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배신에 대하여 더없이 믿고 의지했던 사람이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 당혹감과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때는, ‘앞으로 어느 누구도 절대 믿지 않겠’노라고 굳게 다짐을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믿고 마음을 여는 일이 잘못된 것이라고는 생각지 맙시다. 단지 우리는, 누구나 변심할 수 있다는 것을 예상치 못했을 뿐입니다. 게다가 누군가의 배신을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는다면 그 경험은 인생의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 당신을 한번 배신했다면 그것은 그 사람 탓이다. 만약 그가 당신을 두 번 배신했다면 그것은 당신 탓일 수도 있다.’ 미국의 작가 엘리노어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18
아들 두명 다 장염으로 고생 중입니다 한밤중에 구토를 계속해 얼마나 놀랐던지~~옆에서 보기가 넘 안쓰러웠어요 먼저 시작한 막내는 다 낳은 것 같은데 큰애는 아직 까직 이네요 얼릉 나아서 맛난것도 먹어야 할텐데 오늘이 남편 생일인데 이러고 있네요 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4.17
또 꽃구경 갈려구 나왔답니다..오늘은 어디로 꽃구경을 갈까...완전 고민중...ㅋㅋ 가까운 학교에서 구경하고 올꺼랍니다..ㅋㅋㅋ 완전 신나게 놀다올꺼랍니다..ㅎㅎㅎ 자꾸 미싱을 해야 하는데..자꾸 놀러만 다녀서 걱정이네요..ㅎㅎㅎ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4.17
오늘 반짇고리 모임이 있어서 점심먹고 출근했습니다...제가 요즘 갠적으로 맘이 편치 않아서 모든 까페 활동 다 접고...고민만 하고 있는데 ㅋㅋ 한달만에 모임에서 보니...근심걱정이 싸악...날아간것 같아요 ....다른분들은...2시까지 시간이 되서 커피마시러 갔는데...출근을 해야하는 저는...그냥 사무실로 오늘같이 좋은날...나도 바닷가에서 커피마시고 싶은데 ㅋㅋㅋ 주보만 만들일 없으면...한시간 땡땡이 쳐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건만....해야할 일이 있어서...아쉬움을 뒤로하고 ㅠㅠ 그러고 보니 소잉회원님들도 다들 잘 계시는지요? 여기도 참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