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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월인데.. 봄은 언제 오려는지..^^^ 아직도 덜 녹은 눈을 보면...철렁합니다... 미끄러지지않게 조심해야짐~~~~
    봄학기 개강으로 다들 바쁘시겠어요~~`힘내시고~~~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3.03
  • 즐거운 토요일 아들래미 수업있어서 지금 문화센타에 나왔네요 날씨 넘 좋아서 나들이 하기가 정말 좋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03
  • 문화센터 신청이 늦었네요 ^^; 어정쩡한 이시점에 어딜가서 배워야 할까요?
    집에서 하니 마무리가 어설퍼요
    작성자 서울/박주연 작성시간 12.03.03
  • 핸드폰으로출석해요!감기는오늘도멈추지않네요ㅠ다들저처럼고생하지마시고 미리예방하셔요 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03
  • 1분 묵상-마음이 흔들 릴 때 (2012년 3월 3일 토요일)
    세상을 살다보면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전혀 흔들림이 없을 거라 믿었던 마음이 흔들릴 때는 참 힘이 듭니다. 마음이 흔들린다는 것은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럴 때는 내 손에 쥔 무언가 하나를 포기해야 마음의 흔들림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는 남는 법이며 어떤 선택이든 득과 실은 있는 법입니다. 살다가 마음이 흔들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에 조용히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더하지도, 포장하지도, 빼지도 말고, 더욱이 남을 의식하지도 말고 진짜 속마음에 응하며 과욕을 버려야 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03
  • 감기가 넘 독하네요...ㅠ 오늘까지만 안프고 낼부터 완쾌했으면..ㅋ
    하루종일 쉬다가 늦은밤 출첵하고 가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03
  • 광주 뎅겨와서 저녁먹구 잠시 들릅니다. 낼은 아침일찍 본사가요. 아무래도 홍삼이라도 먹어야할 듯.흐흐...10년만 일찍 시작할 걸..아님 한 2년이라도...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3
  • 날씨가 푸근하네요,, 내일은 본사교육,, 하지만 조카 결혼식이 12시... 또 못가게 되었네요, 샘님들, 좋은 시간되세요ㅡ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3.02
  • 저도 오늘 첫아이 1학년 입학을 했어요. 설레임반 걱정반 마음이 두근두근했어요..담임이 누구일까 ? 아이 친구들은 어떨까?.
    그래도 걱정보다 아이가 잘 할거라 믿음이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 1학년 입학하신 소잉 선생님들 축하드려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02
  • 봄비를 바라보며 커피숍에서 차한잔 마시며 얘기 나누는 기분이 넘 좋더라구요^^ 아이들 방학이 끝나 이제 제 시간이 많아졌단 생각에 더 기분이 좋았나봐요ㅎㅎ 담주부턴 미뤄왔던 모든일 열심히 하려구요ㅋㅋ 즐건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2
  • 작은 아들도 드디어.. 1학년 입학을 했네요.. ^^ 와하..입니당.. 이제 울 아들들 모두 아침 일찍 학교 가구.. 이젠. 제 자유시간이네요.. 3월달은 좀 일찍 온다고 하는데... 오전에는 자유네요.. 하하.. 오늘 입학한 울 아들보다 제가 더 들뜨고 신나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02
  • 이상한 비가 하루종일 내렸네요..................
    우산을 쓰기도 안쓰기도 좀 애매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3.02
  • 아... 컴퓨터가 매일 말썽이네요.. ... 요즘 저희집에 고칠게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어요.... 다들 새걸로 교체해 달라고 아우성을 치는것 같아요.... 컴퓨터도.. 아침부터 내내 지웠다.. 깔았다를 반복하고 있네요... 이젠 되것주... 휴~~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3.02
  • 평창은 눈이 펄펄 옵니다. 역시 강원도예요.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평창/전금자 작성시간 12.03.02
  • 아침에 막둥이 입학식에 학부모연수까지하고 집에와서 간단점심먹고 큰아들 입학식에 다녀왔어요...오후2시에 입학식하더라구요..마찬가지로 학부모연수까지 참석하고 집에 도착하니 하루가 다갔네요...애들보다 제가 더 긴장하고 떨리고..새로운달과 함께 찾아오는 봄을 맞을 준비해야겠어요...앞으로 한달은 적응하느라 애나 저나 정신없을듯해요...울 소잉가족분들도 아이들 새학기맞아 바쁘시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3.02
  • 오랜만에 빗방울이 똑똑 떨어지네요...
    얼마만에 보는 비인지 이제 눈이 너무 지겹다~생각하고 있으니까
    비가 내려서 동네가 깨끗해진것 같아요...ㅎㅎㅎ
    어제 쉬어서 인지 오늘이 꼭 월욜같은데 낼 또 애들이랑 북덕이겠어요...쩝~~~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3.02
  • 열흘만에 햇볕이 2시간 비추더니 가버렸네요 ~~ㅎㅎ 행복한 3월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송영명/중국 작성시간 12.03.02
  • 오늘 처음 홈플강좌 들으러 갔어욤~ ㅎ 임신 거의 20주를 향해 달리고 있는 임산부고요, 잘 부탁드려요 ^^
    날씨는 비록 꾸물거리지만 첫 시작하는 날이니 기분 완전 업됐네염 ㅎㅎ 아자아자 화이티~~~잉!! ㅎㅎ
    작성자 Miss꼬울 작성시간 12.03.02
  • 비가 오더니 눈이 오고.. 또 비 오고.. 날씨가 변덕스럽네요...
    초등학생인 울 아들 개학 했어요... 담임쌤이 좋은 것 같다고 해서 다행이예요...
    초등학교의 마지막 학년... 알차고 멋진 학교 생활 보냈으면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2
  • 어제는 미용실에서 하루종일 살다왔더니...삼일절이 그냥 갔는데...오늘은 개학이라...꼭두새벽(?) 부터
    일어나서 아침먹이고 학교 보내고 나니 8시더라구요 ㅋㅋ 평소엔 8시에 일어났는데...한시간이나 일찍
    일어났다고 아직도 졸리네요 ㅎㅎ 모두들 새학년 새로운 친구들이랑 만나는 하루가 될테니..애들도
    바쁜하루가 될것 같아요~~~저도 이젠 출근 준비 해야겠네요~~어제 하루 쉬었더니 꼭 월요일 같은
    금요일이네요....그래도 오늘만 갔다오면...또 즐거운 주말이라...푸하하하~~~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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