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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추위 맞아요. 저도 본사가는중입니다.오랜만에 전철타서 갈아타는거 무지헤매고있답니다.--;; 작성자 연수소잉/이은희 작성시간 12.02.18
  • 오늘도 역쉬 많이 춥네요~~~신랑이 아침부터.... 환기시킨다고 창문은 제다 열어두고 넘 추워서 장갑끼우고 컴앞에서
    ㅎㅎㅎ~~~본사 올만에 가요.... 샘들 보고시퍼라~~~~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2.18
  • 1분 묵상.-토요일 2월18일
    우리의 마음속에는 행복의 씨앗도 있고 불행의 씨앗도 있습니다. 길가에 핀 꽃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은 친구의 작은 웃음 하나, 조그마한 배려에도 크게 고마워합니다. 하지만 다른 이의 별 의미 없는 눈짓 하나에도 불안해하는 사람은 성공을 해도 불안하고 어둡기만 합니다. 작은 일의 가치에 고마워 할 줄 아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남들이 부러워 할 많은 것을 가지고도 늘 모자람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은 행복의 씨앗과 불행의 씨앗 중 어느 것에 물을 주며 가꿔가고 있습니까? ‘한 알의 씨앗이 하늘을 찌르는 큰 나무로 자라는 것을 보라. 행복이나 불행, 성공이나 실패도 작은 일에서 싹이 튼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8
  • 바람도 많이 불고 차가운날씨였네요...추운날씨탓에 바깥출입도 줄이고 집에만 있게 되네요...
    얼른 따듯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18
  • 오늘은 왜 이리 바쁜지..ㅋ 딸아이방 야밤에 정리중이랍니다..ㅋ
    날씨가 너무 추워서 돌아다니는것도 힘드네요..
    딸아이방이 난장판이네요..청소하다 잠시 쉬고 있네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7
  • 아~~낼은 두 달만에 본사가는 날입니다. 아무래도 맛솨지라도 땡기고 꽃단장할까봐요~~
    간만의 외출.
    다소 멀긴 하지만 발걸음 가벼이 여기고 가려구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7
  • 치마+ 레깅스 = 치렝스 라고 하네요.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2.17
  • 막바지 겨울추위 매서워요~
    늘 한겨울 추위보다 봄이 오기전 추위가
    더 춥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17
  • 출첵합니다~^^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2.17
  • 아침부터 애들 B형간염 재접종 하러 다녀왔어요..
    애기때 맞았는데 항체검사를 하니 항체가 없는거 아니겠어요.ㅠㅠ
    항체가 안생기는 경우도 많다니 아이들 검사 한번씩 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래도 이번이 3차라 마지막이었답니다.. 홀가분^^
    큰아이는 일본뇌염까지 두대를 맞았더니 담주에 또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네요..
    같이 맞아도 된다더라구요.ㅎㅎ
    암튼 한번 나갔다오니 하루가 다 간거 같아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17
  • 어제는 날씨가 좋았는데.. 오늘은 춥고 눈도 오네요^^; 언제 봄이 오려는지?? 무지 걱정되요ㅎㅎ
    따뜻한 봄날!! 정말 빨리 만나고 싶어요^^ 벌써 3개월이지나 어제 종강도 하고 좀 쉬었다.. 또 열심히 봄학기를 맞이해 봅니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7
  • 날씨가 칼바람만 아니면 그다지 춥게 느껴지지 않을텐데...오늘도 출근길에 사자머리되고 ㅋㅋ
    우체국에 부칠게 있어서 어제 퇴근하면서 가방에 넣고 왔는데...음악들으며 걷다가 우체국을 그냥
    지나치고 ㅠㅠ(그나마 회사도착전에 생각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ㅎㅎ)다시 돌아서 우체국까지 들렸다가
    출근했습니다...오늘 울 아버지 제사인데...서울서 살고있는 동생내외가 잘 지내주리라 믿고...저는 아버지
    뿌린곳에나 다녀오고 싶은데...신랑이 도와줄런지 모르겠어요...요즘 가게 인테리어하는데 돈이 부족해서
    맘고생이 심한데 그걸 술로 풀고ㅠㅠ 오늘 새벽5시에 들어왔는데...비실비실하는거 보고 출근했거든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7
  • 날씨가 좋으면서 바람이 아직은 매섭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봄방학을 했어요...ㅜ.ㅜ"
    이젠 컸다고 주방에서 이것저것 해먹고 설겆이도 하려고 하지만
    그게 오히려 더 저에 일거리를 만들어 주는거라 좋치만도 않네요 ㅡ.ㅡ"ㅋㅋ
    봄맞이 대청소도 엄두가 안나서 고민만 하고 있네요....히히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2.17
  • 60분 부모를 보는데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라네요.. 헌데 제가 읽어야겠네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2.17
  •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정신없이 움직였어요~ 울딸아이 안과 예약이 아침 9시20분이라 자는아이 깨워서 옷입히고 밥먹이고 해서 집은 치우지도 못하고 다녀왔어요~~^^ 예약이라해도 삼십분은 늘 기다리게 되네요.. 한달에 한번씩이지만 그것도 쉽지만은 않아요.. 얼른 눈이 좋아져야할텐데~ 걱정이랍니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7
  • 이제 진통제를 투여 안하고 있는데 조금씩 통증이 있나봐요.,,
    아프다고 하는 횟수가 느네요...
    그래도 많이 나아진 걸 보면 의사샘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2.17
  • 오늘 우리 딸 검도학원에서 에버랜드로 놀러 갔어요~~
    하필이면 이 추운 날 가게 되어서 걱정되네요~~
    목도리,모자.....따뜻하게 입고 가라고 했는데 춥진 않을 지.......
    이럴 땐 실내 놀이공원이 좋은데....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17
  • 맑고 밝고 투명하게~~^^* 오늘 하루도 신나게 출발해요~~!! 작성자 인천아주매 작성시간 12.02.17
  • 1분 묵상-우리 앞에 좋은 인생이 (2012년 2월 17일 금요일)
    당신이 가야할 길이 멀게만 느껴지십니까. 등산을 하다보면 산위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이 올라가는 사람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 왔어요.’하는 말입니다. 굳이 묻지 않아도 내려오는 사람들은 조금만 더 가면 된다며 격려를 합니다. 그 ‘조금만 더’는 신기하게도 큰 힘이 됩니다. 그 ‘조금만’의 시간이 10분이되기도 하고 30분이되기도 하지만 ‘조금만’의 최면에 걸리면 자신도 모르는 힘이 솟아납니다. 그리고 그 힘은 때론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하게 합니다. ‘좋은 인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 바로 지금’ B. F. 스키너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7
  • 출석해요!!!!! 작성자 칠곡/윤효정 작성시간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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