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토요일 2월18일 우리의 마음속에는 행복의 씨앗도 있고 불행의 씨앗도 있습니다. 길가에 핀 꽃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은 친구의 작은 웃음 하나, 조그마한 배려에도 크게 고마워합니다. 하지만 다른 이의 별 의미 없는 눈짓 하나에도 불안해하는 사람은 성공을 해도 불안하고 어둡기만 합니다. 작은 일의 가치에 고마워 할 줄 아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남들이 부러워 할 많은 것을 가지고도 늘 모자람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은 행복의 씨앗과 불행의 씨앗 중 어느 것에 물을 주며 가꿔가고 있습니까? ‘한 알의 씨앗이 하늘을 찌르는 큰 나무로 자라는 것을 보라. 행복이나 불행, 성공이나 실패도 작은 일에서 싹이 튼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2.18
어제는 날씨가 좋았는데.. 오늘은 춥고 눈도 오네요^^; 언제 봄이 오려는지?? 무지 걱정되요ㅎㅎ 따뜻한 봄날!! 정말 빨리 만나고 싶어요^^ 벌써 3개월이지나 어제 종강도 하고 좀 쉬었다.. 또 열심히 봄학기를 맞이해 봅니다!!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2.17
날씨가 칼바람만 아니면 그다지 춥게 느껴지지 않을텐데...오늘도 출근길에 사자머리되고 ㅋㅋ 우체국에 부칠게 있어서 어제 퇴근하면서 가방에 넣고 왔는데...음악들으며 걷다가 우체국을 그냥 지나치고 ㅠㅠ(그나마 회사도착전에 생각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ㅎㅎ)다시 돌아서 우체국까지 들렸다가 출근했습니다...오늘 울 아버지 제사인데...서울서 살고있는 동생내외가 잘 지내주리라 믿고...저는 아버지 뿌린곳에나 다녀오고 싶은데...신랑이 도와줄런지 모르겠어요...요즘 가게 인테리어하는데 돈이 부족해서 맘고생이 심한데 그걸 술로 풀고ㅠㅠ 오늘 새벽5시에 들어왔는데...비실비실하는거 보고 출근했거든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17
날씨가 좋으면서 바람이 아직은 매섭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봄방학을 했어요...ㅜ.ㅜ" 이젠 컸다고 주방에서 이것저것 해먹고 설겆이도 하려고 하지만 그게 오히려 더 저에 일거리를 만들어 주는거라 좋치만도 않네요 ㅡ.ㅡ"ㅋㅋ 봄맞이 대청소도 엄두가 안나서 고민만 하고 있네요....히히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2.02.17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정신없이 움직였어요~ 울딸아이 안과 예약이 아침 9시20분이라 자는아이 깨워서 옷입히고 밥먹이고 해서 집은 치우지도 못하고 다녀왔어요~~^^ 예약이라해도 삼십분은 늘 기다리게 되네요.. 한달에 한번씩이지만 그것도 쉽지만은 않아요.. 얼른 눈이 좋아져야할텐데~ 걱정이랍니다^^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2.02.17
1분 묵상-우리 앞에 좋은 인생이 (2012년 2월 17일 금요일) 당신이 가야할 길이 멀게만 느껴지십니까. 등산을 하다보면 산위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이 올라가는 사람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 왔어요.’하는 말입니다. 굳이 묻지 않아도 내려오는 사람들은 조금만 더 가면 된다며 격려를 합니다. 그 ‘조금만 더’는 신기하게도 큰 힘이 됩니다. 그 ‘조금만’의 시간이 10분이되기도 하고 30분이되기도 하지만 ‘조금만’의 최면에 걸리면 자신도 모르는 힘이 솟아납니다. 그리고 그 힘은 때론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하게 합니다. ‘좋은 인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 바로 지금’ B. F. 스키너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