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갔다 오면서 섬득한 일이 있었어요.... 트럭을 운전하시는 분이데 그차선이 유독 차들이 못가길레 옆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해서 보니 운전을 하면서 완전 자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직진하며 가는데 신호가 다행이 계속 초록불이니 망정이지 빨간불인데도 졸면서 직진했다면~~~ 이렇게 졸고 있는 차를 보면 빵빵 울려 줘야 한다길레 제가 그렇게 해 주었어요.. 순간 놀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조금 가다 서서 잠시 쉬려는듯 멈추어 있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졸수가 있는지 비도 좀 오고 있었는데... 오늘 제가 여러사람 구한 느낌입니다..^^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6.11
첫 수업 잘 하고 왔어요... 만든 가방 들고 신기해 하는 수강생들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았어요. 담엔 뭘 만드는지 궁금해 하는 수강생들을 보니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낮잠은 원래 잘 안 자는데 오고 가는 차 안에서 낮잠도 자고... 나쁜진 않네요...ㅎㅎ 맛난 저녁 드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6.11
큰아이가 일요일 새벽부터 열이나서 아프더니 오늘은 학교도 못간채 병원가서 링거를 맞고 왔답니다.. 밤새 토하고 열과 전쟁을 치루더니만 이제는 괜찮은지 배가 고프다고 밥달라하네요~~^^ 잘 아프던 아이가 저번달에 이어 한달만에 또 아프네요.. 요즘 밖에 나가 열심히 뛰어 놀더니만 탈이 났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아들옆에서 시중들어야 겠어요~~ 시작되는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6.11
출첵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날이 흐리고 꾸리꾸리해서 그런지 몸땡이가 찌뿌둥하네요. ㅠㅠ 은근 피곤이 덜 풀린듯한 기분이네요. 입술에 물집은 다 낫기 바쁘게 또 생기고 그르네요. >.< 날은 덥지만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2.06.11
1분 묵상-기적은 언제나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기적은 마치 빗물과도 같습니다. 비는 시시때때로 하늘에서 내리지만 자신의 그릇에 담지 않으면 모두 밖으로 흘러가버리고 맙니다. 그릇을 준비해야만 빗물을 받을 수 있고 그것도 깨끗한 그릇이어야만 그릇에 담긴 빗물의 깨끗함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기적을 바라고 있지만 그 기적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기적은 그냥 어느 날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적은 항상 그것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을 위해서만 이루어줍니다. ‘행복이란 항상 선물이며 그것은 언제나 기적이다.’ 독일의 신학자 안젤름 그륀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6.11
주말에 제주여행 다녀왔어요~~ 강원도에서 제주~~정말 멀어요~~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동해와 또 다른 멋이 있는 바다도 보고... 유명한 곳도 쬐금 찾아 다니고 시간이 너무 짧아서 많이 못 본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식구들과 함께한 여행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힘내서 화이팅 할려고 합니다... 샘들도 화이팅!!!!!!!!!하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06.11
책보고 열공하는데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서 동영상보니 조금은 이해가 가는 부분이 참 많더군요~~~ 역시 사람은 죽을때까지 공부해야하나봅니다. 오늘은 손에 싱이가 않잡혀서 열심히 기본티 재단만 하는중.... 재단하는것이 시작의 반인듯 해요....작성자김천/신은영작성시간1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