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차례대로 나가고 나서 거실에 있던 책상옮기기를 했어요...딸내미가 중3이 되었는데 공부에 집중할수 있도록 방으로 옮겼어요...방에 있던 5단 서랍장 빼고 그자리에 책상을 옮겼거든요...퇴근하고 온 신랑 놀란눈치....학교갔다온 딸내미는 너무 좋다고 하고..무거운 가구 옮길때 밑에 버리는 옷이나 원단을 깔고 끌어옮기면 쉽게 옮겨져요...저도 이렇게 해서 가구는 쉽게 옮겼는데 책정리가 더 힘들더라구요...집분위기도 바꾸고 제기분도 바꾸고 새롭게 홈스쿨 도전해봐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3.26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주말내내...친구가 건네준 약먹고...방바닥 엑스레이 찍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준 약 덕분인지...아님...푹 쉬어준 덕분인지...오늘은 컨디션이 좀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화창한 월요일...모두들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저는 콧물은 덜 나오지만...완전히 다 낫지를 않아서...기껏 화장하고 출근했더니...코한번 풀고 나니...도로아미타불이네요 ㅋㅋ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26
1분 묵상-당신의 의미 (2012년 3월 25일 월요일) 혹시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방황하고 있거나 실의에 차 있진 않습니까. 그러나 절망하진 마십시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소중한 사람입니다. 누군가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으며, 당신은 누구의 친구이며, 누구의 형제이며, 누구의 자식이며, 당신에게는 당신을 진정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을 향해 웃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한 일들과 이루어야할 꿈, 그리고 결실을 거둘 그날을 생각하라.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소중한 사람이다.’ 귀스타브 플로레스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26
오늘은 남편한테 약속했던.. 핸드폰 케이스를... 다시 만들어 줬어요 ^^,... ㅋㅋ 아주 착한일... 밥도 착실하게 차려주공.. 예쁜 마눌 노릇 톡톡히 했어용... ^^ 대신 아들이 찬~~밥... 이밤이 지나면 또다른 한주가 시작되네요... 샘들 화이팅~~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