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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그동안쬐금빠밨어요~
    미싱연습도좀하고^^
    잘안되지만^^;나름열심히중~^^
    작성자 (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2.05.20
  • 드뎌 홈1숙제완성했어요 컴퓨터랑 친하지않아서 우여곡절끝에 사진 올렸어요~ 작성자 순천/손정란 작성시간 12.05.20
  • 아웅... 열심히 치료중인.... 1인입니다.... 살짝쿵 눈에 잡티가 들어간게... 그만 눈병으로 변질되고 말았어요... 처음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더니... 이런 결과가~~ ㅡ.ㅜ:; 전 지금 피오나 공주하고 손잡고 놀것같아요 ㅋㅋ 다음 수업이 진행되기 전까지 빠르게 회복되어야 할텐데... 뭘 먹으면 더 빨리 낳을까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20
  • 오늘은 하는거없이 하루가 가버렸네요...낼부턴 정말저도 작품에 새로운 도전을 해볼까 생각합니다
    해낼수 있을진 모르지만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20
  • 오전엔 재단, 오후엔 재봉질로 시간을 보냈네요.. 당분간은 달리는 말에 박차를 가하듯 그렇게 함 쭈욱~~ 달려보려구요 ㅎㅎ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20
  • 황금같은주말...열씨미일하구 동생과 여수엑스포로 고고씽합니다...대천에서 4시간씩이나 걸린다는데....언제간담..ㅡㅡ열씨미일한자여 떠나라~~~~~ㅋㅋㅋ저 조심히 잘 댕겨오겠습니다...*^^*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5.20
  • 오랜만에 온가족이 다모인 주말입니다^^ 그래서 신랑을 졸라.. 도깨비공원에 다녀왔어요ㅎ
    그닥 볼꺼는 없었구요.. 사진만 많이 찍고 점심 먹고 그래서 들어와어요~~~
    주말마다 집에 있는게 일이였는데.. 몸은 힘들지만 애들과 즐거운 시간인거 같아.. 마음은 행복합니다^^*
    남은 주말 자~~알 보내셔요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5.20
  • 떡복기 정식을 해서 이른 저녁을 먹고.. 잠시 쉽니다~^^또 한주를 위해~~^^^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5.20
  • 덥죠^^ 애들은 지금 수영장에 가고 신랑과 둘이 있는데 어색~~하네요...ㅎㅎㅎ
    그래서 패턴도 꺼내고 원단도 쓱쓱자르다가 잠깐 들어왔어요....^^
    시원한 팥빙수가 땡기는 하루네요...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5.20
  • 오월의 빨간장미가 열정적으로 보이네요~~
    장미같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5.20
  • 오늘은 디큐브 교육갔다가 울대장이랑 바닷바람 쐬러 나가야 겠어요.^^ 어제 개인소개 하면서 동해샘의 좋은말이 생각나네요. 30.40대는 마음이 육체를 좌우하고 "50.60대는 육체가 마음을 죄우한다고" 딱 맞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불과 몇년세 분명한것은 마음도 편해졌지만 육체는 더욱 편해졌습니다. 핸폰.탭을 꼭 머릿맡에 두고자던 습관이 요즘은 습관적으로 안두고 잡니다. 그래서 그런지 잠도 많이자고 생각이 자꾸 바람을 쐬로 다른곳으로 달아납니다. 24시간 중에 18~19시간만 한곳에 집중하면 세상에는 안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이미 충분히 터득한 인생입니다. 불과 얼마전만 해도 짧은 잠속에서도 바느질에 숙제를 풀곤 했었는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20
  • 낭구랑 딸 둘만 시댁 가고
    아들은 혼자 엄마 수업 다녀 올때까지 기다린다네요
    아들이 안간다고 둘만 가버리다니 ㅡㅡ;;
    걱정 말고 수업 잘 다녀오라네요
    자기 안깨우면 밥도 못 먹고 잘까봐
    제가 일어나길 무섭게 일어 났네요 ㅋ
    아침은 같이 먹고 점심은 기다린데요
    맛있는 냉면 사달라고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20
  • 드뎌 컴이 저에 품으로 왔어요...ㅎㅎ
    근데 아들넘에 밀려 컴구경이 쉽지않네요.....쩝~~~
    그래도 전보단 열심히 들어올꺼에용~~ㅋ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5.19
  • 본사에 다녀오는 길에 기차안에서 원장샘이 준비해오신 쑥떡을 물도 없이 먹었답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분명 제가 먹은 건 쑥떡인데 꿀맛이 나더라구요. ㅎㅎ
    그런 이상한 꿀맛같은 시간. 소잉분들도 많이 많이 생김 좋겠어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19
  • 햇빛 알레르기 때문에 목이 너무 가려워 고생중 입니다 시댁에 왔는데 약이없어 참고만 있네요 에효 ~~햇빛은 점점 강해지구~~다가오는 여름이 싫어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19
  • 오늘은 울딸 한자 자격증 시험을 치뤘답니다~~
    한자공부 한지는 이년이 넘었는데 시험 치는걸 워낙 싫어해서 한번도 하지않다가 오늘 첨 치뤘어요^^ 하고나니 두번다시는 하지않겠다네요ㅎㅎ 어쩜좋아~~"" 날씨가 무척 더웠어요~~ 벌써부터 밖에 나가기가 싫어지네요ㅋ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19
  • 오늘은 아침부터 바쁜날이 였네요 선산에 상석을 놓았답니다...여려친지들과
    제을모시고 기쁜만남을 가졌어요... 피곤은해도 행복한 날이였네요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19
  • 바쁜 하루 보내고 이제 까페에 들어왔습니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을 위해 보낸 하루였습니다~~
    힘들긴 했지만 보람찬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5.19
  • 오늘하루도 시간이 잘가네요..ㅋㅋ
    애들하고 놀아주고해야되는데 오늘은 친정언니줄 캔디베게 만들고 애들한테 화만내고 끝나네요..ㅜㅜㅋ
    오늘 하루 마감 잘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5.19
  • 작품...자랑하시는분들...넘 부럽습돠 ㅠㅠ
    아직 미싱도 못구했어요 ㅠㅠ 어떤걸 어떻게 사야 하질지를 몰라서요 ㅋ
    울 엄니가 쓰시던거 믿고 있었는대 오래됫 버리셨대요 ㅋㅋ
    아이고 ㅠㅠ 빨리 배워서 울 마누라 옷 만들어 줘야 하는대 ㅠㅠ
    미싱 저렴하게 구할수 있는곳 추천좀요 ㅋㅋ ^^;;
    오늘 날씨 좋내용~ 다들 즐거운 주말 모내세용~ ^ㅡ^
    작성자 서울/신경덕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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