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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정신 없나봐요.. 하루가 어찌 가는지.. 오늘은 날씨도 이러구.. 저두.. 이상하게 몸도 아파서 그런지.. 힘이 하나도 없네요. 낼 .서울 갔다가 쉬고 싶지만, 일요일날까지.. 쫘...악 쉴수 없어요. 그래두.. 바쁜게 재미있고, 즐거워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참. 울 아들들 학교 월요일날이 개교기념일이라서 3일 쉬어요..ㅠㅠ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30
  • 평택사람이 대구서 잠시 장사하느라 미싱 못잡은지 한참됐네요... 파프가 울고있는데...파프파프 그러며...ㅠ.ㅠ 작성자 평택/유재명 작성시간 12.03.30
  • 촉촉히 비가오네요 봄을 부르는 봄비인가봐요^^
    한주 잘 마무리 하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3.30
  • 출근전 잠시 들렀어요. 엄마가 드디어 오셨어요 ㅋㅋㅋ 애들피해서 시골로 가셨다가 결국 저때문에 오셨죠 . 터미널가서 모셔오고 점심해드리고 이제 나가려고요. 맘 편히 강의하러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30
  • 안녕하세요^^ 날씨가 흐리네용^^ 그래도 오늘하루 화창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김양희 작성시간 12.03.30
  • 출첵합니다.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내리네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30
  • 날씨가 꾸물꾸물 하네요..
    기분도 축 처지는 날씨 입니다만~~
    그래두 사람들과 수다 떨수 있어 좋네요....잠시 들렸다 갑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3.30
  • 비가많이 오네요~~~ 작성자 여수/최은영 작성시간 12.03.30
  • 비도 오고 안개도 깔리고 기분 가라앉기 딱 좋은 날씨네요.
    하지만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30
  • 수강생 중에 한분이 저를 어디서 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인근 아파트 사시니까 안면이 있었나 보다 했는데 ....
    처음 분양 받은 아파트 입주 때 평수 늘려 바꾸려고 매매 했는데...
    저의 집을 사신 분이시라고 하시네요~~
    어디에서 어떻게 만나게 될 지 모르니까 역시 올바르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30
  • 1분 묵상-혼자만의 시간 (2012년 3월 30일 금요일)
    혼자 있다고 해서 반드시 외로운 것은 아닙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겼을 때 우리는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도시의 많은 소음과 갖가지의 정보 속에서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일상의 틀에 매여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지 않고 다시금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되는 귀한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로움은 혼자 있는 고통을 표현하기 위한 말이고 고독이란 혼자 있는 즐거움을 표현한 것이다.’ 신학자 폴 틸리히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30
  • 오늘 저희 이뿐딸 생일이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뭐해줄까 했더니 외식시켜 달라해서 저녁먹고 들어왔어요^^ 케잌은 싫어해서 사지말라고 하더니만 문구점가서 이것저것 손에 한가득 들고선 선물이라며 사달라는거 있죠ㅎㅎ 그래도 둘짼 이뻐서 그런지 다 사주고 싶더라구요 ㅋㅋ 울아들이 이글 읽음 서운해하겠네 ㅎㅎ 울아들 생일땐 걱정부터 앞서네요.. 아마 더 큰걸 사달라 그러겠죠^^ 이래저래 오늘 하루가 다 지나갑니다.. 낼은 더 실속있게 보내는 하루가 되시길.. 굿나잇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29
  • 우리큰아들 한자시험 준5급 합격했어요~~
    94점이라네요
    저보다도 더 많은 한자를 알고있어요 ㅋㅋ
    저두 열심히 공부좀 해야겠어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3.29
  • 컴이 어떻게 동시에 세대가 난리가 나는건지.출강일지도 오늘에서야 간신히 올렸어요. 아무래도 애들이 게임하면서 바이러스 감염이 됬었나봐요. 지금 신랑이 제꺼만 우선 고쳐주어서 업무봤네요 ㅜㅜ 이제부터 제컴은 아무도 못쓰게 해야겠어요.월요일부터 잘안됬는데 신랑이 자기가 고쳐준다며 기다리라고하고 암튼 저만 속이 타들어간다니깐요. 성격급한 전만요 그래도 돈 굳어서 조금은 좋아요 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29
  • 바람이 무척 부네요... 그래도 날은 따뜻해 좋았어요... 어제 부터 체기가 있어서 속이 안 좋았는데 오늘도 역시나 ... 그래도 배는 고파 먹는 건 잘 먹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9
  • 봄이 앞에 왔습니다. ^^ 모두들 봄철 대기의 오염에 주의하세요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3.29
  • 울 가족 강아지까지 여섯. 환자가 셋이나 되네요. ㅠㅠ
    울 아들 통 깁스, 딸 지독한 감기, 강아지 귀 때문에 깔때기 뒤집어 쓰고 있습니다.
    우째 협조들을 안하는지...요놈의 질병 딱 떼어내고 싶습니당~~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29
  • 오늘날씨정말좋으네요ㅋ기분전환좀하구딸아이와놀러나왔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9
  • 출첵!! 오늘 날씨는 추위가 풀려 한껏 돌아다닐만 한것같은데. . . 이 몸은 왜 추위를 느끼는지???
    생체리듬이 고장났나봐요, 이럴때 감기걸리기 딱이겠죠. . .
    따땃한 홍차한잔 마셔야겠어요 ^^
    작성자 연수소잉/이은희 작성시간 12.03.29
  • 어제는 저녁먹고...걷기모임 친구가 번개걷기를 요청해서 걸으러 나갔습니다...총 5명이 모여서
    한시간정도 걸었는데...다른사람들은 저녁을 안먹었다고 ㅠㅠ 걷고나서 근처가 직장인 언니가
    저녁을 차려주는데...또 먹었습니다 ㅋㅋ나는 집에서 저녁먹은지 2시간지나 저녁을 또먹고 나니
    배가 불러서...굴러서 집으로 ㅎㅎ 기껏 운동해놓고...도루아미타불이 되었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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