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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제 미싱은 고장아닌 고장으로 장농에 있구요~
    공부는 늘지 않네요~
    작성자 별아기 작성시간 12.03.29
  • 남편 지갑에서 5만원을 받아냈는데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ㅋㅋㅋㅋ
    이 돈은 생활비하고 차원이 다르기에 ㅋㅋㅋㅋㅋ
    딸내미 준비물 사야 되는데 지갑에 돈이 없어서 남편한테 sos~~
    그런데 남편지갑에 5만원권만 있더라구요~~
    준비물 값 만원 쓰고 나머지는 내돈 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9
  • 오늘도 날씨가 따뜻하다고 하네요. 일기예보를 믿어야 할까요? 그러나 전 못믿겠어요 ㅋㅋㅋ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29
  • 출첵합니다. 요즘 날씨가 아침엔 서늘하다가 오후엔 따뜻하네요.^^ 오후엔 외출하여도 좋겠어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29
  • 안녕하세요~^^ 드디어 따뜻한 봄이 왓네요~ 이제 봄나들이해도 되겟어요ㅋ 놀러가야되는뎅 오늘은 수업받는날이라 놀러안가고 수업받으로 고고씽~!!ㅋ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3.29
  • 1분 묵상-마음의 사슬 (2012년 3월 29일 목요일)
    동물원에 있는 코끼리의 몸무게는 보통 5톤이 넘지만 달랑 사슬 하나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그들은 왜 가만히 있을까요. 코끼리는 어렸을 적부터 사슬에 묶여 자랐기 때문입니다. 그 때는 그 사슬을 끊으려고 시도를 해도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른 코끼리가 되었을 때는 자신의 힘으로는 끊을 수가 없다고 믿기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자신을 어떤 사슬에 묶어놓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는 그 사슬을 풀어야합니다. ‘인간의 생각을 지배하는 것은 외부의 폭력이나 환경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있는 나 자신이다.’ 에머슨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9
  • 반팔을 입었는 춥지가 안아요 *^^*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2.03.28
  • 둘째가 갑자기 열이 올라서 급히 병원에 왔네요 후두염이라고하는데, 정말 피곤하네요 아침에는 큰아들이 아파서 달려가고,밤에는 작은아들 아파서 달리고 ^^ 아 피곤하다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28
  • 어제 친정부모님께서 가셨어요.. 원래 일정보다 하루 일찍 가셨는데 동생이랑 저가 이것저것 신경쓰는게 부담되셨나봐요.. 자식이 해드리는건 당연한건데도 딸들이 넘 힘들다 생각이 드셨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 잘해드리지 못한게 더 죄송스럽더라구요.. 자식들 눈치보시는게 더 맘이 아파요.. 오늘 통화하면서도 너가 많이 힘들겠더라라고 말씀하시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앞으론 더 신경 많이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즐밤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28
  • 오늘 수업 끝나고 넘~ 배가 고파서 토스트를 사서 먹으며 전철을 탔네요.
    이런적이 없는데... 요즘은 배고픈거 참기가 힘드네요.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ㅋㅋㅋ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28
  • 출첵합니다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3.28
  • 거절의 노하우-감당할 수 없는 일은 거절하라.
    감당할 수 없는 일은 말하기 껄끄러워도 거절해야 갈등을 예방할 수 있다. 단.거절할때 격양된 말투나
    비난하는 태도로 말하면 상대방한태 상처를 주어 인관관계 까지 깨질수 있으므로 내용은 단호해도
    정중하고 안정된 말투로 거절해야 한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2.03.28
  • 전에는 절대 혼자 밥못었는데..
    이제 그것도 익숙해졌나봐요~~^^

    오늘은 평촌수업끝내고 넘어가는길에 후딱 먹을수 있는것이 아닌 맛있어보이는 음식을 선택했어요ㅋㅋ(보는것만큼 맛있진않네요~~)

    그래도 여유롭게 점심먹으면서 인사하고 갑니다^^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3.28
  • 정말 따스한 봄날이네요.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2.03.28
  • 날씨는 봄을 느낄수 있는데...바람땜에...출근전에 꽃단장한게 걸어오면서 바로 사자머리로 변신
    요즘 비염땜에 콧물까지 ㅠㅠ 코한번 풀면...화장도..끝 ㅋㅋ 이래저래...고달픈 봄입니다 ㅠㅠ
    그래도...햇살이 화창한것만 봐도...마음이 평화롭네요...얼릉 그저...이 지긋지긋한 비염으로부터
    해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혹시...비염치료에 성공하신분...덧글 좀 달아주세요...무얼 먹었는지?
    어디서 치료를 받으셨는지? 예전에 울아들은 한약먹고...3년은 괜찮았는데...다시 재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8
  • 오늘 날씨 좋아요~~~다들 기분좋은 점심식사 하세요~~~
    전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8
  • 또 왓습니당~ㅋ 오늘은 날씨가 좋아보이네요 오늘은 애들하고 키즈카페에 갓다와야겟어요ㅋ 오늘도 열심히 열봉하세요^^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3.28
  • 1분 묵상-음악과 감각기관 (2012년 3월 28일 수요일)
    아름다운 음악은 우리의 귀만 즐겁게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닌 모든 감각을 다 즐겁게 합니다. 특히 악기 소리를 들으면 후각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클라리넷 소리를 들으면 숲속에서 나는 싱그러운 냄새를 맡는 듯하고, 저음의 첼로소리를 들으면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며 때로는 눈물냄새가 코끝에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프소리를 들으면 도로록, 물 흐르는 소리에 강물냄새가 나는 것 같고 피아노 소리는 빗소리 같아서, 촉촉한 흙 냄새를 연상시킵니다. 눈과 귀, 코, 입은 서로 협동해서 느낌을 받아들이고 그 느낌을 마음으로 실어가는 감정의 운반수단이라 하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8
  • 아침 밥 하기 전에 잠깐 들려요,,,ㅎㅎ 날씨가 좀 흐렸네요... 어젠 바람이 너무 불어 다니기가 좀 겁나더라구요...
    벌써 수요일 이네요.. 하루 하루가 너무 빠르다는 걸 실감 하고 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8
  • 그냥지치는하루.....ㅠㅠ 슬슬봄타려나!!!이규..몸이 말을안듣네여...어케해야할까용.....ㅡㅡ^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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