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춥네요... 어제 오늘 너무너무 바쁘다보니... 기력이 떨어지네요.... 뭘 먹고 보충을 하나? 내일 추어탕 한그릇 먹으러 가야긋어요..^^ 날씨가 영하 9도로 똑~~ 떨어진다니 .. 모두들 두툼한 외투 꺼내입고 외출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17
  •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인천/송선민 작성시간 12.02.16
  • 또다시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2.02.16
  • 홈패션 1단계~2단계 새로운 커리큘렴.(3월1일시행)
    3월1일부터 다소 부자재가격. 홈패션-1단계.2단계 정규반-커리큘렴 변동사항이 있습니다.
    (오티책이 많아서 옛날 오티책이 섞여서 나가니 소진할때까지 쓰도록 수강생께 가격만 설명해 주세요.)
    홈패션-1단계.2단계 바뀌는 커리큘렴도 작품수는 변동사항 없으니 이미 작업된 패키지는 소진하여야 합니다.
    3월개강 다소 들쑥 날쑥 하도라도 이해하시고 교육에 임해주세요. 정 맘에 안든다는 수강생이 있으시면
    개인적으로 바꿔가세요. 한국홈패션 디자인스쿨 --이경애드림.--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2.02.16
  • 감기가 도통 떨어지질 않네요... 어제는 괜찮았는데 오늘 또 심해 지네요... 빨랑 낳아야 할텐데... 요번 감기 무섭네요...ㅋ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6
  • 좋은소식 전해야 했는데,친정아버지, 장례 잘 치루고 왔어요. 아버지는 좋은곳으로 모셨어요. 유공자라서, 이천호국공원에 잘 안장 해드리고 왔어요. 일찍 가신것이 맘 아프면서도,병세로 가셨기 때문에.. 더 고생 안하신것보다 나은거라고 생각하면서도,눈물이 자꾸 나네요.. 입관할때는 넘 울었네요.. 왜그렇게.. 불쌍하고 미안한지.. 화장터에서도 넘 울어서 집안어른들이 자꾸 울면 아버지가 잘 못가신다고 하셨어요. 생전에 손 한번 잡아 드리지 못하고, 돌아가시고 난후 잡아드린게 젤 후회되네요.. 임종하실때. 편안하게 가셨다고하셔서 그래두 위안이 되었어요.. 모두들 걱정해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16
  • 오랜만에 왔다가요...항상 보면 부러운 맘만 가득 안고 갑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2.02.16
  • 오늘 위 내시경 하고 왔어요..ㅠㅠ
    아직도 위궤양이 완치가 안되었더군요..헐~~네 군데나
    쫌 힘들었는데 그래도 나아졌다니 다행이예요^^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16
  • 출산용품 막 끝냈습니다. 숨이 헉헉~ 사진 올리려구요. 모두 마치고 나니 시원 섭섭....
    벌써 머리에는 다음에 뭘 만들지 생각중... 하기사 만들거야 만지만 실력이 안되서 아님 게을러서... ㅋㅋㅋ
    이제는 좀 천천히 만들려구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2.02.16
  • 대학 졸업후 내내 아이들을 지도하는 일을 하였었는데 이젠 과감히 정리하고 바느질에 올인하려 합니다. 두렵기도..들뜨기도..근심스럽기도 하답니다. 잘 될거라 모두들 응원해주실거죠? 인생의 터닝 포인트 잘된 예로 남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6
  • 오늘 우리 둘째 초등학교 졸업했어요~~
    각반에서 모니터로 시청하면서 하니까 졸업 분위기가 안 나네요~~
    같은 반 친구들이 거의 같은 중학교로 가게 되니까 그런지 친구들과
    사진 찍으려고도 안 하네요~~
    친구들과 사진 찍으라고 했더니 삐치네요 ㅠㅠ 이해가 안 되요~~
    꽃다발을 사주고 맛있는 점심 사줬어요~~
    선물은 아직....중학교 입학 선물 겸해서 사주려고 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16
  • 목욜 수업이 종강 했어요
    개근 하신분 패브릭 수건
    임산부에게는 패브릭 행주
    별거 아닌 선물이지만 맘을 담아 드렸답니다
    종강 하면 왜이리 허전 하고 서운한지
    익숙하다 못해 덤덤 해야 하는데 ㅋ
    봄 학기 되면 또 새로운 분들을 만나게 되겠죠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16
  • 오른손 신경수술을 해서 16일째 직장도 못가고 재봉질도 그림도 못그리고 있습니다. 빈둥빈둥이지요
    여기저기 둘러보다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2월이 참 춥습니다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2.02.16
  • 오늘도 으쌰으쌰 힘내서 봉틀이 돌리러..ㅋㅋㅋㅋ
    햇빛은 따쓰한데..바람이 부네요..ㅋㅋ
    오늘도 기분좋고 행복하네요~~다들 제 행복 바이어스 받아가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6
  • 어제 동사모 모임에서 강릉사람들의 뜨거운 열기를 엿볼수 있었는데...울 클럽 총무님이 사무국장인 관계로...제일
    만만한(?) 저를 사무차장으로 임명해놓고...온갖 귀찮은 일만 다 시키고(회비 걷고...다 먹고 정산하려고 기다리다)
    넘 늦어서 저도 결국 제일 만만한ㅋㅋ 사무국장님한테 회비 걷은거 넘겨주고...집으로 도망쳐왔어요 ㅋㅋ
    그나저나 매달 18일(2018동계 올림픽이라고 18일에 정기모임을 하자고ㅋㅋ)에 모임인데...어제 모인분들 35명
    회비걷는것도 힘들었는데...앞으로 500명까지 회원수를 늘리자는데...크악...머리가 벌써 아파집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6
  • 서귀포 갑니다^^* 벌써 한학기가 끝나는 종강날이네요.. 맨날 날씨가 안 좋더니 오늘은 종강이라 그런가?? 날씨가 좋네요.. ㅍㅎㅎㅎ 함 웃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2.16
  • 1분 묵상-멈추지 않는다면 (2012년 2월 15일 목요일)
    인생에는 수많은 길이 있습니다. 평지도 있고 구불구불한 길도 있으며 아찔한 낭떠러지 같은 길을 바로 옆에 두고 달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때로 해매기도 하고 빙빙 제자리를 맴돌기도 하며 되돌아오기도 하지만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목적지에 이를 것입니다. 비탈길을 오를 때는 젖 먹던 힘을 내고, 아찔한 낭떠러지 길을 걸을 때는 조심조심해야 합니다. 다만, 이렇게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계속 페달을 밟는 한 당신은 넘어질 염려가 없다.’ 클리우드 페페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6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2.16
  • 출석 작성자 윤효정 작성시간 12.02.16
  • 여직까지 코트마무리하다 이제 글남기고 갑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길고긴 숙제를 끝내고 오늘은 편히 쉽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2.1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