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가 직접 캔 달래와 쑥 먹고 있네요 마늘과 쑥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데 달래로는 안되겠니 ? 쌀가루 빻아서 쑥개떡 해 볼려고 쌀 담가 뒀어요 쑥떡은 좋아 하는데 제가 해본적이 없어서 ㅋ 맛나게 되야 할텐데 햇살이 좋네요 봄 벗꽃도 만개하고 아파트 단지로 꽃구경 가야 겠어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4.17
1분 묵상-씨를 뿌리는 자 (2012년4월17일 화요일) 절기로 한식(寒食)을 지나 곡우(穀雨)를 눈앞에 둔 지금은 씨를 뿌릴 땝니다. 언제나 씨를 뿌리는 사람은 희망 속에 삽니다. 무슨 일이 닥쳐도 뿌린 씨가 자라 열매를 거둘 때까지는 좌절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씨를 뿌리는 것은 신뢰와 확신을 필요로 합니다. 오지여행가 한비야 씨는 아프리카의 말라위와 잠비아 등지를 다녀온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씨를 나누어준 마을 사람들은 씨를 심어놓았다는 그사실 하나만으로 수확기까지 한명도 죽지 않았는데 그 옆 마을은 아사자가 속출했다’고 했습니다. 씨를 뿌린다는 것.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지.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