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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널 가입했어요...^^ 흔적남기고 가요..^^ 작성자 빌리맘 작성시간 12.03.05
  • 하루가 바쁘네요.... 아침부터 어제 본사에서 못끝낸 작품을 끝내야 겠다는 집념하에... 드륵드륵... 식구들 다 쫄쫄굶기고.. ㅋㅋ 본사에서 빌려온 419의 위력을 제대로 맞보고픈 맘에.... 열심히 박음질 해봤네요...^^ 내일부터 또 한주가 시작되네요.. 활기찬 한주가 되기도 하겠지만.. 또한 바쁜 한주가 되기도 할것 같아요.... 제발... 어디로 사라진 멍때림.. 되돌려 놔야할텐데.. 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3.04
  • 보슬보슬 봄비마져도 반갑고 사랑스럽습니다. 드뎌 낼 개강입니다. 봄학기도 모두들 파이팅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4
  • 오늘은 대전 현충원에 누워계시는 친정아버지 성묘다녀왔네요..
    비가 내리다보니 힘이 드네요.
    얼른 쉬려 갑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3.04
  • 즐거운 주말이 끝나고 드뎌 한주의 시작입니다~
    내일부터 몸도 마음도 바빠지는 한주가 시작되겠어요~
    여러분들도 새로이 개강하면서 새로운 분들 만나시는라 많이 들뜨시겠어요~
    저두 너무 기대됩니다~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3.04
  • 친구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러 갑니다..ㅋㅋ
    맛난 저녁 식사 하셔요~~~ 주말이 너무 짧은거 같네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04
  • 요며칠 봄비가 계속 내리고 있네요~~ 봄이 오고 있단걸 무척이나 알리고 싶었는지 ㅎㅎ 주말인데 방콕하고 있어요.. 울아이들은 어제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둘다 수영수업에 가고 전 이틈에 컴앞에 앉았답니다.. 커피한잔 마시면서요 ㅋㅋ 금요일에 첨 실무교육에 들어갔답니다~~ 하고나니 샘들의 노고가 엄청 크시다는 걸 몸소 느낀 하루였답니다^^ 울 장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첫수업이었지만 긴장않고 끝냈어요.. 샘들~~ 봄학기 시작하셨을텐데 모두모두 홧팅하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4
  • 다른곳은 봄 하기 개강인데
    전 오늘 종강을 했네요
    한학기 동안 수고 했다고 초콜릿 선물 주셨어요
    감사 합니다
    낭구 오면 자랑 해야 겠어요
    나 사랑 받는샘이야 하구요 ㅋㅋ
    애들 시댁서 오면 같이 먹어야 겠죠
    난 지금 초콜릿 먹고 싶은데 ㅋ 참아야지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04 '다른곳은 봄 하기 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월에 이어 3월까지^^; 왜케 비만 오나요??ㅠ.ㅠ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아휴~~ 한숨만 나오네요.. 낼은 셋째 유치원 입학!! 짐은 낼 엄마랑 유치원 간다고 하니 좋아라 하는데
    새로운 곳을 잘 적응 못하는 애라 안간다고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4
  • 울딸 한국 떠난지 3일 빆에 안됐는데 보고싶네요..
    인터넷을 1주일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화상통화도 못하고
    문자만 열심히 주고받고 하고있어요.,ㅠㅠ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3.04
  • 봄을 재촉하는 비가 계속 내리고 있네요.. 오늘은 베란다에 그 동안 쌓아 놓았던 아이들 딱지며 카드며 장난감이며 무지 많이 청소를 했어요... 아들 둘이 사다 놓은 카드 딱지가 왜이리 많은지... 돈으로 계산하면 엄청 나겠죠....ㅎㅎ 편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4
  • 어제부터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연계성을 가질수있는 聯汾/연분(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나눔으로)이 되는 오티가 시작
    되었답니다. 일요일 교육이 많지요.^^ 저도 디큐브센타 교육 나가야 겠네염. 요즘은 마음도 몸도 여유로움을 느낍니다.
    이모든것이 세월의 덕이겠지요. 무엇인지 모르게 항상 채워지지 않던 부족하고 각박했었던 시절이 가끔씩 생각납니다.
    저는 항상 마음깊이 바느질을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에 바느질을 좋아하는 여러분도 함께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04
  • 날씨가 정말 따뜻해졌어요~~
    3월인데 우리 막내 아직도 내복을 입히고 있었어요~~
    내복은 그만 입히고 봄맞이 해야겠어요~~
    봄학기 수업 시작 즐겁게 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04
  • 오늘은 3월학기 첫 수업,,, 오리엔테이션이있는날입니다. 설레임반,기대반,,,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3.04
  • 감기는 잔뜩걸려선...미용실 가서 머리 하고 왔어요..
    아픈데 꾸벅 꾸벅 하면서 머리했답니다..
    미용실언니가 출사으로 당분간 못나온다기에..ㅋㅋㅋ
    봄맞이 머리하고 기분좋게 룰루랄라...ㅋㅋㅋ
    감기야 썩 물렀거라...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03
  • 오늘 본사 교육에 가서 예쁜 수건도 만들고, 점심때는 맛있는 회덮밥에 겨자가 엄청 들어간 초밥 넘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후 이어진 교육에서는 여러샘들에게 많은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 너무 즐거웠습니다.^^
    오늘 카드통장지갑 완성하고 왔어요.
    작성자 인천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03
  • 따스한 봄날 날씨 좋더라구요. 이런날 새벽에 나가느라 겨울파카입고 땀띠나는 줄 알았습니다..ㅎㅎ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3
  • 아침 부터 모처럼 집에서 여유롭게 집안일 하구ㅣ 안목에 가서 해물칼국수 먹고 경포에 가서 커피 마시구 마트에가서 장 보고 사천 딸기 농장에 가서 싱싱한 딸기 사서 집으로 오는길에 막내 유치원에서 필요 하다고 해서 증명사진 찍고 들어 오니 저녁때가 되었네요 ~~오늘 하루 일과 보고 끝 ㅋㅋ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3
  • 봄학기 개강 시작 이네요
    일요반은 아직 겨울을 보내기 싫은지
    다음주 부터 봄 학기네요
    저에 봄 학기는 화욜 부터 시작이네요
    오랜만에 본사 교육 다녀 오니 역시 즐겁네요
    주말들 잘 보내시구요
    집에 가면 낭구가 애들 데리고 시댁가서 편하게
    쉴수 있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03
  • 남편 지인이 공장을 사서 개업식을 했어요~~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개업식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애들 큰아빠의 막내가 결혼을 해서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필리핀으로 신혼여행 떠났어요~~
    저도 외국으로 여행 가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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