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장문썼는데 터치잘못해서 다 날라갔네여ㅡㅡ
    오늘도 실무갔다 퇴근하는 전철안
    안신던 구두를 신기 시작했슴돠 물집이 잡히고 까져서 피가ㅜㅜ 근데 내가 좋아하는 일을한다는건 아픈것도 잊게해주는힘이 있나봅니다ㅎㅎ
    따스한날덕분에 기분좋은 바람이붑니다
    집에가서 머만들까 생각함서 츨첵글 남깁니다^^♥ 모두 행복하세여~~~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4.18
  • 오늘은 우연찮게 You call it Love가 흘러나오네요 신랑이랑 연애할때 많이 듣던 팝송이였는데,,,, 그때가 그립당
    다들 좋은하루되세염~~~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4.18
  • 요즘 안치환씨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라는 노래를 우리 딸들이 흥얼거려서 같이 흥얼거리고 다닙니다^^
    가사가 와 닿는 부분이 있어서 더 매력있는 노래예요~~
    지독한 외로움을 이겨낸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부분요~~

    활짝 핀 꽃이 무척 아름다운데 외로움을 이겨낸 사람은 이 꽃들보다 더 아름답죠^^
    누구나 마음을 소통하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 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18
  • 아침이 밝았네요.. 요즘은 일어나는게 힘들군요. 일찍 자고 일어났는데도, 개운하지가 않아요.. 오늘은 도서동아리모임에 갔다가, 와서 집안 정리좀 해야겠어요.. 모두 활기차고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18
  • 1분 묵상-배신에 대하여
    더없이 믿고 의지했던 사람이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 당혹감과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때는, ‘앞으로 어느 누구도 절대 믿지 않겠’노라고 굳게 다짐을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믿고 마음을 여는 일이 잘못된 것이라고는 생각지 맙시다. 단지 우리는, 누구나 변심할 수 있다는 것을 예상치 못했을 뿐입니다. 게다가 누군가의 배신을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는다면 그 경험은 인생의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 당신을 한번 배신했다면 그것은 그 사람 탓이다. 만약 그가 당신을 두 번 배신했다면 그것은 당신 탓일 수도 있다.’ 미국의 작가 엘리노어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18
  • 깊고도 평화로운 밤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아침을 위해 저도 숙면하러 가야겠습니다. 언제나 저 자신처럼 귀한 소잉가족여러분 편안한 밤 되시어요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18
  • 하루가 벌써 지나 가고 있어요~~아~내일은 더 행복한날이 되길 작성자 전남소잉/손정란 작성시간 12.04.17
  • 이제 완연한 봄날입니다.
    덥기까지 하네요~^^
    작성자 이레짱 작성시간 12.04.17
  • 내일은 큰애 학교가서 처음으로 소풍가는 날이에요...
    10시가 되서야 돗자리가 필요하다는걸 알고 부랴부랴 사왔어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 소풍가는데도 필요한게 많네요...
    그래두 아이는 들떠있어서 잠도 안자고 버티다 이제야 잠들었어요...
    내일아침은 일찍일어나 김밥을 싸야겠네요..내일은 아마도 세끼 김밥이 되지않을까 하는 공포가 밀려옵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4.17
  • 바람에 날리는 벚꽃잎들을 보고 있자니 어디론가 여행을 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작정 떠나는 여행.. 생각만 해도 넘 좋을것같지 않나요?? 아~~ 가고시프당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17
  • 늦은 오후.. 저녁 준비로 바쁠시간에 저는 카페에 출첵하러 왔어요.. 오랜만에 휴식..ㅋㅋ 이따가 저녁부터는 다시 미싱재단을 할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시와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17
  • 아들 두명 다 장염으로 고생 중입니다 한밤중에 구토를 계속해 얼마나 놀랐던지~~옆에서 보기가 넘 안쓰러웠어요
    먼저 시작한 막내는 다 낳은 것 같은데 큰애는 아직 까직 이네요 얼릉 나아서 맛난것도 먹어야 할텐데 오늘이 남편 생일인데 이러고 있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17
  • 또 꽃구경 갈려구 나왔답니다..오늘은 어디로 꽃구경을 갈까...완전 고민중...ㅋㅋ
    가까운 학교에서 구경하고 올꺼랍니다..ㅋㅋㅋ 완전 신나게 놀다올꺼랍니다..ㅎㅎㅎ
    자꾸 미싱을 해야 하는데..자꾸 놀러만 다녀서 걱정이네요..ㅎ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17
  • 오늘 반짇고리 모임이 있어서 점심먹고 출근했습니다...제가 요즘 갠적으로 맘이 편치 않아서 모든
    까페 활동 다 접고...고민만 하고 있는데 ㅋㅋ 한달만에 모임에서 보니...근심걱정이 싸악...날아간것
    같아요 ....다른분들은...2시까지 시간이 되서 커피마시러 갔는데...출근을 해야하는 저는...그냥 사무실로
    오늘같이 좋은날...나도 바닷가에서 커피마시고 싶은데 ㅋㅋㅋ 주보만 만들일 없으면...한시간 땡땡이 쳐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건만....해야할 일이 있어서...아쉬움을 뒤로하고 ㅠㅠ 그러고 보니 소잉회원님들도
    다들 잘 계시는지요? 여기도 참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4.17
  • 아~ 집에서는 맨날 봉틀이랑 논다고하는데 완성된게 없네요 하나라도 완성을해야되는데 큰일입니다~~ㅠㅠㅋㅋ 맘 다잡고 꼭 완성해야겟어요~!!!ㅋ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17
  •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오네요..자주와서 글 남길께요..ㅠ.ㅠ 작성자 산본/권용희 작성시간 12.04.17
  • 따뜻한 봄날 이네요~~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남/나선애 작성시간 12.04.17
  • 죄송 자주들러야하는데.. 작성자 송영준 작성시간 12.04.17
  • 창문 틈사이로 따뜻한햇살이 반가운화욜이네용~^^
    수업시작전 준비해놓구 시간이 좀 일러 잠시글남겨용~^^
    햇살만큼 따뜻하고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4.17
  • 바느질을 시작한지 한달반정도되는 왕초보입니다 많은 도움받고싶어서 가입하게되었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지꽃바지 작성시간 12.04.1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