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중에 한분이 저를 어디서 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인근 아파트 사시니까 안면이 있었나 보다 했는데 .... 처음 분양 받은 아파트 입주 때 평수 늘려 바꾸려고 매매 했는데... 저의 집을 사신 분이시라고 하시네요~~ 어디에서 어떻게 만나게 될 지 모르니까 역시 올바르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30
1분 묵상-혼자만의 시간 (2012년 3월 30일 금요일) 혼자 있다고 해서 반드시 외로운 것은 아닙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겼을 때 우리는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도시의 많은 소음과 갖가지의 정보 속에서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일상의 틀에 매여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지 않고 다시금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되는 귀한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로움은 혼자 있는 고통을 표현하기 위한 말이고 고독이란 혼자 있는 즐거움을 표현한 것이다.’ 신학자 폴 틸리히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30
컴이 어떻게 동시에 세대가 난리가 나는건지.출강일지도 오늘에서야 간신히 올렸어요. 아무래도 애들이 게임하면서 바이러스 감염이 됬었나봐요. 지금 신랑이 제꺼만 우선 고쳐주어서 업무봤네요 ㅜㅜ 이제부터 제컴은 아무도 못쓰게 해야겠어요.월요일부터 잘안됬는데 신랑이 자기가 고쳐준다며 기다리라고하고 암튼 저만 속이 타들어간다니깐요. 성격급한 전만요 그래도 돈 굳어서 조금은 좋아요 ㅋㅋ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