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봄학기 개강하느라 3월이 정신 없지만 그래도 즐거운 비명이 터져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원장님과 앞서 가신 선생님들이 새삼 위대해 보여요~~~~ㅋ 아직은 더 많이 배워야 할 게 산더미인데, 마음만 급하네요~ 더 멋진 내일을 위해 지금 더 많이 뛰어야 겠어요~ 홧팅~!!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2.03.10
^^ 하루 마감하면서 몇자 적어요.. 오늘.. 개학하고 입학하고 1주일이 지났어요. 정말 바쁘네요.. 울아들들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골라놓은 책들은 잔뜩 샀어요.. 휴.. 우.. 글구.... 울 아들들 방을 정리하다보니.. 지금 여유가 생기네요.. 전 낼 본사 가요.. ^^ 모두 모두. 잘 주무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3.09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버리고 벌써 낼이 주말이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세상이 조용한것 처럼 느껴지네요~~~ 부침개가 생각이 나서 감자전 해서 저녁에 먹으려구요.. 허리가 아파서 하기 싫지만 그래도 움직여야겠죠?? 맛난 저녁들 드세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3.09
오전10시 출근해서...근무중입니다...집에서 나올때 눈이 펄펄 내리더니만...이젠 비로 바뀐건가요? 2시간 뒤에 퇴근인데...날씨땜에 오늘 볼일 보러 다녀야되는게...불편할것 같아요 ㅠㅠ 새학기가 되어 작은애 영어학원을 바꿨는데...아무래도 다시 바꿔야 될것 같아서...오늘 상담받으러 다녀야 되는데...도대체 영어의 왕도는 뭔지? 3년동안 다닌 영어학원은 너무 노는것 같아서 이제 4학년이 되어 공부 좀 시키는 영어학원을 선택했더니...작은애가 집에서 영어숙제하느라 밤10시가 넘어도 잠을 못자길래...어제..맘을 바꿨습니다...적당히 공부시키는 곳을 알아보려구요 ㅎ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09
눈이 오네요... 3월에 보는 눈 그닥 신기하진 않아요.. 강릉에선 너무 흔한 일이라...ㅎㅎ 아이들 다 보내 놓고 커피 한잔 들고 앉았네요... 얼릉 준비해서 나가야 하는데... 오늘도 좋은 하루... 멋진 하루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3.09
5분만 더 3분만 더 외치는 아이들을 깨워 밥먹여 학교보냈습니다. 어쩜이리 저의 어린시절 아침과 비슷할까요? 아마도 제가 그랬던 것처럼 또 즐겁게 학교생활하고 신발주머니 뱅글뱅글 돌리면서 하교하겠죠? 벌써부터 아이들이 기다려집니다. 이렇게 하루 열어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3.09
아침 일찍 카톡으로 감동적인 동영상을 보내 주신 감사하신 분이 계셔서 영상 보면서 감동했습니다~~딸내미랑 보면서 눈물 찔끔 ㅠㅠ 한살 한살 먹을수록 감정이 컨트롤이 안되어 눈물이 나와 민망할 때가 있어요~~ 그러나 나쁘단 생각은 안 드네요~~ 이것이 사는 맛인거 같아서요~~ 남편에게도 복사해서 보내줬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09
1분 묵상-근심 띠워 보내기 (2012년 3월 9일 금요일) 일상에 지치거나 고민거리가 있을 때 사람들은 강이나 바다를 찾습니다. 생명의 원천인 물을 바라보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원하는 답을 찾기 위해섭니다. 바다를 마주했다면 썰물이 빠져나간 모래 위에 당신의 근심거리를 모두 적어보십시오. 사소한 것들까지 다 적어놓고 조용히 앉아 밀물이 들어올 때까지 생각해보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모래 위에 적어둔 근심거리는 하나씩 지워질 것입니다. 오가는 파도에 근심을 띄워 보내는 것, 잔잔한 물결처럼 생각을 정리하는 것. 바쁜 일상을 채워주는 소중한 쉼표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