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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선선해서 기분이 상쾌했는데 지금은 겁나게 덥네요. >.< 삼실도 후꾼하니 복도에 나갔다오면 삼실에 들어오기가 싫을 정도네요. 흐흐흐 덥지만 행복한 오후 저녁보내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5.23
  • 날씨는 더운데...기분은 좋은 하루입니다...
    수요일은 왠지 여유가 있어서인지 마음이 편안하구 뭘해두 즐겁네요~~
    이제 이럴 시간두 얼마 안남았네요~~
    작은아이가 올시간이라...
    저녁 뭘 먹을지 잠시 고민좀 하다 저녁준비 해야 겠어요...
    모두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5.23
  • 혼자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며 전전 긍긍하다가 이젠 제대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힘들더라도 센타에 등록해서 초급부터 배워나가야 겠어요
    비용이 많이 부담이 되지만 자격증을 따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이번 여름 학기 부터는 시작해 보려구요 ~~~~
    여러분들도 여름학기 화이팅!!!~~~~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5.23
  • 여러분 모두 행복 하셨으면 좋겠어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5.23
  • 출석요^^
    작성자 ♡아기공쥬♡ 작성시간 12.05.23
  • 출석요 작성자 서울 김미영 작성시간 12.05.23
  • 어제 여름학기 종강하고
    여름학기 개강 준비합니다~~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재수강을 하시는 수강생들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또 어떤 새로운분들이 수업에 오실지 기대도 됩니다~~
    여름학기도 최선을 다하여 가르치려고 노력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5.23
  • 한학기 종강을 하며...결과물이 되여 올라오는 작품에는 생각했던것 보다 희.비가 엇갈릴 때...좀더 교육용 패키지에 기대치를 안고 발전 할 것을 다짐하며 소잉님들 귀한시간 노고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관심을 끌어 취미를 만들고 취미를 벗어나 간간히 전문가의 길에 들어서는 분들을 보면 갈길이 멀게 느껴지던 느낌이 얼마안가 왕성한 소잉강사 활동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너무도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에 바라만 봐도 행복하고 성취감에 흠뻑 취하곤 하지요.^^ 새롭게 시작하는 6월 여름학기에도 깊숙이 꼭꼭 숨어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더욱 발전되는 소잉카페가 될것을 다짐해 봅니다. 함께라는 단어에 소잉을 사랑합니다.^^ -이경애-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23
  • 종강이 이어지면서 바느질을 여건상 못하게 되시는 분들을 뵈면 안타까워져요^^"
    그래도 계속 바느질을 놓치않고 하고 계시면 어떻게든 다시 만날 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않네요...ㅎㅎㅎ
    여름학기도 화이팅~~~~~^^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5.22
  • 감기가 안떨어지네요 ㅜㅜ
    아들램도 걱정이구,,
    다들 자고 이제 재단좀 하고 자야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5.22
  • 아휴.. 한숨만 나네요.. 남편이 일을 다녀와선 약봉지를 들고 오길래 왜 그런가햇더니 위가 안좋다고 병원다녀왓데요.. 그러구선 누워잇는데 열이 나요..ㅜㅜ 남편이 아프니 어떻게 해줄수 잇는게 없네요... 죽도 먹일려고 햇는데 두숱가락 먹고는 안먹고 약만 먹고 자고잇어요.. 남편이 빨리 낳앗으면 좋겟네요.. 좋은밤 되시고 하루 마감 잘하세요~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5.22
  • 아침부터 딸래미가 열이 좀 있더니 학교 다녀와선 불덩어리가 되어 있더라구요.. 학원가지말고 그냥 쉬라고 했더니 부득부득 무조건 가야한다며 눈물 찔끔 흘리면서 다녀와선 잠만 자네요~~ 죽좀 먹여서 약을 먹이려 했더니 다 토하고는~ ㅠ
    이제는 학교숙제 해야한다며 누워서는 교과서에 힘없이 써내려가네요^^ 아파서 못했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려 준다고 해도 안된다며~ㅠ
    이럴땐 융통성이 없는게 답답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자기일 아파도 다 하는게 대견스럽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제가 대신 아파주면 좋겠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22
  • 오랫만에 저녁산책 하고왔어요~ 날이 넘 더워서 그런지 저녁산책 나오신분들 꽤 많네요..
    점점 날이 더워 집보다는 밖이 더좋은듯...
    저녁식사하시고 가족들과 잠시 저녁산책해보세요.. 넘 기분좋은 하루가 마무리될듯..
    날 더운데 다들 고생하셨어요.. 평온한밤 되시길~~^^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5.22
  • 오늘 많이들 더우셨지요...집에가만히 있으면 모르겠는데...밖에나가니 햇빚때문에
    덥다는걸 느꼈답니다 낮과밤 기온차이가 많이나네요 몸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2
  • 애들 저녁 먹이고 잠시 출첵하고 갑니다~
    여름같은날씨에 먼가를 꾸미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 엉덩이가 무거워서 일어나질 않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5.22
  • 님들 오랜만이네요 날씨가 무지더웠죠? 오늘은 더위를 참다못해 쮸쮸바를 사먹었어요 @^ ^@ 23개월달 딸과 시원하게
    틀이켰답니다. 자주와야되는데 못오게되서 ,,, 쩝
    다들 열봉하시구요 저희 광산은 수업이 끝나서 그나마 볼수도 없네요
    6월개강때 반가운 얼굴들 다시 보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5.22
  • 드뎌 선글라스 쓰고 수업하로 왔어요 ㅋㅋㅋ 시야가 흐릿흐릿해서 잘 보이지 안아서 남편이 걱정되셨는지 운전기사 해주셨어요 ㅎㅎ 요번주만 잘 보내면 좋아질거라고 그러시내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22
  • 아직까지 바느질 공부하고 있었어 자주 들어 오질 못했네요.여름날씨라 많이 덥습니다.
    몸 건강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5.22
  • 점심먹고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5.22
  • 그동안 짬짬이 들어와서 글만 읽고 나갔었어요....
    여기는 며칠째 여름날씨네요...신랑은 지난 토요일 퇴원하고 집에서 조리중이예요...
    신랑 아파서 신경썼더니 제가 신경이 날카로워진거 같아요..어서 맘의 여유를 찾아야할텐데...
    어제는 막둥이 데리고 병원다녀와서 약봉지 나두고 밖에서 친구들이랑 논다는 말을 듣고 아주 잠깐지난 시간에 다쳤다고 빨리 오라는 동네동생의 말에 갔더니 미끄럼틀 타는 위에서 막둥이가 떨어졌다더라구요...가서 살펴보니 크게 다친것같지는 않아서 병원가서 엑스레이찍고 이상없다해서 소염제만 받아왔어요...식구들이 많으니 바람잘날 없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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