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패션&옷만들기 강사를 하면서 매력있는 점 중의 하나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수강생들을 만날 수 있어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업주부,교사,강사,회사원,간호사,요리사,의사,.....직업군이 다양하죠~~ 남편에게 "나 이런 사람들 가르치는 강사야" 하고 자랑했죠 ㅋ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07
1분 묵상-상상이 주는 힘(2012년 3월 7일 수요일)히말라야 원정 등반대원들의 가장 큰 고통 중의 하나는 음식입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힘들지만 고지대에 올라가면 점점 식욕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에너지 보충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먹어야 합니다. 이들이 음식에 지칠 때쯤이면 대원들은 모여서 상상의 밥상을 차립니다. 그들의 입을 통해 나오는 전국의 음식들로 그야말로 맛깔스런 밥상이 차려집니다. 지쳤던 몸과 마음도 상상으로 차려진 밥상 덕분에 웃으며 힘든 등반을 시작합니다. ‘꿈이 현실보다 강력하며 희망이 항상 어려움을 극복해준다.’ 미국의 작가 로버트 풀검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7
올해 학교에 간 딸아이때문에 하루가 왜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큰애 작은애 따로 대려다주고 개인적인 일보고 바로 데리러가서 학원보내구 잠시후면 학원에서 오는애 받아야하구 잠시 간식주고 쉴만하면 작은애옵니다 그럼 하루 마무리로 저녁준비가 코앞에 있게 되네요.. 어제오늘 아직 적응이 안되서 좀 피곤하네요 그래두 염려 했던것보다는 큰애가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해가고 있어 다행이에요.. 많이 큰것 같기두 하고 대견하긴한데 언제쯤 혼자 학교를 보낼수 있을지 부란해서 걱정이에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3.06
어제부터 비가 왜 이렇게 오는지.. 바람은 넘 차네요.. 오늘 하루밤을 꼬박 새고 또 하루가 지났네요.. 요즘.. 잠을 잘 잘수가 없네요.. 이것 저것.. 생각이 많아서요.. 걱정꺼리는 아니구요.. 울 아들 어떻하면 제가 잘 교육을 시킬수 있을까.. 고민중이라니당. 아이들이 7시40분에 오는 스쿨버스를 타는 관계로.. 정말 일찍학교에 가거든요.. 하루가 더 길어진것 같아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