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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어와 출첵을 합니다^^
    이제 다시 부지런히 배워서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썬썬 작성시간 12.03.10
  • 늦은 시간 출책하네요~
    오늘은 아들 데리구 병원에 다녀왔어요~
    콧물이랑 중이염이ㅠㅠ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는지 피곤했나봐요~
    주말엔 좀 쉬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3.10
  • 여기저기 봄학기 개강하느라 3월이 정신 없지만 그래도 즐거운 비명이 터져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원장님과 앞서 가신 선생님들이 새삼 위대해 보여요~~~~ㅋ
    아직은 더 많이 배워야 할 게 산더미인데, 마음만 급하네요~
    더 멋진 내일을 위해 지금 더 많이 뛰어야 겠어요~ 홧팅~!!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3.10
  • ^^ 하루 마감하면서 몇자 적어요.. 오늘.. 개학하고 입학하고 1주일이 지났어요. 정말 바쁘네요.. 울아들들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골라놓은 책들은 잔뜩 샀어요.. 휴.. 우.. 글구.... 울 아들들 방을 정리하다보니.. 지금 여유가 생기네요.. 전 낼 본사 가요.. ^^ 모두 모두. 잘 주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09
  • 출책합니다 어제 막내아들 바지만들었는데 넘크게 만들어버렸어요 패턴이 없어 제가 만들어는데 ㅠㅠ 줄여야할 것 같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3.09
  • 출책이요.오늘 애경문화센타에서 가방만들기 처음했어요.얼마나 뿌듯하고 예쁘던지...다음주가 너무기다려져요. 작성자 평택/김재희 작성시간 12.03.09
  • ^^오늘 첨으로 문화센터에서 가방을 만들었네요....너무 기분좋아요~~~10년전에 사논 재봉틀을 이제야 사용해봐야겠어요~ㅋㅋ 집에서도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작성자 ☆조미옥☆ 작성시간 12.03.09
  • 낮에는 날씨 가 꽤좋아서 활동 하기 너무 좋았는데...저녁이 되니 또 쌀쌀 하네요...
    그래두 낮동안은 기분 좋게 보낼수 있어어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구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3.09
  • 벌써 저녁때가 되었네요 시간은 어찌나 잘가는지...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3.09
  • 안녕하세요..열심히 해볼라고용... 작성자 missyii 작성시간 12.03.09
  • 벌써 낼 주말입니다.아직도 배우고 있습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3.09
  •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버리고 벌써 낼이 주말이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세상이 조용한것 처럼 느껴지네요~~~ 부침개가 생각이 나서 감자전 해서 저녁에 먹으려구요.. 허리가 아파서 하기 싫지만 그래도 움직여야겠죠?? 맛난 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9
  • 날씨가좋아서밖에나와서 좋은사람들과 커피마시고있어요ㅋ몸도좀낳아졌고 힘내서 으쌰으쌰할꺼에요
    기분좋은 금요일되세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09
  • 오전10시 출근해서...근무중입니다...집에서 나올때 눈이 펄펄 내리더니만...이젠 비로 바뀐건가요?
    2시간 뒤에 퇴근인데...날씨땜에 오늘 볼일 보러 다녀야되는게...불편할것 같아요 ㅠㅠ
    새학기가 되어 작은애 영어학원을 바꿨는데...아무래도 다시 바꿔야 될것 같아서...오늘 상담받으러
    다녀야 되는데...도대체 영어의 왕도는 뭔지? 3년동안 다닌 영어학원은 너무 노는것 같아서
    이제 4학년이 되어 공부 좀 시키는 영어학원을 선택했더니...작은애가 집에서 영어숙제하느라 밤10시가
    넘어도 잠을 못자길래...어제..맘을 바꿨습니다...적당히 공부시키는 곳을 알아보려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9
  • 출첵합니다.^^ 아침에 아이들 데려다 주는길 바람이 너무 추워요.. 아이들 감기 조심해야할것 같아요..^^요즘 다들 신학기라 엄마 아이들 다 바쁘네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09
  • 어젠 오티에 다녀왔어요~
    부족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걸 가르치는 기쁨이 있어 좋으네요~
    아들 데리고 출근해서 출책합니당~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3.09
  • 눈이 오네요... 3월에 보는 눈 그닥 신기하진 않아요.. 강릉에선 너무 흔한 일이라...ㅎㅎ 아이들 다 보내 놓고 커피 한잔 들고 앉았네요... 얼릉 준비해서 나가야 하는데... 오늘도 좋은 하루... 멋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9
  • 5분만 더 3분만 더 외치는 아이들을 깨워 밥먹여 학교보냈습니다. 어쩜이리 저의 어린시절 아침과 비슷할까요?
    아마도 제가 그랬던 것처럼 또 즐겁게 학교생활하고 신발주머니 뱅글뱅글 돌리면서 하교하겠죠?
    벌써부터 아이들이 기다려집니다.
    이렇게 하루 열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9
  • 아침 일찍 카톡으로 감동적인 동영상을 보내 주신 감사하신 분이 계셔서
    영상 보면서 감동했습니다~~딸내미랑 보면서 눈물 찔끔 ㅠㅠ
    한살 한살 먹을수록 감정이 컨트롤이 안되어 눈물이 나와 민망할 때가 있어요~~
    그러나 나쁘단 생각은 안 드네요~~
    이것이 사는 맛인거 같아서요~~
    남편에게도 복사해서 보내줬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09
  • 1분 묵상-근심 띠워 보내기 (2012년 3월 9일 금요일)
    일상에 지치거나 고민거리가 있을 때 사람들은 강이나 바다를 찾습니다. 생명의 원천인 물을 바라보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원하는 답을 찾기 위해섭니다. 바다를 마주했다면 썰물이 빠져나간 모래 위에 당신의 근심거리를 모두 적어보십시오. 사소한 것들까지 다 적어놓고 조용히 앉아 밀물이 들어올 때까지 생각해보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모래 위에 적어둔 근심거리는 하나씩 지워질 것입니다. 오가는 파도에 근심을 띄워 보내는 것, 잔잔한 물결처럼 생각을 정리하는 것. 바쁜 일상을 채워주는 소중한 쉼표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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