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반짇고리 봉사 있는날... 아침 부터 서둘러 집을 나섰네요... 어딘가에 우리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함을 느꼈네요... 총무님의 야무진 준비로 배도 호강하고 왔어요...ㅎㅎ 오늘 수고 하신 반짇고리 회원들.. 사랑 해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6.02
어제 저녁 파티는 너무 즐거웟어요~~ 아는 언니 생일인데 언니 신랑분이 깜짝파티한다고 공공칠작전좀 햇거든요~~ 언니도 깜짝놀라며 너무 좋아해서 같이준비한 우리도 정말 잼나고 즐거웟답니다~~ 1차로 먹고 아이들재우고 만나려고 작전을쓰고 재우고 나가려는순간 울 아들이 엄마~~~앙 ㅠㅠ 우는바람에 재우고 나간다고 잠깐 같이누운사이 아들과 함께 꿈나라로~ 아침에 배신자 라는 호칭이 ㅋㅋㅋ 어째든 언니 신랑분덕분에 아주 잼나는 금요일 저녁이 되엇답니당~~~^^ 즐거운주말 가족과함께 해피하고 보람된 주말보내세요~~^^ 전 좀이따 친정으로~ㅋㅋ 친정은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져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2.06.02
1분 묵상-신뢰를 주는 글 (2012년 6월 2일 토요일) 흔히 편지를 잘 쓰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면 ‘글 솜씨가 없다’는 답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에게 필요한 것은 글 솜씨가 아니라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편지는 손이 아니라 마음으로 쓰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말은 쉽고 빠르고 편하지만, 글은 더디고 불편합니다. 하지만 보다 더 큰 믿음과 신뢰를 주는 쪽은 언제나 글입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펜으로 눌러쓴 편지 한 장을 보내보십시오. 그는 그 편지를 쓴 당신의 마음을 읽고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6.02
울막둥이 오늘 SBS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나왔어요...주인공은 아니구요...막둥이네 반 친구가 학교적응을 못해서 그친구 엄마가 신청을 해서 조언을 받았거든요...당사자는 얼굴이 알려져 안좋았겠지만 전 보는내내 울 막둥이 언제 나오나만 찾았어요...다행히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학교에도 잘 나온다네요...내일 주말이네요...편한밤 보내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6.02
일주일째 미싱한번 못잡아보고잇네요 재단도 못하고... 그나마 큰 아들이 거의 다 낳아서 담주부터는 얼집에 가네요ㅋ 작은아들은 병원에 또 가야되지만요 그나마 좀 수월해져서 재단이라도 할수잇을꺼같아요ㅋ 아이들이 빨리 낳아서 정말정말 다행이에요 지금 완전 소리 지르며 둘이서 신나게 놀고잇네요ㅋ 모두 즐거운 식사시간 되세요~^^작성자천안/ 권은진작성시간12.06.01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요~~ 덥지도 않고~~ 시원하니~~ 해도 나고~~ 딸래미가 학교에서 돌아와서는 오늘 수학시험을 봤는데 반에서 1등을 했대요~ 그래서 전 100점인가 했더니 90점인데 1등이래요.. 넘 우스워서 제가 90점이 일등이야?? 라고 했더니 시험이 넘 어려워 딴 아이들 점수는 전부 엉망이라 선생님께서 제발 공부좀 해라고 하셨다네요~~ 받아온 시험지를 봐도 저두 솔직히 헷갈리는 게 몇개 있더라구요 ㅎㅎ 요즘 교과서 정말 어려워요~~ 아이들 앞에서 잘못 아는 척 했다간 정말 큰코 다친답니다~~ 요즘 전 이 부모의 자리가 위태위태 한걸 느껴요 ㅋㅋ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