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강행군으로 강릉과 포항 경주까지 돌고 왔어요. 숙소를 정하지않ㄴ은상태서 돌아다니다보니 좀 어려운점이 많았지만 나름 즐거웠답니다. 강릉 참소리박물관과 오죽헌을 보고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군요.제가 일요일에 일하느라 그동안 놀러다니지 못했는데 오랜만의여행이라 그런지 힘들어도 재미있게 지냈답니다. 포항과 경주도 좋긴했는데 강릉이 더 좋더군요.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5.28
어제 교회에서 야외 예배로 안산 대부도를 지나 구봉도에 가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습니다~~ 맑은 공기 속에서 교회 분들과 예배도 드리고 맛있는 식사도 하고 갯벌에 조개도 캐러 가고 산책도 하고 몸과 마음이 즐거운 시간 보냈죠~~ 1박 하는 가족들도 있었는데 사정상 저의 가족은 아쉬움을 남기고 어제 밤에 나왔어요~~ 연휴라서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죠? ㅎㅎ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5.28
늦은밤... 출석 합니다.... ^^ 요즘 제 건강때문에 남편한테도 컴퓨터 사용 금지를 당해서..... 남편이 잠든 틈을타... 몰래 들어와 출석~~ 카페 안들어오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게... 이것도 어느덧 하나의 버릇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샘들 편안한밤 되시와요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5.28
아프신 시아버지 한번 뵙고 싶어서 부산에 내려왔어요^^ 생각보다는 심각하시지는 않으신데 허리를 못쓰셔서 누워서만 생활을 하시고 계시네요~~ 그리도 건강하셨던 분께서 아프시니 안쓰럽고 많이 쇠약해지신것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내려오는 길이 짧은시간이 아니어서 힘들었었는데 시아버지 좋아하시는 모습 뵈니 잘왔단 생각이 들었어요^^ 넘 멀리 떨어져 사는 이유로 자주 못뵈어서 죄송할 따름이예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5.26
자격증을 따 보려고 시작하려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고민두 하구 그러네요 어떤것이 좋은 것인지 감이 안와서요...ㅜㅜ 시작한다는것이 쉽지 않네요 .. 하고 싶어 도전하려 하면 부담이 많이 되네요.. 부담도 되지 않으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지..... 절망이 오려합니다 ㅜㅜ 작성자전라도광주 성종숙작성시간1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