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열심히 치료중인.... 1인입니다.... 살짝쿵 눈에 잡티가 들어간게... 그만 눈병으로 변질되고 말았어요... 처음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더니... 이런 결과가~~ ㅡ.ㅜ:; 전 지금 피오나 공주하고 손잡고 놀것같아요 ㅋㅋ 다음 수업이 진행되기 전까지 빠르게 회복되어야 할텐데... 뭘 먹으면 더 빨리 낳을까요???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5.20
오랜만에 온가족이 다모인 주말입니다^^ 그래서 신랑을 졸라.. 도깨비공원에 다녀왔어요ㅎ 그닥 볼꺼는 없었구요.. 사진만 많이 찍고 점심 먹고 그래서 들어와어요~~~ 주말마다 집에 있는게 일이였는데.. 몸은 힘들지만 애들과 즐거운 시간인거 같아.. 마음은 행복합니다^^* 남은 주말 자~~알 보내셔요들~~~!!!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5.20
오늘은 디큐브 교육갔다가 울대장이랑 바닷바람 쐬러 나가야 겠어요.^^ 어제 개인소개 하면서 동해샘의 좋은말이 생각나네요. 30.40대는 마음이 육체를 좌우하고 "50.60대는 육체가 마음을 죄우한다고" 딱 맞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불과 몇년세 분명한것은 마음도 편해졌지만 육체는 더욱 편해졌습니다. 핸폰.탭을 꼭 머릿맡에 두고자던 습관이 요즘은 습관적으로 안두고 잡니다. 그래서 그런지 잠도 많이자고 생각이 자꾸 바람을 쐬로 다른곳으로 달아납니다. 24시간 중에 18~19시간만 한곳에 집중하면 세상에는 안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이미 충분히 터득한 인생입니다. 불과 얼마전만 해도 짧은 잠속에서도 바느질에 숙제를 풀곤 했었는데..^^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20
낭구랑 딸 둘만 시댁 가고 아들은 혼자 엄마 수업 다녀 올때까지 기다린다네요 아들이 안간다고 둘만 가버리다니 ㅡㅡ;; 걱정 말고 수업 잘 다녀오라네요 자기 안깨우면 밥도 못 먹고 잘까봐 제가 일어나길 무섭게 일어 났네요 ㅋ 아침은 같이 먹고 점심은 기다린데요 맛있는 냉면 사달라고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5.20
본사에 다녀오는 길에 기차안에서 원장샘이 준비해오신 쑥떡을 물도 없이 먹었답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분명 제가 먹은 건 쑥떡인데 꿀맛이 나더라구요. ㅎㅎ 그런 이상한 꿀맛같은 시간. 소잉분들도 많이 많이 생김 좋겠어요. 편한밤 되세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5.19
오늘은 울딸 한자 자격증 시험을 치뤘답니다~~ 한자공부 한지는 이년이 넘었는데 시험 치는걸 워낙 싫어해서 한번도 하지않다가 오늘 첨 치뤘어요^^ 하고나니 두번다시는 하지않겠다네요ㅎㅎ 어쩜좋아~~"" 날씨가 무척 더웠어요~~ 벌써부터 밖에 나가기가 싫어지네요ㅋ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