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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하루종일 봉틀이랑 놀았어요.. 그래서 하루종일 앉아있었더니 물리치료 받아서 좀 나은 허리 오늘 다시 아프기 시작하네요^^ 해야할일은 산더미인데 허리가 도와주질 않아 속상해요 ㅋㅋ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31
  • 저도 오늘 본사교육 다녀왔슴다~ 많은 샘들 만나서 반갑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쭉~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31
  • 오늘 본사 갔다왔습니다 .. 정기모임인듯 샘들 많이 오셨 어요^^ 모두들~열정적이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31
  • 주말이네요

    즐거운 날들돼세용 님들님 요

    컴이안돼서네요
    작성자 서울 김미영 작성시간 12.03.31
  •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입니당~~ㅋ 제가 친구 부탁으로 아기 침낭을 만들게 됫는데요 혹시 횟님들 중에 칭낭 만들줄 아는분 계세요? 혹시 프릴 다는거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분요 조언좀 들어봐야지 만들수 잇을꺼같아요..ㅜㅜㅋ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 감기 조심하세요^^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3.31
  • 벌써 주말이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요.... 오늘은 이것 저것 재단 해 놓은 것 마무리 하고 집안 청소 좀 해야 겠어요... 베란다 유리창이 너무 지져분해 해야지 맘 만 먹은게 벌써 일주일이 지난네요... 오늘은 꼬...옥 해야지...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31
  • 오늘은 본사 가는 날인데 큰딸 학교 행사일과 겹쳐서 대전 내려 가야 합니다~~
    딸내미 볼 수 있어서는 좋은데 본사에 못 가게 되어 아쉽네요~~
    떨어져 사니까 큰딸에 대한 애틋함이 커지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31
  •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 저.. 본사교육가는데..몇자 적구 가요.. 어제보다 오늘 춥다고 해서 고민중이랍니당. 어떻게 입어야할지, ^^ 그래두.. 햇살 들어오는걸 보면.. 넘 즐겁네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31
  • 오랜만에 오네요 ^^ 날씨도 너무 따스해지고 봄소풍이라도 다녀와야 할듯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3.31
  • 1분 묵상-슬픔의 시간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여러분에게는 가슴 아픈 ‘슬픔의 시간’이 있었습니까. 그 슬픔의 시간을 추억조차 하기 싫은 나쁜 시간이라고 생각 하지 맙시다. 그 슬픔의 시간이 없었다면 우리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을 하기 어려웠을지 모릅니다. 우리는 ‘슬픔의 시간’을 거치면서 누군가의 아픔도 알게 되었고, 그 ‘슬픔의 시간들’을 이겨내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정말 필요한 힘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된 것입니다. ‘슬픔은 인간에게 진지한 생각의 습관을 가지게 하고 이해력을 강화하며 마음을 부드럽게 한다.’ 미국의 화가 존 애덤스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31
  • 아들한테감기옮아서힘든밤입니다.다들환절기감기조심하시길... 작성자 구리/윤경 작성시간 12.03.31
  • 울아들이 감기에 걸렸네요~ 겨울에도 안하고 넘어간 감긴데 학교다니랴 학원다니랴 피곤하셨나보네요^^ 일찍 잠든 아이를 보니 안쓰러워요.. 얼른 나았음 좋겠어요..낼은 주말이네요.. 한주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행복하고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30
  • 오늘 손가락을 다쳐서 꼬맸어요ㅜㅜ
    글쓰기가 어렵네요~ 다행히 인대는 괜찮다네요~
    2주동안 고생 좀 하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3.30
  • 오늘 영화보고 왔어요..시체가 돌아왔다..
    같이간 친구는 너무 웃기다면서 신나게 웃는데 전 하나도 재미없었어요..
    울신랑왈 넌 웃겨도 안웃자나...ㅋㅋㅋㅋ 아닌데..ㅋㅋ
    날씨가 또 추워지지 않기를 바랄뿐이네요...내일은 본사가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30
  •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네요...막둥이 개교기념일이라 쉬었는데 엄마들 얼굴도 익히고 할겸 모임을 가졌어요...애들은 플레이타임에서 놀고 엄마들은 커피한잔하면서 얼굴도 익히고 오늘 온 엄마들중에서 제일 나이많은 엄마가 저였어요 ㅠㅠ 죙일 비가 오니 컨디션이 다운되고 허리도 아프고 점심때부터 저녁전까지 누워있었어요...벌써부터 이럼 안되는데 낼은 물리치료가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3.30
  • 출첵합니다.....옷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도전했다...실패했어요..ㅠㅠ..패턴없이 걍~~은 힘드네여.....나두 문화센타 가도싶은데~한국들감 도전해보고 잡네요. 작성자 호주(김은정) 작성시간 12.03.30
  • 출석... 그러고 보니 제가 요즘 출석은 안하고 살았네요 ㅋㅋ 아 붕어빵이 먹고싶어서... 아들 손잡고... 시장을 다 뒤졌는데.. 없네요.. 벌써 붕어빵이 사라질때가 되었는지... 아쉬워요~~ ^^ 내일 샘들 얼굴보겠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3.30
  • 오늘은 날씨기 따뜻한데 전 정신없이 돌아다녔어요 이제서야 좀 한숨 돌림니다*^^*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2.03.30
  • 미친바느질 하고시퍼요. 얼렁얼렁 등업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꽃순이 작성시간 12.03.30
  • 오늘은 비때문에 날씨가 좋지않네요 이러면 몸이 더 힘든거같은데.. 이런닐일수록 더 움직여야겟어요!!ㅋ 아 어제 못한거해야되는데 수업끝나고 쌤한테 물어볼려구 만들던거 빼놧다가 정신없이 그냥 두고와서 아무것도 못하고잇네요ㅠㅠ 다른거나 해야겟어요 이럼 뒤쳐지는데ㅠㅠ 큰일이에요;;;;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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