/김하나 작성시간 12.06.22
  • 9시에 야간 수업이 끝나고 그~은 6개월 만에 칭구들을 만나서 생맥 한잔 하고 방금 들어왔어요..
    술을 잘 마시지 못해서 200cc먹고 취해서 헤롱헤롱 한답니당..
    바쁘게 살다보니 옆에 있는 칭구들도 멀어지는 느낌이였는데 오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들도 아빠한테 잠깐 데려다 주고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서 더욱 행복 했던것 갔아요...
    가끔~~아주 가끔은 칭구들과 이런 시간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몸은 조금 피곤할지 모르겠는데 기분 만큼은 최고입니다..
    한가지 걱정은 아침에 또 눈이 팅팅 부을거라는거...ㅋㅋ^^*
    그래도 이 행복함 맘을 가지고 전 꿈나라로 들어 갈려구요..
    샘들고 좋은 꿈나라 여행 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6.22
  • 밤날씨가 선선하니 미싱하기 좋으네요~~
    그러나 딸아이가 거실에서 자고 있어 미싱을 못돌리는 여름이 찾아왔어요..ㅠㅠ
    언제쯤 봉틀신이 돌아오시려는지...ㅋㅋㅋ
    오늘 아파트에 남사당풍물놀이 공연을 하는데 구경갔었는데..
    이나쁜 따님이 재미없다고 들어가재서 주타는거 조금밖에 못보고 왔어요..아쉽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22
  • 오랜만에 수강생께서 카톡으로 안부를 보내셨습니다~~
    제가 처음 강사하면서 만난 국어샘이신데
    홈1~2단계,옷만들기1~3단계에 출산베이비까지 수강하시고
    근무하는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 특별활동으로 봉제3시간 수업을 하고 계시는 분이세요~~
    학생들과 그들이 만든 작품 사진 찍어서 보내셨는데
    뿌듯하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21
  • 엄마가 오셔서 오늘은 같이 장보고 반찬만들었어요 음식솜씨가 영아닌 저때문에 엄마가 항상 걱정이시죠 노력만큼 엄마의 맛을 못내니 ... 오히려 남동생의 손맛이 완전 엄마와 똑같아요. 비극인지 희극인지.... 이 손도 음식도 잘했음 좋겠어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6.21
  • 정말 덥네요^^"
    이럴땐 물놀이가 딱!!인뎅....그쵸~~~ㅋㅋ
    수원 월드컵경기장에 에어바운스수영장이 다시 개장을 했다고 해서 애들 데리고 다시 가볼까해요...
    작년에 넘 잘 놀았던 기억이....ㅋ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6.21
  • 전 요즘 좋은 선물을 많이 받는답니다...마늘장아찌 담가주셔서 맛있게 먹고요... 오늘은 매실을 담가주셨어요... 두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과분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사랑합니다... 소잉가족모두를...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21
  • 오늘부터 열심히 배워보려구요~ 동영상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릉/홍순향 작성시간 12.06.21
  • 출석 포맷하여니 요기 동영상보여서 기뻐요 작성자 마포 김미영 작성시간 12.06.21
  • 반갑습니다. 문화센타를 듣는것도 여기서 정보를 보는 것도 부지런해야하는데,,,
    전 인터넷 하는걸 싫어해서 걱정이네요.
    빨리 등업 되고 싶어요
    작성자 삐악이 작성시간 12.06.21
  • 출첵합니다. 출근길은 좀 더웠는데 지금은 선선~~ 선풍기를 돌리고 있어서 션하네요. 흐흐흐 비라도 오면 좀더 시원할 것 같네요. 어여 비라도 오면 좋겠네요. 이달 말에나 장마가 시작될 것 같다고 일기예보에서 그러네요. 덥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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