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은 봄 하기 개강인데 전 오늘 종강을 했네요 한학기 동안 수고 했다고 초콜릿 선물 주셨어요 감사 합니다 낭구 오면 자랑 해야 겠어요 나 사랑 받는샘이야 하구요 ㅋㅋ 애들 시댁서 오면 같이 먹어야 겠죠 난 지금 초콜릿 먹고 싶은데 ㅋ 참아야지 ㅠㅠ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04이미지 확대
2월에 이어 3월까지^^; 왜케 비만 오나요??ㅠ.ㅠ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아휴~~ 한숨만 나오네요.. 낼은 셋째 유치원 입학!! 짐은 낼 엄마랑 유치원 간다고 하니 좋아라 하는데 새로운 곳을 잘 적응 못하는 애라 안간다고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3.04
봄을 재촉하는 비가 계속 내리고 있네요.. 오늘은 베란다에 그 동안 쌓아 놓았던 아이들 딱지며 카드며 장난감이며 무지 많이 청소를 했어요... 아들 둘이 사다 놓은 카드 딱지가 왜이리 많은지... 돈으로 계산하면 엄청 나겠죠....ㅎㅎ 편한 휴일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3.04
어제부터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연계성을 가질수있는 聯汾/연분(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나눔으로)이 되는 오티가 시작 되었답니다. 일요일 교육이 많지요.^^ 저도 디큐브센타 교육 나가야 겠네염. 요즘은 마음도 몸도 여유로움을 느낍니다. 이모든것이 세월의 덕이겠지요. 무엇인지 모르게 항상 채워지지 않던 부족하고 각박했었던 시절이 가끔씩 생각납니다. 저는 항상 마음깊이 바느질을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에 바느질을 좋아하는 여러분도 함께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4
오늘 본사 교육에 가서 예쁜 수건도 만들고, 점심때는 맛있는 회덮밥에 겨자가 엄청 들어간 초밥 넘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후 이어진 교육에서는 여러샘들에게 많은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 너무 즐거웠습니다.^^ 오늘 카드통장지갑 완성하고 왔어요.작성자인천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3.03
아침 부터 모처럼 집에서 여유롭게 집안일 하구ㅣ 안목에 가서 해물칼국수 먹고 경포에 가서 커피 마시구 마트에가서 장 보고 사천 딸기 농장에 가서 싱싱한 딸기 사서 집으로 오는길에 막내 유치원에서 필요 하다고 해서 증명사진 찍고 들어 오니 저녁때가 되었네요 ~~오늘 하루 일과 보고 끝 ㅋㅋ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3.03
봄학기 개강 시작 이네요 일요반은 아직 겨울을 보내기 싫은지 다음주 부터 봄 학기네요 저에 봄 학기는 화욜 부터 시작이네요 오랜만에 본사 교육 다녀 오니 역시 즐겁네요 주말들 잘 보내시구요 집에 가면 낭구가 애들 데리고 시댁가서 편하게 쉴수 있겠어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