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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아직추운것같아 큰애만 학교보내고 작은둥이들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개학해도 여전히~~~
    다시 옷만들려고 재단중입니다. 추운날씨에는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방콕하는것이 제일인것같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2.09
  • 옷만들어 보려고 또 왔읍니다..
    작성자 서울/유은실 작성시간 12.02.09
  • 오늘은 점심약속이 있어서 아이들 다 데리고 나가서 먹으려고 합니다^^ 점심한끼 이렇게 안하는것도 작은 행복이랍니다ㅎㅎ 모두들 맛난 점심드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09
  • 오늘 졸업식하는 학교들이 많은가봐요?
    학교앞에 꽃다발이 쭈욱 펼쳐진 곳이 제법마니 보이네요~
    정든학교를 떠나는 친구들 마음이 예전아이들 같진 않지만 졸업과 입학은 늘 설레임을 갖고 있는 듯해서 의미가 느껴집니다~
    하얀눈이 졸업사진을 더 빛내주갰죵^^

    행복가득한 목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09
  • 밤에 하얀눈이 소복히 쌓여서
    어릴적엔 눈이 좋았는데 잘 미끄러져서
    이제는 눈이 싫어요 ㅠㅠ
    오늘도 꽈당 할뻔 했어요 흑
    아이젠을 신고 다녀야 하나 ㅠㅠ
    아침에 안개도 끼어서 평소보다 30분 일찍 출발 하네요
    센터 가면 한시전 도착 이겠네용 ㅋ
    항상 센터 도착은 30분전인데 오늘은 더 일찍 서둘러서
    다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9
  • 오늘은 바쁜 일이 있어서 미싱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
    어제 재단한 거 빨리 완성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 맘 잘 견뎠다 내일 해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해 보구 싶은게 너무 너무 많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9
  • 수욜 사천갔다가 저녁을 신랑이랑 라면에 소주 한잔하고는 8시도안되 기절했나봐요..이 시간에 깼어요 깨어있기도 다시자기도 어중간한시간이네요ㅠ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2.09
  • 눈이 내리는대로 계속계속 소복히 쌓이네요. 우리 샘들 혹 센터가실 때 오실 때 안전하게 건강하게 즐겁게 다니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09
  • 너무 추운날씨~~~ 수요예배가야하는데 신랑이 차는 두고 키를 가져가버렸어요..
    아이들데리고 추운데 어찌 갔다왔는지 모를정도로 오늘 너무 춥습니다^^
    갔다와서 아이들씻기고 치우고 나니 이시간이네요..
    내일두 많이 춥겠지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2.08
  • 출책이요...
    아직도 만들어보지 못했네요 ..받은패턴 써야하는데...낼은꼭....
    작성자 서울/유은실 작성시간 12.02.08
  • 요즘은 누굴 만나도 첫얘깃거리가 모두 날씨예요^^ 날씨가 이슈가 되고 싶어 안간힘을 쓰는것같오요~~ 그러지 않아도 되겠건만 .. 우리나라뿐만아니라 세계 몇몇나라에서도 날씨의 변덕으로 고생을 하더라구요~~ 기나긴 겨울아!! 얼른 물러가거라~~~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08
  •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추워요~~
    보일러 기름도 떨어지구ㅜㅜ
    애기는 아픈게 나았는데 제가 감기에 걸렸네요~
    눈오는거 보는건 좋은데 추운건 정말정말 싫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2.08
  • 아직도 인터넷은 불통 출산용품 다만들어놓고도 올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내일은 될려나ㅠㅠ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2.02.08
  • 이건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신기한ㅋㅋ지금 내가 들어올때마다 미연씨글이 젤 처음에 있네요ㅎㅎ소잉카페의 많은 회원님들은 저랑 미연씨 사이엔 아무도 안오시는듯 해요^^ 오늘은 출근했다가 한시간만에 조퇴해서 집에왔어요...대만에 놀러가신
    총무님왈 바쁜일없으면 일찍 들어가랍니다...제가 지난주말부터 계속 빌빌해서 그런건지?ㅜㅜ 암튼 일찍 퇴근해서 집에오자마자 한숨잤어요...약만 먹으면 어찌그리 잘자는지ㅋㅋ이번
    편도선염 정말 독하네요..감기와는 다른다는데..암튼 아프지
    마시길~~괴롭습니다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8
  • 날씨가 춥네요... 아침 부터 추위에 떨었더니 온 몸에 힘이 하나도 없네요... 벌써 수욜이네요... 하루하루가 어찌나 빨리 가는지.... 요번주는 춥다고 하니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8
  • 이번 애들 겨울 방학때 장농면허 15년만에 운전을 시작했어요....
    운전하기 전에는 그렇게 무섭고 걱정만 되었는데 일단 해보니까 뭐~~ㅋㅋㅋㅋㅋ
    문제는 자꾸 차를 가지고 어디든 가고 싶어진다는 거죠~~~~ㅎㅎㅎㅎㅎㅎ
    난 열봉해야하는디.............놀러도 가고 잡고~~~~~~~^________^~~~~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2.08
  • 어제 서울 지방 검사님께서 친히 전화를 주셔서
    제가 나쁜짓 안하고 살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나쁜짓을 했나 봐요 흑 ~~
    그래요?? ~~ 나중에 전화 다시 주세요 하고 전화 끈었네요 ~
    애들 학습지 상담이 급해서 ~~
    아저씨들 연변 사투리 표나거든요 ~~ 발음 교정 연습 하시고 전화주세요 ~
    요즘은 스팸 전화 확인 하는 사이트 있어 번호만 입력 하면 스팸인지 아니지 알게 되요 ~
    당신들 또 전화 하면 당신을 고소 할꺼야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8
  • 오늘은 즐거운 수요일~~
    복지관에서 홈패션 수업을 받아요.. 근데 진도가 정말 초보적인거라 전 선생님께 허락받고 옷만들기2단계 하고 있답니다.
    3살 되는 아이를 아이돌보미 선생님께 맡기고..하루 6시간을 투자하는데 성과는 아직.. 오늘은 재봉틀 자리도 없고
    큰아이가 일찍 오는날이라 브이넥 블라우스 재단만하고 왔어요. 이것두 손에 익숙지 않으니 한시간이 훌쩍~~
    요즘도 토요교육하나요? 신랑이 뜬금없이 4월쯤 서울에 한번가자~ 이러네요.. 금욜 저녁에 가면 토욜 잠깐이라도
    센터에 가보려고요...ㅎㅎㅎ
    나름 마음만 앞섭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2.08
  • 잠시 와따 가따 하고 정리좀 했더니만 점심시간이네요..ㅋㅋ
    맛난 점심식사 하셔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8
  • 출첵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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