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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내내 모임땜에 바빠서 청소한번 안했더니...어제는 퇴근후에 날씨가 좋아서...기운이 너무 넘치더니만
    이불털고 대청소하고 마칠즈음...제채기가 몰아치더니만...밤새...코가 막혀 잠을 설치고 ㅠㅠ 오늘 아침부터는
    콧물이 주루룩...대책없이 흐르네요...옆에 휴지끼고 앉아있습니다 ㅠㅠ 며칠전 부터 아들녀석이 코를 팽팽
    풀어대더니만...아궁..이젠 제가 그러고 있으니 우리집은 이곳저곳에서 코푸는 소리만 들리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20
  • 왔다 가요~~~^^ 작성자 ☆광주/조미옥☆ 작성시간 12.03.20
  • 감기가 너무 오래가서 심각하네여,,, 모두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3.20
  • 오늘출책!즐건하루되세요 작성자 사랑을 작성시간 12.03.20
  • 출석이요 ^---^ 이제부터 열심히 봉틀이를 운전해야 겠어요~~~ 작성자 디올 작성시간 12.03.20
  • 나가기 전에 한번 들어와 봤네요... 새학기라 선생님들 너무 바쁘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도 홧팅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0
  •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요~~~저는 요즘 ~~개인사정으로 조금 바빴어요~~~쭉둘러보고 출책도 못하고 나갔었는데...
    오늘은 잠깐 인사라도 하고싶어서요... 모두들 잘 자내시는것같아 반갑네요~~~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3.20
  • 오늘 아침을 시작하기전 몇자 적네요.. 화요일은 독서지도자 모임이 있는날.. 마음이 흥분되면서도,, 무겁네요.. 가볍게만 생각했던.. 독서지도가..힘들군요.. 아이들 그림책을 다른 시각에서 본다는게 아직은 제가 어렵네요..아이들 덕분에 늘 일찍 일어나고 있지만, 그래서 그런가.. 정말..하루가길고 여유가 많네요.. 왜 이렇게 부지런하지 못했나 싶네요....요즘 하루하루를 색깔별로 표현하는데요.. 계속.. 핑크,오렌지,황금..빨강이네요.. ^^ 상징적의미는 애정, 매력 태양 열정 뭐 이런게 있답니당...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20
  • 1분 묵상-외로움 꺼내놓기 (2012년 3월 20일 화요일)
    사람들 가운데는 유독 자신만이 외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더없이 행복하고 즐거워 보이는데 유독 자신만이 외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입니다. 비록 돈이 많아도 아무리 화려한 인생처럼 보여도 모두가 외로움을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외로움을 아무도 몰라준다며 야속해할지 모르지만 정작 그는 그런 속내조차 내비치지 않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외로움을 꺼내놓고 하나하나 적어봅시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만의 것인지 되돌아봅시다. ‘외로움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만이 외롭다고 생각하는 것이다.’존 록펠러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0
  • 요즘은 피곤한 것 같은데, 막상 힘쓰는 일 하면 힘이 넘치니.....원....ㅋㅋ
    암튼, 환절기인 요즘엔 맛난 것 많이 먹고 잘 자고 생활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3.19
  • 오늘부터 또 코감기가 시작됐어요~ 으으으 정말.. 봄이 오는데 감기는 떠나질않고.. 하루종일 휴지랑 씨름하다 코끝이 루돌프가 됐어요^^
    제몸에도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ㅎ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19
  • 시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시댁을 다녀왓습니다~~
    큰일을 처음 치느는거라 좀 힘들고 서투럿지만~
    다행이 아버님께서 저희 가족들을 생각하셔서 날도 좋고 춥지안아 정말 순조롭게 잘 된거같습니다~~
    몸은 힘들엇지만 좋은곳으로 편한하게 가셧을꺼라 생각하고 열심히 생활하려합니다~~~^^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3.19
  • 딸아이가 열감기로 얼집도 안가고 집에 있어요..시녀놀이 하는중에요..
    저오늘 완전 시녀랍니다..이거해라 저거해라...으으으..대마왕공주님...
    아프다고 오냐오냐 해줬더니 콧대가 하늘을 찌르네요...ㅠㅠ
    내일은 다 낳아서 얼집좀 가주시길 부탁합니다..대마왕님..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19
  • 아침에는 넘 따스해서.. 대청소를 할려구 하다가.. 간단히 하고 봄을 즐겼는데.. 오후 들더니... 바람이 차네요.. 변덕꾸러기.. 봄날씨같으니라구.. 요즘 독서 모임에 가서.. 그런가.. 말도 이쁘게 쓸려고 노력중이랍니당..ㅋㅋ 요런.ㅋㅋ도 안되고..햐.. 좀.. 답답하지만,, 오늘은 얼른 저녁지어서 아이들이랑 먹구.. 저녁수업 갔다 와야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19
  • 월요일~~ 나름 바쁘게 보냈어요 저녁엔 남편 퇴근 하면 사우나 가려구요 우린 사우나도 함께 가서 1시간 안에 끝내야 해요 남자들이 1시간이면 끝내서 오래 있구 싶어도 못 있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19
  • 신발을 몇번이나 맟춤으로 신었는데
    제 발이 짝발 이고 차이가 난다는걸 첨 알았네요
    한쪽은 작게 한쪽은 평소 처럼 ㅡㅡ;;
    한사즈 차이가 나다니
    그동안 맞춤한건 뭔지 ㅠㅠ
    신지도 못 하고 버린 내 신발들
    신발값 모으면 정장 한벌값 이네요
    이번엔 제발 맞았음 좋겠어요 ㅠㅠ
    신발이 무서워요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19
  • 같이 운동하는 동생이 헬스장 이벤트에서 한달동안 무려 8킬로를 감량해서 1등 먹었다고 상금으로 점심을 쐈어요. 배터지게 먹고 와서 병든닭처럼 졸고 있답니다. 나는 한달에 3킬로 목표로해도 힘들던데 독한것~~~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19
  • 친하게 지내던 남편 친구아내가 어제 돌아가셨네요. 몇주전에 얼굴 보고 인사나누던 모습이 선한데...가깝게 지내던 이웃이 이렇게 되니 더욱심란하네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더욱 드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3.19
  • 출석 하고 갑니다~~배우고 싶은건 많고 머리는 안 따라 주고...ㅠ 작성자 포항/이윤경 작성시간 12.03.19
  • 잠시 들러요~~뭐가 이리도 바쁜지 시간은 금방금방 이네요~~~하나도 한것도 없는데말이죠~ 오늘도 벌써 12시네요...좀있음 울딸 데리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광주/조미옥☆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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